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병동에서 컨셉질한다는 생각을 하는 대가리 속이 궁금할 지경;;; 간호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억측부터 하는게 너무ㅋㅋㅋㅋㅋ 바이탈은 물론이고 폐음도 들어야되고 심음도 듣고 들을거 많거든요; 간호사는 물론 간호학생도 가끔 사용합니다..*^^* 놀랍죠?
정상적인폐랑 폐렴이랑 숨소리 (폐음 청진)가 달라.. 폐렴있는환자 점점 나아지면 그에따라 폐음도 나아짐. 그러면서 환자가 나아지고있는지 아직도 아픈상태인지 알고 기록해야하고 의사한케 알려주는거임.. 폐에 물차면 그것도 다들림. 환자와 무엇보다 가까이있는 사람이 간호사기때문에 청진에서 이상한소리 발견하면 바로 의사한테 알려줘야함. 간호사가 청진도 안한다면 이런 변화를 빨리캐치못할수도있음.. 다 환자를 위한건데..
청진해야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요...벤티하고잇는애들 인튜베이션 잘되어있나
혹시 한쪽폐로 들어간게아닐까...폐음
청진해야하고요.. 청진하고 엑스레이보면서 인튜센치 조정하고요...장음듣는데 없으면 응급오피할수도잇고요...심음들으면서 머머잇는지 확인해야하고요..청진기없이 의료일 할수없고요...
무식한것들아 입이라도 닫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아니 내가 중딩 때 병원 입원했을때도 간호사 선생님들 다 청진기 차고 다녔는데 으휴 무식해 무식해
목에 걸치든 머리에 걸치든 뭔 상관
바이탈 체크하고 필요할 때 마다 저걸 어쩌라고
별게 다 컨셉이야 각자 본인이 편한 스타일이 있는건데
응 AVF확인할려면 해야해^^ 나도 들고다니기 귀찮다고 ㅅㅂ
엥 장음들을때도 필요하고 엘튜브 잘꼽혔는지도 확인해야하고 바이탈 할때도 필요한데 차암나 어이없어
간호사는 의료인이니까 당연히 청진기가 필요하겠지 미친아
몰라...치렁치렁 스카프 두른것도 아니고 어련히 다 필요하니까 했겄지~~
청진기가 진짜 뭐 대수라고 ㅋㅋㅋㅋㅋ 간호사가 매스를 들고다니기를 했어 뭘했어 ㅋㅋㅋㅋㅋ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게 무식이다
개무식
간호사샘들도 차고있었던거같아서
순간 뭐가 잘못된건가했네?
그 혈압잴때 쓰시던데
아니시발 그럼 장식이라고 저걸 굳이 목에걸고다니겠니..
개패고싶네 진짜 머가리 장식인게 뭐 자랑이라고 댓글로 저렇게 전시해놓는거야?
왜저래 𝙎𝙄𝘽𝘼𝙇
아직도 간호사는 치마 입고 웃으면서 주사나 놔주는 병원의 비서? 그런 이미지로 생각하는 인간들 존많인듯 무식하다 무식해
아직 인식이 많이 부족한가보다.... 아우
정상적인폐랑 폐렴이랑 숨소리 (폐음 청진)가 달라.. 폐렴있는환자 점점 나아지면 그에따라 폐음도 나아짐.
그러면서 환자가 나아지고있는지 아직도 아픈상태인지 알고 기록해야하고 의사한케 알려주는거임.. 폐에 물차면 그것도 다들림. 환자와 무엇보다 가까이있는 사람이 간호사기때문에 청진에서 이상한소리 발견하면 바로 의사한테 알려줘야함.
간호사가 청진도 안한다면 이런 변화를 빨리캐치못할수도있음.. 다 환자를 위한건데..
난 잘모르지만 그냥 전문가니까 하나보다했는데 의문을왜가짐
와 대가리에뭐가들었는지...
멍청하누..
잘 모르면 적지말든가 왜저래
근데 간호사들 저렇게 청진기 걸치고 다니는
경우 많긴한데 (나도 저렇게 걸치고 바이탈 재러다님 간호사임)
남간들이 저러면 좀 컨셉충인 경우 많음... 특히나 인스타 하는 남간들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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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남간호사 왜 유명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