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후기: 갤럭시 S22 출시와 함께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
1) 갤럭시 S22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 월 25 일 갤럭시 S22 출시를 앞두고 수혜가 기대됨. 동사는 지난해 S21 출시에도 불구하고 실적 성장에 큰 수혜를 보지 못했으나, 올해 S22 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지난 S21 에는 전면 카메라용 C/L(Closed Loop) AF Driver 를 공급했으나, 올해는 S22 전면은 물론 후면 카메라도 공급을 하게 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그리고 2 분기부터 전략폰은 물론 이어 출시될 보급폰인 A 시리즈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 전략폰 대비 5 배 이상의 보급폰 시장 으로의 공급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 기대.
2) 중국 OIS Driver IC 시장 재개 예상: 중국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향 OIS(Optical Image Stabilizer, 손떨림보정기능) Driver IC 공급이 2020 년에 크게 시작되었으나 지난해 글로벌 AP 부족으로 동사의 실적 성장이 주춤했음. 그러나 올해는 대기 수요 증가와 함께 미·중 무역 분쟁 지속에 따른 수혜로, 동사의 공급 가능성은 점차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3) 햅틱 Driver IC 의 자동차와 AR/VR 로의 공급처 다변화 추진 중: 햅틱 Driver IC 는 과거 4년간 연간 10 억원 이하의 매출을 달성했으나 올해는 큰 폭의 실적 성장은 물론 향후 매출 비중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함. 그러한 요인은 ① 노트북향으로 삼성전자, ASUS 등으로 공급이 시작되고 있고, ② 자동차 계기판 및 보조기기 등에 동사의 햅틱 Driver IC 를 현대차의 일부 기종에 공급하고 있고 점차 확대되고 있기 때문. ③ 또한 AR/VR 기기업체와 햅틱 채택을 검토 중. 대당 글래스와 스틱에 총 4 개가 채택될 것으로 예상됨.
1Q22 Preview: 매출액 45.3%yoy, 영업흑자전환,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당사 추정 올해 1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174억원, 영업이익 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5.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됨.
2022년 기준, PER 15.7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
현재주가는 2022 년 기준으로 PER 15.7 배로 국내 유사업계(LX 세미콘, 텔레칩스, 칩스앤미디어, 네패스, 엘비세미콘) 평균 PER 15.8 배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임.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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