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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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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83세 엄마 앞에선 환갑의 딸도 그저 애기
드레스룸97 추천 0 조회 15,607 20.03.08 13:50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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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3.08 15:02

    아 영상보고 울었다 ㅜ

  • 20.03.08 15:03

    아ㅜㅜㅜ 뭔가 슬프네

  • 20.03.08 15:04

    모야 아니 뭐냐구ㅜ 왜 눈물나ㅠㅜㅜㅜㅠㅠ

  • 20.03.08 15:06

    ㅠㅠㅠㅠ.....

  • 20.03.08 15:11

    눈물.ㅠㅠㅠㅠㅠㅠ

  • 20.03.08 15:24

    할무니 ㅠㅠ

  • 20.03.08 15:26

    눈물나ㅠ

  • 20.03.08 15:28

    엄마 안아줬더니 징그럽대 ㅋㅋㅋㅋㅋㅋㅋㅋ

  • 두분 미소가 정말 따뜻하다ㅠㅠ

  • 20.03.08 15:57

    진짜 울 엄빠도 아직도 '애기' 라 그래..밖에서 다른사람한테도 나랑 동생 '애기'라 그래서 옆에있던 나 동공지진...나이를 먹어도 엄빠한텐 항상 애기인가봐 ㅠㅠ

  • 20.03.08 16:05

    애긴줄알았대... 눈물 ㅠㅠ

  • 20.03.08 16: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 ㅠㅠㅠ

  • 20.03.08 16:15

    ㅠㅠㅠㅠㅠㅠㅠ

  • 20.03.08 16:43

    따흐흑

  • 20.03.08 16:54

    어흐흑

  • 20.03.08 17:13

    ㅠㅠ 우리엄마도 주변에서 나 시집보내라고 날린데(3n살 비혼) 우리애는 아직 어리다고 쉴드 쳐줘 ㅠㅠ

  • 20.03.08 18:27

    ㅠㅠ 울엄마도 내가 엄빠한정 애기어(잉잉같은거) 하면 구래써 우리애기 하면서 받아줌... 정작 나는 이미 예전 울 엄빠나이로 보면 진작부터 애기 키울 나이인데 ㅠ ㅋㅋㅋㅋㅋㅋ

  • 20.03.08 20:23

    나도 우리 엄마랑 저렇게 나이들어가야지 ㅜㅜ

  • 20.03.08 20:44

    울엄마도 저번에 나 집구하는데 우리 애들끼리 살거다 하니까 부동산에서 깝놀해서 애들이ㅜ몇살이냐고... 나서른인데

  • 우리 애 라니ㅜㅜㅜ히잉 ㅜㅜ엄마뷰규싶어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

  • 20.03.09 11:07

    어무 귀여우시다ㅠㅠㅠㅍㅍㅍㅍㅍ 눈물나

  • 20.03.10 00:15

    흑흑 따수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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