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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일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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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된장 담근 날
스타 추천 0 조회 31 26.08.08 00:4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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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01:11

    첫댓글 "음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만지는 일"이었다.
    공감함니다.
    증학교 때 부터 청년의 때까지 자취생활을 하며,
    또 아내의 읔식조리의 공력을 보면서 음식은 정성이다
    라고 느끼고 있네요.
    스타님에게 된장만드는 일은 많은 의미가 있군요.
    하긴, 어느 집이나 된장이 음식의 기본이지요.
    잘 익어가길

  • 작성자 26.08.08 01:33

    교장 선생님, 따뜻한 공감의 말씀 감사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일이 결국 시간을 담고 마음을 전하는 일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번 된장 담그기는 저에게도 음식 이상의 의미로, 기다림과 정성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익어가는 된장처럼 저도 삶과 글이 조금씩 깊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8.12 16:50 새글

    여기는 요즈음 젊은 세대를 위해 된장,고추장 담그는 것
    쉽게 잘 나와 있습니다..설명서대로 하면 됩니다..
    주로 정월달에 장 많이 담급니다..직접 담근 것이라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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