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Club 스믈스믈, 흔들흔들 生이 꼭 단단해야할 이유 없다. 길을 걷다 잠시 어느 돌계단에 앉아 물끄러미 지나치는 사람들을 바라보거나 한 개피의 담배로 한숨을 날려버리듯 생을 꼭 지녀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Jazz처럼 비워지면 다시 채우고, 버리고, 채우고 넘쳐도, 모자라도 스믈스믈, 흔들흔들 生이 꼭 단단해야할 이유 없다. 꿀꺽, 삼켜버리다. Yuri Honing And Floris -- Swallow Yuri Honing -- saxophone
첫댓글 분위기 쥑입니다 ㅎㅎ오늘 하루는 음악으로 채우고 갑니다
위의 단상 한줄에 나두 묻어갑니다....스믈스믈 흔들흔들!~~ 그런데 난 그게 안되네!~~ 넘 빡빡혀!
첫댓글 분위기 쥑입니다 ㅎㅎ
오늘 하루는 음악으로 채우고 갑니다
위의 단상 한줄에 나두 묻어갑니다....스믈스믈 흔들흔들!~~ 그런데 난 그게 안되네!~~ 넘 빡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