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처에서 책정한 가격에 맞추는 것이죠. 음향기기는 전문으로 수입하는 업체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대부분 직구가가 훨씬 싼편이죠.
공식수입처에서 원가,운송비,세금을 더해서 중간 도매로 넘기면 거기서 이윤을 남길 가격이 더 플러스 되니 가격이 두번 더 뛰는 셈이죠. 허나 대부분의 음향업체는 정가를 잡지 않고 개싸움을 시켜서(가격경쟁...) 최저가랑 입고가가 비슷한 제품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제품들의 최초 소비자가가 지금 최저가랑은 엄청 차이나죠 ㅠㅠ
반대로 디지털피아노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170쯤하는게 호주나 미국에서 230만원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죠 ㅎㅎ
첫댓글 전체적으로 전자제품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미국쪽이 좀더 싼거 같아요.
음향은 유독 심하더군요
수입처에서 책정한 가격에 맞추는 것이죠.
음향기기는 전문으로 수입하는 업체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대부분 직구가가 훨씬 싼편이죠.
공식수입처에서 원가,운송비,세금을 더해서 중간 도매로 넘기면 거기서 이윤을 남길 가격이 더 플러스 되니
가격이 두번 더 뛰는 셈이죠.
허나 대부분의 음향업체는 정가를 잡지 않고 개싸움을 시켜서(가격경쟁...) 최저가랑 입고가가 비슷한 제품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제품들의 최초 소비자가가 지금 최저가랑은 엄청 차이나죠 ㅠㅠ
반대로 디지털피아노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170쯤하는게 호주나 미국에서 230만원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