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잉볼, 이제 제대로 배워보세요
듣는 사람에서, 울림을 전하는 사람으로
싱잉볼의 깊은 울림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적이 있다면 그 소리가 가진 힘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복잡했던 생각이 잦아들고, 긴장했던 몸이 편안해지며 잠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게 되는 시간.
이번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에서는 그 울림을 직접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단순한 연주법을 넘어 싱잉볼과 소리에 대한 이해부터 몸과 마음의 이완, 1:1 힐링 세션과 그룹 명상 진행까지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익혀갑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싱잉볼을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 명상과 힐링을 일상에 활용하고 싶은 분 요가·상담·치유 분야의 전문성을 넓히고 싶은 분 새로운 활동과 삶의 가능성을 찾고 있는 분 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편안한 쉼을 전하고 싶은 분
[ 배우고, 경험하고, 직접 해봅니다 ]
싱잉볼은 책이나 영상만으로 온전히 배우기 어렵습니다.
직접 소리를 내보고, 그 울림을 몸으로 느끼고, 사람과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소리를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자연 속에서 충분히 듣고, 연주하고, 경험하며 나만의 울림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배움은 나를 위한 명상을 넘어 누군가에게 편안한 시간을 건네는 새로운 능력이 됩니다.
나를 위한 배움에서 누군가를 위한 울림으로.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에서 소리와 함께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제2기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 살펴보기
한밤의 전화
나는 고요한 밤에 걸려오는 전화를 가장 편안하게 느낀다. 한밤의 전화는 정신을 맑게 한다. 잠에서 깬 뒤 곧바로 '업무 모드'에 돌입하면 오히려 새로운 활력이 솟는다. 몇 시간밖에 자지 못했더라도 누군가에게 중요하고 도움 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갑작스러운 호출이 때때로 평소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 빅터 M.스위니의《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중에서 -
* '밤 2시에 전화를 걸 사람이 없으면 인생에 실패한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밤의 전화는 그만큼 시급한 일이 있다는 뜻입니다. 때로는 생사가 걸린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한밤의 전화를 기쁘게, 편안하게 받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면, 그 자체로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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