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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들의 쉼터
 
 
 
카페 게시글
은혜 강가 가시가 있기 마련이지요..
나드향 추천 0 조회 384 10.07.30 23:4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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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31 08:59

    첫댓글 사모님~ 제게 있는 가시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날들입니다. 가시가 없었다면 교만하여 기도하지 않았을꺼예요. 잠시라도 평안하면 기도를 게을리하는 제자신을 발견했어요..

  • 10.07.31 09:45

    사람을 사랑하느라 받으신 가시.... 주님이 받으신 가시는 온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가시...... 귀한글을 통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되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10.07.31 11:24

    그 아픈 가시를 감사로, 또 감사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아픔이 주님의 아픔만 하리요~ 감사합니다. 주께서 하고자 하시는 일에 나를 제물 삼으소서~

  • 10.07.31 13:00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주님의 사랑의 가시' 늘~ 기억하며 의미 있는 삶 엮어 가겠습니다.

  • 10.07.31 19:52

    감사합니다 너무 은혜스러워 우리 님들과 같이 은혜받을려고 합니다

  • 10.08.01 17:20

    그 가시때문에 더 기도할 수 있고 겸손히 눈물흘릴 수 있기에...... 범사에 감사밖에는 할 말이 없지요? 사모님 늘 건강하시길......ㅎㅎㅎ

  • 10.08.02 11:36

    가시때문에 더 많이 기도 하고 주님을 만날수있지만 지금 제겐 온통가시 투성이네요...세월이흘러 웃으며 얘기할 그 천국본향이 그립네요

  • 10.08.02 12:31

    상처로 인해 고통 중에 있는 나를 고치시기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계시는 주님의 사랑이 마음 깊이 느껴집니다.
    가시를 감싸 안을 수 록 나에게 아픔과 고통은 더 커져만 가겠지만,
    성령님을 의지하게 하고, 기도하게 하심을 알기에 오늘도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0.08.03 12:31

    가시를 은혜로 여길수 있는 영성을 갈망합니다 귀한 말씀 가슴에 새기며 감사드립니다.

  • 10.08.03 14:29

    때론 내가 가시가 되여 남을 찌름니다 ,,쓴뿌리가 있어 ,,시험거리가 되고 ,,상처를 입히기도 하지요 ,,아버지 ,,늘 연단하시므로 내 마음을 ,정금같은 믿음으로 바꾸어주실려는 아버지 ,,가시에도 은혜를 주셔서 ,,낮아집니다 ,,겸손을 배웁니다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

  • 10.08.03 15:39

    지금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제목을 아시는 분은 꼭 좀 가르쳐 주세요

  • 10.08.05 09:56

    돈데보이 (donde voy)입니다.

  • 10.08.03 18:26

    마음에 가시수풀로 가득 우거질때면 나도몰랐던 큰 가시들이 제 모습속에서 보입니다..한두개가 아닌 무수한 가시로 덮여져버린 저의 맘,,아름다운 주님의 성품이 아닌 저의 모난모습으로 우거진 가시돋힌 숲을 볼때면 눈물밖에 아무런 해답이 없습니다
    귀하신 글 감사함으로 잘 새기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무더운 여름날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 10.08.04 16:07

    "살아가는 동안에 아무런 가시가 없어서 목이 곧은 사람이 된다면 불행 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요...그 가시가 이 임마누엘을 겸허하게 만드는군요...아멘입니다요...그러고 사도바울에게도 가시가 있었지요...없애달라고 세번씩이나 기도했지만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주님은 응답하셨지요...그리고 보니 나의 가시때문에...울 주님과 더욱 더 가까워진다면...그 가시를 더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네요...그 가시로 인하여 불평하지말고 감사로 돌려야 하겠어요...날마다 날마다 은혜의 글과 위로의 글에 감사해요...이 더운날씨에...러브 러브 하는 나드향 사모님! 늘 강건하기를 원해요.

  • 10.08.04 21:33

    오늘도 저는 돋아난 가시때문에 찔리어 피흘리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 가시때문에 주님앞에 더 낮아지는 자신을 또한 발견합니다. 사모님의 글이 커다란 위로로 다가옵니다. 사모님 이 음악 제목이 뭐였지요~이제 이런것도 잘 생각이 나질 않네요.ㅎㅎ

  • 10.08.04 21:32

    지금도 그 가시로 인하여 금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모든 가시가 제거 되어지고 겸손히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게 하옵소서....좋은 글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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