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친구 카페

 
등록된 친구카페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창세기1장 남자와 여자를 만드실때 이미 여러분을 계획하시고 준비하셨다니까요~/아담의 눈을 감기고 하와를 만든이유?(8월20일206 pa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63 26.08.24 10:5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6 03:48

    첫댓글 마태복음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고침을 받으면 좋은데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대요.

    그거 하나를 덧붙혀 주셨어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해~~~ " 아멘~~


    처음 네비게이토 친구의 전도를 받고
    예수를 영접했는데 그 모임에 가면 얼마나 신앙들이 좋은지
    간증하며 헌신하고 선교사로 나간다 하니

  • 26.08.27 03:08

    그런 신앙 부담스러워 8개월 다니다가
    그만 두었으니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 거네요~~^^

    그 후에 거듭나서 복음은 전할께요~~!!
    했으나 율법신앙에서 30년을 지내다 보니
    오순절 성령에 대해 거부하며 말씀, 말씀 했지요

    그 30년을 보아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종교의 영, 지성주의, 교만, 속이는 영 등등
    귀신들한테 속았어요

    하나님은 오래전 이미 배신을 당하셨네요~~

    천사장이 배신하여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나 아담을 타락시키고 인류를 죄가운데 살도록
    속였으니

    이제는 천국의 비밀을 아무한테나 주지 않으시고
    허락된 사람이 있으니

    축사로 성령받아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된 자

    이사야같이 제단 숯불로 지져 주시니
    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에요~^^

    전에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알기를 원하신다 했는데

    왜 천국의 비밀을 알도록 허락된 자가 있고
    아닌 자가 있나 궁금했어요


  • 26.08.27 03:12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니
    미움의 영, 비판정죄 같은 악한 영 몰아내고
    성령의 불로 태우소서~~

    그 귀신들이 쫓겨나면 고침을 받게 되니
    귀신들이 두려워했네요~~^^

    예수 믿는 믿음에서 사랑하는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니 말씀이 다 무거운 율법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나 축사가 되고
    성령의 불로 태워지면

    내 안에 나는 죽고 예수로 충만하니
    나를 보내소서~~ 가

    예수를 보내신다고 하셨으니 아멘, 아멘~~

    저에게도 이 말씀이 육신이 되었으니
    감사해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26.08.27 03:57

    " 그렇게 결혼 후 성령도 모르던 제 입에서 나온 말이,

    “당신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네~~”



    와이프 치맛자락 붙잡고 교회 옮겼다가 그날 바로 성령을 받게 되었는데,

    저에게 오랫동안 다닌 교회를 옮긴다는 건 말도 안되는 거였어요.

    그런데도 치맛자락 붙잡고 교회를 옮겼더니 바로 성령이 임해 뻐렸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돕는 베필을 보내주셔서 제가 성령을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을 잠자게 해서 와이프를 만들어 주셨어요.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돕는 배필. " 아멘~~


    여러 번 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야 눈이 떠지네요
    하나님이 보내주신 남편을 만나 미국에 오고

    성령을 받도록 남편이 우리 교회로
    가자고 하여 오고
    호다에서 성령을 받았으니 하님이 하셨어요~~

    남편이 가자고 해서 온 교회이니 다락방도 10년을 참석하며
    새 일꾼반, 제자 훈련, 사역반도 하고

    믿음을 갖게 되니 아침마다 소망이 일어난다고
    그렇게 좋아했어요

    그러니 우리도 갈비뼈 부부 맞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