원당역에 오랫만에 내리니눈이 휘둥그레졋어요예전 공용주차장이 상가복합빌딩으로변신어제 한북누리길 걷고 점심먹으러 원당역에 내렷어요~
걸어가면서 찍으며
쭉쭉뻗은 아파트빌딩들
요집에가서 오삼불고기 먹고
넘 맛있게 먹었어요
첫댓글 오삼 불고기에눈길이 ㆍㅋ원당역 나날이 발전 하는 모습이 ~^^
오삼 불고기 엄청 맛있게먹었어요~오랫만에 원당역 내리니나날이 발전해서 예전모습이 점점 없어져요~
원당역 주변에모형물이 특이합니다..오삼불고기,맛있어 보입니다
원당역 주변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예요예전 건물들도 아직은많은데 오래전부터 있던음식점인데 음식을 잘해요맛나게 먹었어요~
원당역 주변이 엄청 발전되었네요오삼불고기 맛나 보이는데 맛나게 드셨네요 늘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보기 좋아요
예전 원당역이 아니예요높은 빌딩들이 들어서고 지금도 개발중이예요~오랫만에 오삼불고기 맛나게 먹었어요~톡수다방 정모에 가야하는데 스케즐 조정중이예요한달이 바쁘게 돌아가요~
@레지나 1 정말요 그래주시면 너무 고맙지요 기다리겠습니다
원당역 바로 근처 시골같은 곳에 추어탕 맛있어서 몇번 갔었는데거기도 빌딩숲 되었나 봅니다..
원당역 바로근처 추어탕집은 그대로 있어요저도 몆번가서 먹어봤어요원당역 앞쪽으로 큰도로 건너서 빌딩숲으로 점점 변하고 있어요샤론여성방 방장님 명절 잘보내고 충무로 월드팝 정모에서 만나요~
@레지나 1 아..다행입니다.가 본지가 15년정도 되어가나봐요.세월이 진짜 휙 지나갔네요.거기 손님도 무지 많은데추어탕집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언니도 명절 잘 보내세요~~^^
우와~~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산하에 발자국 무수히 찍으시니살 붙어 있을 틈이 없는 줄 아뢰오올해는 본받으려 노력하렵니다설을 맞이하여복이 절로 찾아 오리니잠시 제가 나타나지 않아도보고 싶다 울지 마시고기다리소서
동연~~~그대는 무지개 같소이다어느날 반짝 나타났다가안개속에 사라져버리는 여운을 남기고 가는 그대여 ~ 언제든 오면 반가운님 보고싶어도 울지않고 기다리이다~~~
상가복합빌딩눈이 휘둥그레질정도멋지게 지어놨군요.세상 좋아졌어요.
예전 동네풍경이 사라져서아쉽기는 하지만 나날이발전하는 원당 신도시로발전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당에는 아직 재래시장이유명하고 사람들로 많이붐비는데 점점 빌딩들이하늘을 치솟고 있어서 예전 정겹던 거리풍경은 많이 사라져가고 있어요음식맛있다고 소문난 부대찌개집은예전 그대로예요
예전. 아~~~주 예전에신촌에서 기차타고 원당 어디쯤 데이트갔었던 생각이 나네요.많이 달라져서 못 알아볼듯
아주 예전에 교외선타고원당근처 원롱역에서 내렷을거예요원당까지 와서 데이트햇군요지금은 넘 많이 변해서저도 눈이 휘둥그레졋어요커쇼님 설연휴 길어서어디 가기좋을거예요~
첫댓글 오삼 불고기에
눈길이 ㆍㅋ
원당역
나날이 발전 하는
모습이 ~^^
오삼 불고기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랫만에 원당역 내리니
나날이 발전해서 예전모습이 점점 없어져요~
원당역 주변에
모형물이 특이합니다..
오삼불고기,
맛있어 보입니다
원당역 주변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예요
예전 건물들도 아직은
많은데 오래전부터 있던
음식점인데 음식을 잘해요
맛나게 먹었어요~
원당역 주변이 엄청 발전되었네요
오삼불고기 맛나 보이는데
맛나게 드셨네요
늘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예전 원당역이 아니예요
높은 빌딩들이 들어서고
지금도 개발중이예요~
오랫만에 오삼불고기 맛나게 먹었어요~
톡수다방 정모에 가야하는데 스케즐 조정중이예요
한달이 바쁘게 돌아가요~
@레지나 1 정말요 그래주시면 너무 고맙지요
기다리겠습니다
원당역 바로 근처 시골같은 곳에 추어탕 맛있어서 몇번 갔었는데
거기도 빌딩숲 되었나 봅니다..
원당역 바로근처 추어탕집은 그대로 있어요
저도 몆번가서 먹어봤어요
원당역 앞쪽으로 큰도로 건너서 빌딩숲으로 점점 변하고 있어요
샤론여성방 방장님
명절 잘보내고 충무로 월드팝 정모에서 만나요~
@레지나 1 아..다행입니다.
가 본지가 15년정도 되어가나봐요.
세월이 진짜 휙 지나갔네요.
거기 손님도 무지 많은데
추어탕집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언니도 명절 잘 보내세요~~^^
우와~~ 하늘을 찌르는 마천루
산하에 발자국 무수히 찍으시니
살 붙어 있을 틈이 없는 줄 아뢰오
올해는
본받으려 노력하렵니다
설을 맞이하여
복이 절로 찾아 오리니
잠시 제가 나타나지 않아도
보고 싶다 울지 마시고
기다리소서
동연~~~
그대는 무지개 같소이다
어느날 반짝 나타났다가
안개속에 사라져버리는
여운을 남기고 가는 그대여 ~ 언제든 오면 반가운님 보고싶어도 울지않고 기다리이다~~~
상가복합빌딩
눈이 휘둥그레질정도
멋지게 지어놨군요.
세상 좋아졌어요.
예전 동네풍경이 사라져서
아쉽기는 하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원당 신도시로
발전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당에는 아직 재래시장이
유명하고 사람들로 많이
붐비는데 점점 빌딩들이
하늘을 치솟고 있어서
예전 정겹던 거리풍경은
많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음식맛있다고 소문난 부
대찌개집은
예전 그대로예요
예전. 아~~~주 예전에
신촌에서 기차타고 원당 어디쯤
데이트갔었던 생각이 나네요.
많이 달라져서 못 알아볼듯
아주 예전에 교외선타고
원당근처 원롱역에서 내렷을거예요
원당까지 와서 데이트햇군요
지금은 넘 많이 변해서
저도 눈이 휘둥그레졋어요
커쇼님 설연휴 길어서
어디 가기좋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