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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이는 동안 글을 하나 읽어드리도록 할게요~
글 제목은 ‘남겨진 물 한 병’
< 남겨진 물 한병 by 김재동, 중앙일보> 가서보기 링크
여호수아; 좋지요~?!
여러분은 그 물 한병의 역할을 하고 있으세요?
앞사람이 물 한병을 남겨 놓으면 뒷사람이 그것을 보고 신뢰할만 해서
그대로 따라할 수 있을만 하세요?
그냥 자기혼자 물마시고 끝나는게 아니라,
뒷사람이 보았을때, 아 저사람을 보니까 영적인 문제에서 나도 그대로 하면 뒤겠다 해서 해요.
그리고 그 뒷사람도 그것을 보고 또 따라하고~~
이 글쓴이는 너무 좋아서 글로 남겼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걸 읽고도 그냥 흘려 보내는건 아닌지…
여러분은 어떤 글이나 무엇을 남겨주고 있는지 보세요.
아무런 간증도 어떤것도 남기지 않고 그냥 그냥 살아요~?
하나님 앞에서 ‘나 그냥 살다가 왔는대요~~~’ 그러실 거예요?
살다가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아요?
나는 앞 사람에게 많이 배웠는데, 그럼 뒷사람에게 무언가를 남겨주셔야죠..
그냥 와서 듣고 흘려버리기만 하고~~
그냥 왔다 가고~~~
호다에 참석만 하면 됐지~~~이러고 있지는 않는지...
제가 이걸 읽으면서 여러분 생각이 나서 가져온 거예요.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그렇게 살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예요.
애미가 자꾸 자식들 생각이 난다고~~
그냥 아이구~~예수믿어 좋구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네 좋구요~~~~~~~~~~~
사랑주고 어쩌고~~좋구요 좋구요~~~~~~~~~~~~~~~
그런데 그게 가짜인줄 어떻게 알아요~~~~
이제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데, 숨이 꼴딱꼴딱할때면 급하다니까요~~~
뭘 준비가 안되어서 문앞에서 어떡하지 어떡하지~~~하며 동동거려요~
그런데 준비가 되어 있으면 그때에 당당하게 맞이할 수 있다니까요~
이제 가야 해요~~가야한다니까요~~
그래도 여호수아 형제와 함께 갈때 그때 뭐라도 남겨놔야지~~~
간증이라도 남겨놓고...
***제가 질문할 건데, 성경은 들여다보지 마시고 대답해 보세요.
창세기2장까지 뭐가 다 끝나요?
………………
창조가 다 끝나요.
창세기1장 끝에 보면
1;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여섯째날에 무엇을 지으신 거예요?
…………
(포에버; 동물과 사람)
동물과 사람까지 다 지었어요.
그러면 사람을 지을때 아담과 하와를 지었어요?
…………
(포에버; 네, 남자와 여자를 지으매~~)
남자와 여자.
읽어드릴게요.
창1: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그러니까 이때는 공중의 새하고 짐승하고 땅의 기는 모든것에 무엇을 줬어요?
…………
네, 먹을것을 식물로 줬어요.
그러니까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으면 큰일나~~ 풀을 먹고 살아야 해~~ㅎ
처음에는 그렇게 지으셨어요.
그리고 창세기 1장 맨 마지막 절에 어떻게 끝나냐면,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그 다음 2장에 어떤게 일어나냐면,
일곱째날에 하나님이 쉬시고, 그 다음에 아담을 지으시는게 나와요.
창세기2장을 읽어드릴게요,
창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1장에서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고 했고,
2장에서는 또 남자(아담)을 만들고 여자(하와)를 만들잖아요.
그러면 1장의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 놓고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고 했는데,
또 아담과 하와가 나와요~~
그게 무슨말이에요? 어떻게 된 거예요?
……………
(형제자매들; 시간이 달라진게 아니고, 그때의 상황을 디테일하게 쓴거죠~,
다르게 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나도 그런줄 알았어요~
그래서 나도 다시 이렇~~~게 들여다 본 거예요.
나도 여러분처럼 생각했는데..
예수님은 언제부터 계셨어요?
……………
(형제자매들; 태초~)
태초부터~
여러분은 언제부터 있었어요~?
……………
이미 태초에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만드셨어요.
이미 아담과 하와도 만들도 여러분도 만들어 놓고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신 거예요.
그래서 때에 맞추어 여러분들 한명한명을 이땅에 보내신 거고요.
예를들어 어떤 임신한 엄마가 배에 아기를 품고 있어요.
아기가 배에 있을때 이미 필요한것들을 미리 다 준비해 놓잖아요.
애기 옷, 침대 등등.
그러고 때에 맞추어 아기가 나와요.
“아니, 아기가 나올줄 어떻게 알고 벌써 다 준비해 놨냐?”
아기는 떄에 맞추어 세상에 나왔을 뿐이고
아기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 엄마는 이미 다 계획하고 준비해 놨다는 거죠.
그래서 창세기1장의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이때에 이미 여러분들을 다 만드시고 준비해 놓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2장에서 아담의 때에 아담을 이 땅에 내어 놓으셨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때에 세상에 내어놓으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그때 막 지어서 세상에 내어 보내신게 아니라,
이미 창세기1장에서 여러분을 다 계획하시고 준비하셨다는 거예요.
어느 목사님이 그렇게 얘기하셔서 다시 보니까 그게 맞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디 갈데가 없어요.
죽으나 사나 본향집으로 가야 해요.
그런데 사단은 그 길을 못가도록 계속해서 방해하고~~~
자~~~꾸 딴지를 걸어요~~~
누가 따귀를 때려요~?
그래도 어떡해요~~~우리는 그냥 용서하면서 가야지~~~
그래서 세상 어떤것으로 만족하는게 아니라, 예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면서~~~
세상것은 다~~~내려놓고~~~
그렇게 가셔야 해요~~~
누구나 다 가야 하는 그곳~~
본향집으로...
그리고 창세기1장에는 동물 물고기 새들 다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지어놓고,
2장에 와서는 흙으로 아담을 만드는게 나오고
또 에덴의 동산을 만드신 후 거기에다가 넣어놨어요.
그 다음에 뭐했어요?
……………
(옥합마리아; 혼자있는것이 보기에 좋지 않다고~)
독처하는 것이 보기에 안좋았다고 하시면서 짝을 만들어야겠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전에 무슨일이 있었나요?
아담을 만들어놓고 그냥 ‘에이~보기 안좋겠다~안좋겠다~’하셨나요?
……………
(형제자매들; 동물들이 짝을지어 나와 아담이 이름을 짓게 했어요.)
동물들의 이름을 짓는데,
너는 꿩, 숫놈은 까투리~ 암놈은 00~~~
그런데 창세기 2장에을 순서대로 보면,,,
하나님이 일곱째날에 쉬시고~
아담을 만드시고~
에덴의 동산을 만드시고 동산에 아담을 집어넣어신 후,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먹되,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절대 먹지말라 먹는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냐면,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아..좋지 않아..돕는배필을 지으리라~’하셨어요,
그 다음에 아담에게 동물들을 보내시어 이름을 짓게 하셨어요.
그러니까 이게 다르지요.
우리는 동물들이 짝으로 나와 이름을 지어주고
그 다음에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해서 하와를 만드셨다고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하나님이 동물과 사람을 만드시고 보니까 다 짝이 있는데 사람만 짝이 없어요.
그래서‘독처하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아~~그를 위하여 돕는베필을 지으리라~’
라고 마음을 먹으신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여자를 만드시겠다는 마음을 먼저 가지셨고,
그 다음에 동물들의 이름을 짓게 하신 거예요.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하고 보시는 거죠..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20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그러니까 독처하는게 보기에 좋지 않아~돕는배필을 지으리라~하시고,
바로 하와를 짓지 않고,
동물들을 아담에게로 보내서 이름을 짓게 하셨어요.
그래서 아담이 이름을 짓는데,
아담의 입이 삐죽 나왔는지 뭔가 이상했겠지요~
그러니까 드디어 하나님이 작업하시는 거예요.
아담을 잠들게 하시고 갈비뼈를 뽑아요.
그러면 왜 하나님은 아담을 자게해서 갈비뼈를 뽑아요?
어느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이햐~~~~
아담은 이름을 다 짓고 얼마나 피곤했겠어요~ 그래서 잠들었는지도 모르지~
그렇게 잠을 자게 해놓고 갈비뼈 하나를 뽑아가지고 하와를 만들어뻐렸다니까~~~
사랑하는 와이프 하나 만들어 내는데 잠을 자게 해요~~~
자게 했어요~
저는 엔지니어라 생각하기를 마취(잠)를 해서 뼈를 싹 뽑아서 만들었나~~~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남편, 와이프를 고를때 어떤 짝을 골르셨어요?
(홀리보이(쭈희남편)를 보시며)
어떤 와이프를 골랐어~?
…………
예뻐서~~~~ㅎ
또 자매님은~?
…………
(포에버; 초이스가 없었어요~~)
초이스가 없었다.
또?
(리샤; 멀쩡하게 생긴 놈~)
밥벌어 먹을수 있어야지~
(리샤;그게 멀쩡하게 생긴놈이에요.)
ㅎ~
여러분이 뭔가를 보고 들어요.
저 사람은 하버드를 나왔대~ UCLA를 나왔대~라며 귀로 들어요~!
얼굴이 잘생기고 예뻐요~? 그래서 눈으로 보았어요~~~!
아니 보니까 비리비리하고 얼마 못살것 같다 넌 땡!
여러분이 그렇게 남편 와이프를 고르셨잖아요~~~
눈에 보기에 예뻐서 고르셨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을 어떻게 하셨어요?
…………
야, 자~!
자는데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귀로 들을 수도 없고, 만져 보지도 못해요~~
아무것도 못하는 거지~~~
잠을 자는 동안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하세요.
내가 이리저리 보고 고르는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다 막으시고 하나님이 직접 선택해서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눈을 떴을때 와~~~~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이게 원어에는 시로 나와 표현되어 있대요.
시로 노래로~~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서 남편 와이프를 만나셨어요?
눈 부릅뜨고 보고~~~~~~
귀 활짝 열어 스팩을 듣고~~~~~
그렇게 선택했더니 어떻게 됐어요~?
……………
결론이 별로 안 좋아요~~
왜요?
……………
내가 내가 내가 하며 취했거든요~~!
여러분이 물세례를 받았으면,
내가 완전히 죽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취했다면,
지금의 남편 와이프를 얻은것처럼 안얻었겠지~~
그래서 여러분의 남편 와이프를 어떻게 얻었는지 가만히 보세요.
제가 와이프랑 결혼하고 나서 뭐라고 했어요?
……………
“당신을 하나님이 보내 주셨네~”
그때는 성령에 대해 쥐뿔도 모를때였어요.
그런데도 그런 고백이 제 입에서 툭 나왔다니까요~~
원래 와이프와 결혼하기 전에 한국에 있을때 서로 같은(?) 교회를 다녔었는데,
나 혼자서 속으로 나는 저여자랑 평생 결혼안할거야 라고 했었는데,
지금 제 와이프가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나보다 대학 졸업을 2년 일찍 했으니까 누나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쌩쌩한데 내가 왜 나이 많은 여자랑 결혼해~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결혼하고 보니까 나보다 9일이 어려서 내가 오빠인 거지~~~ㅎ
(ㅎ~~~~)
와이프와 결혼하기 전에 오히려 결혼 가능한 여자들이 있었어요.
오랫동안 좋아했던 첫사랑은 하나님이 첫사랑 귀신을 뽑아뻐리시고 제해버리셨어요.
또 중간에 재벌집 딸과 선을 봤는데 그 여자도 뽑아뻐리시고~~~
결국은 지금의 와이프를 저에게로 보내주신 거예요.
다 아니고~~~~~~~~~
지금 이 사람~~~~~~~~~~
이 사람이 너의 와이프야~~~~~~~~~~
그렇게 결혼 후 성령도 모르던 제 입에서 나온 말이,
“당신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셔네~~”
와이프 치맛자락 붙잡고 교회옮겼다가 그날 바로 성령을 받게 되었는데,
저에게 오랫동안 다닌 교회를 옮긴다는건 말도 안되는 거였어요.
그런데도 치맛자락 붙잡고 교회를 옮겼더니 바로 성령이 임해뻐렸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돕는베필을 보내주셔서 제가 성령을 받을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을 잠자게 해서 와이프를 만들어 주셨어요.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돕는배필.
아, 여러분 예전에 이 사진 보셨지요~?
누가 이 사진을 보고 나와 와이프가 아니고, 신성일 엄앵란이라고~~~ㅎ
신혼방에 부부가 뽀뽀하는데 누가 사진을 찍어줬겠냐는 거죠~~
그러니 배우들이 촬영한 거라고 하는데~~~
얼굴이 나온 사진을 찾았어요~~~
이런사진이 있는줄 나도 몰랐는데~~~
확실한 증거가 되지요~~~
쭉 돌려보세요~~
(웅성웅성~~~~)
.
.
.
그래서 남편 차내고 와이프 차낸 사람은 여러분 뜻대로 고른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으로 보고, 귀로 스팩을 듣고서 고른 거라는 거죠.
본인은 눈감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이 아니라~~
거기에 ‘돕는베필’이라고 나오잖아요.
도와준다 돕는다는 뜻인데,
그 당시에 아담에게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아담이 하나님이 만드신 하와를 보고 한 첫번째 말이
“내 뼈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돕는다는게
뭔가 채워주는 정도의 돕는거를 생각하는데 그 정도가 아니예요.
히브라 원문에 보면,
시편에 보면, ‘내(하나님)가 너를 도와주겠다’는게 구약에서 29번인가 그렇게 나온대요.
하나님이 ‘내가 너를 돕겠다’
네가 아무리 어려워도 ‘내가 돕겠다’라는 거예요.
그게 돕는다는 것인데,
내가 돕는다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돕는다~!
하나님이 돕는다~!
그러니까 아담이 부족한걸 와이프가 좀 채워주는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가 도와줄거야~~~내가~~~”
저희 와이프를 보세요,
하나님이 와이프를 통해 도와주셨잖아요~
‘야, 네 남편이 밤낮 썅썅 거리고 성령이 부족해~~~
열심히는 하지만 부족해~~~’
그래서 하나님은 와이프를 사용하셔서 교회를 옮기게 하신 거예요.
아니 내가 어떻게 와이프 치맛자락 잡고 갔다가 성령을 받아~~~~챰~~
그런데 하나님이 같이 하시니까 그게 가능했던 거예요.
그게 돕는 베필이에요.
제가 이걸 듣고, 와이프를 보니까
‘아~~이게 이렇게 됐구나~~~’싶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한게 아니라, 내가 필요한걸 하나님이 아시고,
하나님은 돕는베필을 통해 역사하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자식이 결혼할때 이 말씀을 하시라고요.
특히 딸이 있으면,
너희는 돕는베필인데, 남편이 부족한 걸 채우는 그정도의 돕는게 아니야.
남편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있도록 하나님의 능력을 남편한테 전달하는 거야.
하나님이 와이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도우시는 거야.
그럴려면 예수님을 만나야지~
예수님도 제대로 모르고 있으면 하나님의 파워풀한 능력을 남편한테 전달하지 못하는거지.
그래서 남편의 한단계 아래의 돕는베필이 아니라~~~
갈비뼈 하나로 만들어진 부족한 존재가 아니라~~~
완전히 동격인 거예요. 동격.
그래서 하나님은 돕는베필을 주시고,
하나님은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도와주리라~~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라고 20번 이상을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와이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간다는 거죠.
그래서 겨우 갈비뼈 하나로 만들어져 부족한 존재가 아니라 동격의 존재라는 거예요.
(쭈희를 보시며~)
네가 그런 존재야~~~
맨날 밥만해주는게 아니라, 남편이 아닌게 있으면 아니야~라고 하고
똑바로 서게 돕고 끌고 가야 해~~~ㅎ
그래서 이 시간부터 여러분은 밥해주는 그 정도의 헬퍼가 아니라,
동등하게 끌고 가시는 헬퍼.
하나님의 파워가 임할 수 있는 귀한 통로가 되시어야 하는 거예요.
(디모데; 그래서 아담의 뼈를 뺄때에도 아래에 있는 다리뼈도 아니고
위에 있는 머리뼈도 아닌 중간의 동등한 위치의 갈비뼈를 빼신 거래요…)
그러면 뱀이 하와를 유혹할때 무슨 귀신이 유혹을 했을까요?
저는 그런것도 생각해 보았어요.
하와가 호다를 알았더라면 “야, 너 이름이 뭐야?”라고 물어봤을것 아녜요~~
(형제자매들; 욕심, 의심, 미혹, 교만, …)
무슨 답이 있는건 아니고 생각해보자는 거예요.
하와가 여기에 와서 사역받는다고 하면, 귀신을 불러내야 하잖아요~
“00귀신 나와~”라고 해야 하는데, 뭐라고 하실 거냐구요~
(형제자매들; 의심, 혼돈, 지배의 영..)
3장을 읽어드릴게요,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간교~~~~한 뱀이 와서 하는말이,
“동산의 모~~~~~~~~든 실과를 먹지말라고 하시더냐~??”
그러자 하와가
“다~~~~~~먹되 동산 중앙의 나무 열매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 하셨어!”
여기까지는 잘 왔어요.
그런데 뱀이 뭐라고 했어요?
……………
“너희가 먹어도 결코 죽지 않아~ 결~~코 죽지 않아~~~
너희가 그걸 먹는날에는 눈이 밝아져서 선악을 알게 되어서 하나님과 같이 돼~~~”
그 다음에 뭐라고 나와요.
‘여자가 본 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어디서 넘어진 거예요?
…………
눈이 밝아져~~하나님처럼 돼~~~
결국 그 말에 쓰려지고 아담에게 줘서 먹게 해요.
왜 아담에게 줘서 먹게했어요?
(형제자매들;같이 죽자고~~ㅎ)
아주 여자답게 대답하셨어~
혼자 안죽고 물귀신 작전으로~~~
(옥합마리아; 여자만 그런게 아니고 인간이 그래~~)
남자는 안그래~
(옥합마리아; 남자도 그래~~)
그 남편이나 그렇겠지~그래서 찻뻐렸지~~
자, 먹으면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된다~~
그래서 보니까 먹음직스럽기도 하고 지혜롭기도 하고~~이햐~~괜찮네~~~~
그래서 먹고선 혼자 죽기는 억울하고~~~
스토리가 그렇게 된것 같아요.
자, 이게 무슨 귀신이예요?
하나님처럼 될거야~~~
여러분들이 얘기한것들이 다 맞는데, 그 중에서 두목이 뭐일것 같아요~?
눈이 밝아져서 선악을 알게 돼~~~하나님처럼 된다~~~
그래서 보니까 먹음직스럽기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그래? 나도 따먹으면 그렇게 되는 거야? 하나님처럼 되는거야?
………………
교만.
(포에버; 교만은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게 교만이지만, 하와는 그냥 교만이라기 보다는
More than 교만인것 같아요.)
More than 교만~~
그게 뭘까?
다들 생각해 보세요~
(다솜; 죽음의 영, 포에버; 미혹, 어떤 지위나 자리를 좋아하는 것, 주님팔베개; 미혹..)
아담은 무슨 귀신이에요?
남편은 와이프밖에 몰라요 하나님 말씀도 저리가라야~~
……………
(형제자매들; 첫사랑귀신~ 와이프에게 푹 빠진것~~ㅎ)
4자로 된거~~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디모데; 소울 타이)
소울타이~
우리는 소울타이가 예수님하고 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계시는데도 와이프랑 소울타이가 되뻐렸어요~~
그러니까 와이프가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니까 그냥 넘어가뻐렸어요~
그리고 창세기2장 끝에 보면,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24)’
그래서 부모를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부모를 떠났어요? 안떠났어요?
……………
부모하고 같이 살지~~
결혼하면 부모를 떠나가서 부모의 지배를 받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지배를 받아야 해요.
하나님이 직접 돕는베필을 통해 남편을 돕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부모를 떠나요?
………………
부모로부터 내려오는 조상귀신 등이 내려오면서 부모의 지배속에 있어야 해요.
그런데 부모를 떠나서 하나님 아래에 온전히 속하기를 원하셨어요.
떠나~~~~
떠나서 한몸을 이루어~~~
여러분이 부모가 되어서 자식들을 자꾸 간섭을 해요~?
물론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는건 오케이~
그런데 크리스찬이라도 유교문화 때문에 많이들 같이 살아요.
그런데 처음부터 떠나~~~
부모가 도와주는건 괜찮은데, 영적으로 지배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떠나~~
그리고 하나님이 여자를 만드시고 남자가 깨어 보니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이것은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우리 말로는 남자 여자로 하는데,
원어에는 남자는 이쉬~ 여자는 이샤~
그래서 여러분은 이샤~~
나는 이쉬~~~
거의 동격이라는 거예요.
***네피림에 대해 잠깐 얘기해봐요.
네피림은 어떻게 나왔어요?
…………
(형제자매들;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 사이에 나온것이 네피림.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를 가르키는 거예요?
(형제자매들;셋의 후손..)
아니, 하나님의 아들도 몰라요?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했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아들들이 누구예요?
(형제자매들;셋의 후손들~)
설이 그런것도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게 셋의 사람들인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호다에 뭐하러 나왔어요~~~
여태까지 뭐라고 했어요?
여러분이 하나님 아들딸이라고 했잖아요~
왜 대답을 못해요~~~
하나님 아들이 누군지 모르면 어떡해요~~
생명수강가 자매님만 얘기하시고~~
하나님의 아들하고 세상의 딸하고 결혼해서 네피림이 나왔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아니예요?
(형제자매들;하나님 아들~)
그러면 세상의 딸과 결혼했어요? 안했어요?
(죠엔; 전 안했어요.)
신학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딸이 결혼해서 네피림이 나왔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는 것은 오리지널리 하나님의 아들을 말해요.
원래 하나님의 아들.
그러니까 인간들을 관리하라고 보낸 하나님의 천사였는데, 반란을 일으켜요.
그래서 헤르몬산에 200여명의 천사들이 내려와 맹세를 하고
세상의 딸들을 취하잖아요~
거기서 나온게 네피림인데,
여기서 나온 하나님의 아들들은 오리지널리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미혹되어 인간의 딸들과 결혼하게 되었지만~~
그러니까 나중에 인치시어 ‘너는 내아들이야~’라고 하는 아들말고,
타락한 천사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위를 버리고 땅으로 내려온 천사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유혹되어
세상의 딸들과 연합되어 네피림을 낳았는데,
여러분도 하나님 아들이시잖아요.
그런데 세상의 딸과 결혼하면 어떻게 되어요?
……………
여러분은 세상의 딸을 하나님의 딸로 만들어놓는 거죠.
왜냐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더 파워풀하니까.
왜요?
여러분은 이미 물세례를 받고 ‘내 자신을 죽이고 예수님을 위해 살거예요~’라고
결심했기때문에~!
호다식구들은 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인데 다 도매급으로 넘어갈까봐 얘기하는 거예요.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아들들은 타락한 하나님의 아들들을 말하는 것이고,
우리는 아니라는 거죠.
***지난번에 집나간 둘째아들 이야기를 했었지요~?!
둘째아들은 집을 나갔다가 돌아왔고, 첫째아들은 집에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집안에 있어요? 집밖에 있어요?
(형제자매들; 안, 밖~)
집안에 들어왔어요?
확실히 들어왔어요?
들어오니까 뭐가 보여요?
여러분이 집 안에 있다고 했잖아요.
집안에 있으면 뭐가 보여야지~~
나는 오늘 집안에 있으니까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냉면 가지고 오셔서
나는 냉면이 보였어요~~~ㅎ
(ㅎ~~~)
항상 집안에 있었던 사람은 잘 몰라요~
목사님 자녀였으면 항상 집안에만 있었으니 모르지~
(생명수강가; 쥐엄열매 먹고 있는 사람들이 보여요.)
보이는게 아니라, 집에 들어와서 보니까 그때가 생각이 나는 거지.
아버지 집에 들어오니까 보여요~
먹을게 많아요~ 풍성해요~
한것도 없는데 뭐가 많아요~~
내 주머니에 돈이 없어도 걱정이 없어요~
우리 아버지가 부자시잖아요~
그걸 실제로 느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집이 천국이구나~~
내 본향집이 천국이네~~
가난한 자도 세리들도 다 와~~~
너희가 갈 곳은 이곳이야~~
그냥 아버지한테로 돌아오기만 하면 돼~~
그냥 눈물 좀 흘리고 회개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그냥 돌아와~~~
돌아와~~~
지금 그 늪에서 돌아와~~
그래서 아버지 집에 돌아와서 우리 아버지 집이 이렇게 좋구나~~~
아버지 집을 다 보면서 이게 진짜 우리아버지 집이구나~~
다~~보는 거예요~
데마가 세상을 사랑해서 어디를 간 거예요?
…………
디모데후서4장에 보면,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갔고~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세상을 사랑해서 갔대요~
여러분에게 세상은 뭐예요?
데마는 세상을 사랑해서 세상으로 갔고~~
………………
(형제자매들;웅성웅성)
추상적으로 얘기하지 말고.
돈~!
(옥합마리아; 딱 돈만 그런게 아니고 전부 다 세상이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했대요.
그러면 무엇을 사랑안했어요?
……………
예수님 따라가는 것이 싫어요~~~~~~
세상을 더 사랑해요~~~~~
하늘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을 사랑해~~~~
하늘은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사랑해~~~~
세상은 눈에 보이니까 사랑해요~~~~~
타락한 하나님의 아들들은 세상의 돈을 보고 따라간게 아니라,
세상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갔다니까요~~~
여자가 예뻐서 따라갔다는데 어디가 예쁜 거예요?
옥합마리아 자매님은 어디가 예뻐서 남편이 따라왔대요?
(죠엔; 저희 남편은 제 다리가 예뻐서 쫓아왔다 그랬어~
옥합마리아;다른데 예쁜데 없었어?
죠엔;다른데는 더 예뻤겠지~~하여튼 일단 다리가 예뻐서 쫓아왔대~~~ㅎ)
오죽했으면 다리를 보고 왔겠어~오죽했으면~~~ㅎ
(ㅎ~~~~)
한국에 그런 소설이 있잖아요.
자기 와이프가 아이를 낳았는데 자기랑 닮지 않았거든~~
자기는 아이를 가질수 없는 상황인데, 와이프가 외도를 해서 가진거지.
그러니까 발가락이 닮았다고 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거예요.
오죽 했으면 오죽 닮은데가 없으면 발가락이 닮았다고 했겠냐고~~~~~
발가락은 누구나가 다 비슷비슷하지~~
오죽하면 발가락이 닮았다고~~~
자매님은 다리 하나는 예쁘다~
(죠엔;다 이쁜데 다리가 제일 예뼜다는 얘기지~~~ㅎ)
그래서 선택을 잘해야 해요~!
아브라함이 롯에게 그랬잖아요.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리라.’
그래서 롯은 눈에 보암직한 세상을 택해서 들어갔어요.
롯에 소돔에 들어가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다시 나오게 하실때
롯은 선택의 기로에 섰어요.
그대로 소돔에 남아있을 것인가 아니면 천사를 따라 나올것인가
지옥에 있을것인가 천국으로 갈것인가~
여러분도 천국 가기전까지 계속해서 천국과 지옥으로 가는 선택을 하시게 된다니까요~~
선택해~~~~
그리고 엘리샤때 나병을 고침받은 나아만 장군이 와서 감사의 선물을 주려고 하자,
엘리샤는 거절을 하잖아요.
그러자 엘리샤의 하인 게하시가 탐욕을 품고 돌아서 가는 나아만 장군에게 가서
거짓말로 선물을 가로채어요.
그래서 게하시의 선택이 어떻게 되었어요?
……………
나아만의 나병이 게하시에게로 가게 되지요.
또 누가 있었어요?
아간.
아간이 무엇을 한 사람이었어요?
…………
(형제자매들; 아이성..)
아간이 아이성을 쳐들어간뒤 선택을 해요.
하나님의 명령을 택할것인가 세상을 택할 것인가.
그래서 아간은 세상을 택하지요.
남기지 말고 다~~~~ 죽이라고 했는데도 세상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가롯 유다는 무엇을 선택했어요?
……………
(형제자매들;돈~)
예수님 곁에 있으면서도 선택을 해요.
집나간 둘째아들이 뭘 선택했어요?
………………
(형제자매들;세상~)
호다식구들 중에서도 세상을 사랑해서 나간 사람도 있어요.
무엇을 사랑한 거예요?
호다를 떠났다는 것은 무슨 귀신?
……………
비난하는 귀신~
읽어드릴게요~
요한일서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의 모~~~든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세상이 재밌어요?
……………
아니에요~~~
아버지께로 쫓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쫓아온 것이니~~
이 세상의 것들은 필요로 채워 주시는 것이지~~~ 그걸로 끝~!
갈때는 손 다 털고 간다니까요~~~탈탈탈~~~
그래서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천국 가는 날까지 계속해서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가 와요.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물세례 받은 여러분은 나를 죽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셔야 해요~!
***자, 잠깐 환상보는 연습을 하도록 할게요.
그냥 앉은 자세로 눈만 감으시고~~~
Close your eyes~
이사야서를 가지고 하는데 천천히 따라오시면 되어요.
다들 눈을 감으시고..
6;1 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여호수아; 하나님이 지금 높~은 보좌에 앉아 계시고 그 옷자락이 성전을 덮고 있어요.
넓게 넓게 덮고 있어요. 성전 가득가득~~~)
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스랍들의 날개가 여섯개가 있는데 두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고, 둘로는 날고 있어요~)
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4 이 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지금 여러분이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이에요~)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지금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고백하고 있어요,
아~~내 입술이 더러운데 내가 죄가 아주 많은데 내가 하나님을 보니까
아~망하게 되었다 망하게 되었다~)
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스랍이 단에서 숯을 하나 가지고 와서 여러분의 입에 대어요.
“네 악이 제하여졌다~~네 죄가 사하여졌다~~~”
그 숯이 여러분의 입술에 닿은 것이 느껴지셨나요~?
그리고 죄가 사해졌다고 얘기한는게 들렸어요~?)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려요,
“내가 누구를 보낼꼬~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때 여러분이 대답하세요,
“내가 갈게요, 내가 여기있나다~~”)
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11 내가 가로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가 전폐하게 되며
12 사람들이 여호와께 멀리 옮기워서 이 땅 가운데 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찌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이사야 선지자가 지금 하나님 보좌를 보고 있는데,
숯불로 입술을 정케하고. 이제 죄가 없다 죄가 사라졌다고 해요.
그러자 하나님이 보낼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이사야 선지자가 자기를 보내달라고~~~
여러분이 지금 나를 보내달라고 고백하고 있어요~~
보좌에서 스랍천사들이 날라다니는 것도 보시고~~~
여러분이 보좌를 생각할때 지금 이런 보좌를 생각해 보시면 되어요..)
자, 이제 눈을 뜨시고~
잘 보셨어요? 영화 잘 보셨어요?
제가 질문이 있어요.
몇년 전에 제가 질문한 적이 있는데,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염려컨대 고침을 받아야 하는데 고침을 받을까~~~’하노라.
아니 눈을 뜨고 귀가 열려야 하는데,
하나님은 그렇게 될까봐 염려가 된대요~~~~
이게 무슨말이에요~?
사6; 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에요?
예수님도 이 말을 신약에서 몇번을 얘기하셨어요.
읽어드릴게요.
마태복음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지금 예수님이 이사야 선지자가 얘기한 것에서 하나를 덧붙혀 얘기하시는데,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고침을 받으면 좋은데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대요.
그거 하나를 덧붙혀 주셨어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해~~~~
이런 사람들, 하나님께로부터 멀리 떠난 사람들은
귀와 눈이 어두워~~~
그래도 말씀을 듣기는 들었는데 이러면 어떡해~~~하며 걱정이 태산인 거예요.
왜냐하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 말씀을 들으면,
지금까지 자기네들이 했던 모든것들이 안맞거든~
그러니 걱정이 많아져요.
바리새인들이 두려워해요.
그래서 그것을 예수님이 ‘사람들은 그걸 두려워 해~’라고 표현하신 거예요.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것이 이루어졌다고 얘기하신 거고요.
맞잖아요~
바리새인들이 듣고서 진짜 그렇게 되야 한다면 자기들한테는 큰일인 거잖아요~
다 놔두고 가야 하는데~~~
예를들어 교회오빠가 나중에 성령이 강하게 임해서 변화받기가 두려운 거예요.
왜냐하면 주일이면 교회를 가야 해요~
여호수아 형제님은 주일날 에배1,2시간 전에 나와서 교회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죠~
그럴려면 비지니스도 문을 닫아야 하고~~ 산에도 못가고~~ 친구들도 못만나고~~~
그 동안 해오던 것들을 내려놔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될까봐 그들 스스로가 두려워 한다는 거예요.
이사야 선지자는 두려워한다는 말을 안썼는데 예수님은 사용하셨어요.
그 뜻이라는 거죠..
그래서 못하게 하는 거예요.
즉, 그들이 들어봐야 느끼지도 못하고~~~
또 꺠달았다 한들 그렇게 될까봐 두려워서 못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끔 그런적이 있지 않으셨어요~?
(some; 네. 그런적이 있었어요~~)
있었지.
그러다가 하나하나 경험해 가면서 ‘아 아니구나~’하면서 깨닫아 돌이킨거죠..
자, 화장실 갔다 오세요.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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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태복음13;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고침을 받으면 좋은데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대요.
그거 하나를 덧붙혀 주셨어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해~~~ " 아멘~~
처음 네비게이토 친구의 전도를 받고
예수를 영접했는데 그 모임에 가면 얼마나 신앙들이 좋은지
간증하며 헌신하고 선교사로 나간다 하니
그런 신앙 부담스러워 8개월 다니다가
그만 두었으니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 거네요~~^^
그 후에 거듭나서 복음은 전할께요~~!!
했으나 율법신앙에서 30년을 지내다 보니
오순절 성령에 대해 거부하며 말씀, 말씀 했지요
그 30년을 보아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종교의 영, 지성주의, 교만, 속이는 영 등등
귀신들한테 속았어요
하나님은 오래전 이미 배신을 당하셨네요~~
천사장이 배신하여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나 아담을 타락시키고 인류를 죄가운데 살도록
속였으니
이제는 천국의 비밀을 아무한테나 주지 않으시고
허락된 사람이 있으니
축사로 성령받아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된 자
이사야같이 제단 숯불로 지져 주시니
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에요~^^
전에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알기를 원하신다 했는데
왜 천국의 비밀을 알도록 허락된 자가 있고
아닌 자가 있나 궁금했어요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니
미움의 영, 비판정죄 같은 악한 영 몰아내고
성령의 불로 태우소서~~
그 귀신들이 쫓겨나면 고침을 받게 되니
귀신들이 두려워했네요~~^^
예수 믿는 믿음에서 사랑하는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니 말씀이 다 무거운 율법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나 축사가 되고
성령의 불로 태워지면
내 안에 나는 죽고 예수로 충만하니
나를 보내소서~~ 가
예수를 보내신다고 하셨으니 아멘, 아멘~~
저에게도 이 말씀이 육신이 되었으니
감사해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그렇게 결혼 후 성령도 모르던 제 입에서 나온 말이,
“당신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네~~”
와이프 치맛자락 붙잡고 교회 옮겼다가 그날 바로 성령을 받게 되었는데,
저에게 오랫동안 다닌 교회를 옮긴다는 건 말도 안되는 거였어요.
그런데도 치맛자락 붙잡고 교회를 옮겼더니 바로 성령이 임해 뻐렸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돕는 베필을 보내주셔서 제가 성령을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을 잠자게 해서 와이프를 만들어 주셨어요.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돕는 배필. " 아멘~~
여러 번 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야 눈이 떠지네요
하나님이 보내주신 남편을 만나 미국에 오고
성령을 받도록 남편이 우리 교회로
가자고 하여 오고
호다에서 성령을 받았으니 하님이 하셨어요~~
남편이 가자고 해서 온 교회이니 다락방도 10년을 참석하며
새 일꾼반, 제자 훈련, 사역반도 하고
믿음을 갖게 되니 아침마다 소망이 일어난다고
그렇게 좋아했어요
그러니 우리도 갈비뼈 부부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