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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룽행님께서 고생해 주셨습니다_
Start date. 2009.01.14
Subject. ※ 욕망의 굴레 ※
Novelist. 몽실한 새댁.
E-mail. wjddls9115@hanmail.net
Copyright ⓒ 2009 by 몽실한 새댁 All right reserved
"흐릿해지긴 하겠지만,지워지진 않을듯 싶어요" -by몽
.05
"후-날씨한번 끝장나네"
한 열흘쯤 지났을까.
처음 몇일은 날짜 세는게 일이되었지만 이젠 아니었다.
은결의 방에서 낯뜨거운 장면을 본뒤,한번도 그와 말을섞지 않았다.
아침에 같이 식사를 하고,저녁에 퇴근할때 얼굴을 비추는정도.
딱 이정도면 1년,버틸 수있을것같았다.
물론,지금도 답답해 미칠것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 자신의 신세를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친구가 있는것도 아니었다.
조금 달라진게 있다면,요 꼬꼬마 친구가 생겼달까.
'냐옹~'
어떻게 이리도 밥때를 잘아는지 모르겠다.
아침식사를 마친뒤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반지.
그녀의 유일한 말동무 벨라가 걸어온다.
"너도 짐승이긴 짐승이구나,하기야 너도 살아숨쉬고 있는데 먹고 살아야지-"
익숙하단듯이 선반에서 사료를 꺼내 밥그릇에 부어준다.
왜 이렇게 허망할까,의미가 없었다.
꽤나 자신을 부려먹을것 같던 그 남자.
건들여 주지 않아 고맙긴 하다만,
이럴바에야 차라리 자신이 없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백 수천번씩했다.
뭐,답은 없었지만
누가 알겠는가 그 지독한 남자의 속마음을.
허리를 펴 침대에 앉는 반지.
조금 뒤 사람의 인기척이 느껴진다.
'똑똑-'
"네-들어오세요"
권집사였다,예상대로 그는 참 따듯한 분이었다.
가끔 그가 해주는 농담한마디에,웃음이 터지곤 했다.
"지금 당장 외출준비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갸우뚱,뭘까 이번엔 또 어떤 지옥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것일까.
"왜요?"
"사장님 분부십니다"
젠장,얼어죽을 사장님 뭐든 자기 마음대로.
어쩌겠는가 주인님 명령이라는데,예예그러지요 분부대로 하겠사옵니다.
권집사의 뒤꽁무니를 따라 나가는 반지였다.
"이거,꼭 입어야되요?"
"네,입으셔야되요 아가씨-"
반지의 앞에 메이드복을 입은 두여자는 어쩔줄 몰라한다.
벌써 30분째 실랑이였다.
사장님 분부가 뭔가 했더니 어디 멀리 외출이나 하나보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깨끗히 씻겨주지를 않나,곱게 화장을 해주지 않나.
그러더니 이젠 저 옷을 내밀고 있다.
물론,드레스는 이뻤다 감탄할만큼.
헌데,저 가슴골은 어쩔껀가 도저히 감당이 안됫다.
"다른거 입을께요,다른걸로 주면 안되요?"
"안됩니다 아가씨-사장님이 직접 보내신 드레스에요"
이 남자,돈이 그렇게 쌔고 빠졌으면 보는 안목이나 키우지.
이걸 도대체 어떻게 입으란거야.
하지만,이내 포기하는 반지.
어차피 안입는다면 피해를 보는건 자신이었다.
그 남잔,안 입는다하면 분명 눈에 쌍심지를 키고 이렇게 말할것이다.
'그래?그럼 벗고 가던지-'
꾸역꾸역 드레스에 발을 들여 놓는 반지.
거울에 비친 그녀의 모습은 매혹적이었다.
몇 가닥 흘러내린 그녀의 머리가 유난히 가냘파보이는는 쇄골까지 흘러내려왔고,
그것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보호본능을 일으켰다.
"아가씨-사장님 도착하셨습니다."
가끔이지만,왜 권집사가 저렇게 은결에게 쩔쩔매는지 모르겠다.
나이도 지긋하게 드셨는데,항상 은결에겐 깍듯했다.
마지막으로 클러치백을 든 반지가 현관문을 향한다.
차 안에 타자마자 그의 향기가 느꼈졌다.
크리스찬 디올 듄.
시원한 그의 향수가 반지의 콧속을 자극했다.
"꽤 잘 어울리는군"
일주일만의 들은 그의 첫마디였다.
하지만 그다지 달갑지 않았다.
차라리 아무접촉도 아무말도 하지않은 일주일이 나았다.
"오늘 우리회사 창립30주년 기념파티가 있어-"
"그런데요?"
"제발,오늘은 말썽피우지 않았으면 좋겠군-"
"꼭 남이 들으면 내가 사고나치는 어린애로 보겠어요"
"그거야 오늘 보면 알겠지-이제부터 최대한 웃는게 좋을꺼야
계속 그런 곧 죽을듯한 표정하면 정말 언제 죽게될지도 모르니까-"
'섬뜩..'
이 남자,무슨 말을 저렇게 무섭게 할까.
멀뚱히 은결를 쳐다보다 그만 시선이 마주치고,
재빨리 고개를 돌리는 반지.
"쿠쿡-그렇게 겁먹을 필요없어,아직 당신을 잡아먹을 생각 없으니까"
은결이 모르게 살짝 그를 흘겨준뒤 차에서 내리는 반지.
어쩜 저런말을 아무렇지않게 하는지
그의 손이 자연스레 반지의 허리에 둘러지고 물러서려하나
그의 눈빛에 이내 동작을 멈춘다.
"쇼타임이야,당신의 연기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지켜보겠어"
그의 야릇한 숨소리가 반지의 목을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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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은결씨 여기서 다 보네?..근대 이 아가씬 누군?"
"소개하지-"
그 여자다,몇일전 은결의 방에서 본 이브.
그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
검은드레스와 팔에있는 골드뱅글이 무척이나 잘어울렸다.
등이 훤히보이는데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건 왜일까.
자신을 쳐다보는 그녀의 시선이 왠지 불쾌해 보인다.
자꾸 그녀의 벌거벗은 몸이 생각나는 반지.
고개를 돌려버리지만 이내 얼마못간다.
"이쪽은 내 약혼녀,금반지양 그리고 이쪽은 태후건설 백소연씨 인사해-"
야...약혼녀?!눈이 동그래진채로 은결을 바라본다.
이 남자,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이제는 노예도 모자라 약혼녀? 이런 말기 정신병환자 같으니.
반지의 놀란얼굴위로 소연의 눈꼬리가 치켜올라간다.
사실,몇일전부터 은결과 연락이 닿지않았다.
물론,그런게 한두번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회사를 찾아가면 만나주긴 했었는데,이젠 만나주지도 않았다.
그래서 오늘 그를 보려고 친히 여까지 납시셨는데,
뭐?약혼녀?
그녀의 눈앞에 서있는 반지는 마른하늘에 날벼락과 같았다.
"아,호호 금반지씨?반가워요.백소연이라구해요"
먼저 악수를 건네는 소연.
머뭇거리던 반지도 소연의 손을 잡는다.
"흠,그럼 전이만 즐거운시간보내세요-"
뭔가 더 할말이 있는듯 싶은데,그냥 등을 돌리는 소연.
그녀의 손에 바짝 힘이 들어가 있었다.
"후......."
지루하다,아빠 회사때문에 가끔 이런류의 파티를 즐기긴 했지만
자신의 타입은 아니었다.
거짓웃음을 지으며 의례적인 인사들.
입이 아프다.
하이튼,돈 있는것들이 더한다더니 하나도 틀린말이 아니었다.
은결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그제야 숨통이 트인 반지.
어디 피해있을때가 없을까 하다 2층 으로 발을 옮긴다.
"아,시원하다-"
파티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제 한 겨울로 넘어가는데 하낫도 춥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베란다는 의외로 넓었다.
꼭 자신같은 사람을 위해 마련한 곳처럼.
쇼파가 있었고 작은테이블에 와인또한 있었다.
쪼르르-레드와인이 맑은 소리가 들려고,반지는 잠시 쉴생각으로 쇼파에 앉는다.
이 발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호두깍기 인형같았다.
자신의 명예와 돈을 위해 움직이는 호두깍기 인형.
그런생각도 잠시 하늘을 바라본 반지의 얼굴에
오랜만에 미소가 떠오른다.
"별이 참 이쁘죠?"
"앗!-"
깜짝 놀란 반지,그 충격으로 그만 들고 있던 와인을 쏟고만다.
그녀의 옆으로 들어온 한남자.
"괜찮으세요?"
"아아,네 괜찮아요"
남자는 황급히 손수건을 꺼내든다.
"....훗-또보네요,우리"
그의 웃음소리에 고개를 들고,낯익은 그의 미소에 입이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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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응 나야 뭐 좀 부탁하려고"
앙칼진 여자의 목소리가 화장실 안을 가득메운다.
"금반지,이 년 좀 알아봐줘_"
거울에 비친그녀는 다름아닌 소연이었다.
재밋는일이 있는듯 그녀는 웃고 있었지만 눈은 아니었다.
한껏 독에오른 고양이처럼 그녀의 눈이 매서웠다.
"금반지.금반지"
이름을 계속 되뇌이는 소연.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지않았다.
은결의 옆에서 웃고 떠들고 그 자린 자신의 자리였지 그 년의 자리가 아니었다.
은결의 옆자리에 앉을껄 생각하며 그 고생을 했는데,한낯 지나가는 똥개에게 물려줄순 없었다.
다 잡은 그녀의 두손에서 한기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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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맞아요,그 감독 괴짜이긴 하죠."
호탕한 남자의 웃음소리.
반지는 그의 미소를 보고있노라면 괜시리 자신도 기분이 좋아졌다.
"이만,내려가죠?시간이 꽤 지나간것 같아요"
마음 같아선 그와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싶었다.
하지만,그녀에게 그런 여유를 부릴때가 아니었다.
아마 지금쯤 은결은 눈에 불을켜고 자신을 찾고있으리.
오랜만에 자신과 너무 잘맞는 사람을 만났다 생각했는데,
금방 이별이였다.
"아아,그래야겠군요-설 빈이에요"
"네?"
"제 이름이요,설 빈이라구요 그쪽 이름은 뭐에요?"
"...음..반지,금반지에요"
"금반지....이쁜 이름이네요 절대 까먹지 않겠어요"
반지에게서 돌아서는 빈.
그의 어깨가 참 다정해 보인다.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은결.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매력있었다.
어디에 놔둬도 절대로 기죽지 아니하는데,
그게 아마 저 남자의 매력인듯 싶었다.
조금씩 은결에게 다가가는 반지.
은결이 반지의 모습을 보자마자 묻는다.
"어디갔다온거야 한참 찾았잖아"
"미안해요,잠깐 바람 좀 쐬고오느라"
"5분만 더 늦었으면 안내방송을 틀었을꺼야-"
농담일까,진담일까 이남자가 하는 모든말은 감을 잡을수가 없다.
"알겠어요,다음부턴 말하고 갈께요"
만족했다는듯한 은결의 표정.
이내 반지의 드레스를 보고 찌푸려진다.
"옷은 왜그래?"
"아,아까 실수로 와인을 엎질렀어요"
"조심성 없긴.좀 닦고 오는게 어때?"
누가 환자 아니랄까봐,예예 어련하시겠습니까.
이젠 지쳤다는듯 반지는 은결에게서 돌아선다.
식장을 빠져나가 화장실을 헤매이고 있는데, 이놈의 화장실을 어디다 숨겨논걸까.
도무지 화장실의 화자는 보이지 않고,물이 가득담긴 수영장만 보였다.
그렇게 얼마나 더 걸어갔을까.
반지의 앞으로 다가오는 소연이 보인다.
모르체 지나가려는 반지,하지만 이내 불러세운 소연.
"이봐요-"
무시하자,무시하자.
돈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싶은 마음은 굴러온 복을 차는 심보일까.
왠지 소연과 말을 섞고싶지 않았다.
"이봐요,내 말 안들려요?!"
"..후,그렇게 떽떽거리지 않아도 다 들려요 왜요?"
"하,떽떽?뭐 이딴게 다있어?야! 지금 은결씨 옆에 있다고 뭐 된다고 생각하나본데,
손떼 어디를 노려?!거기 내자리야 알아?"
터졌다,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더니.
한이란 한은 가득품은 소연이 반지에게 한껏 쏘아붙인다.
"그래서요?"
"뭐?!"
"그래서 뭐요.나보고 어쩌라고요"
"하-어쩌라고요?"
슬슬 짜증이 나기시작했다.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기에 이젠 하다하다 못해 그 남자 뒤치닥거리까지 해야하는지.
"그렇게 이 자리가 탐나면,당신이 와서 가져가면 되잖아요.
나도 그다지 이자리가 탐나는건 아니지만,당신한테 주긴 좀 아까운것 같기도 하네요"
어디가서 누구한테 절대지지않는 반지였다.
더더군다나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
절대 질수 없었다.
"이게 진짜,보자보자하니까!"
점점 다가 오는 소연 그리고 조금씩 물러서는 반지.
왜 이래,이여자 왜자꾸 다가오는거야.
그만 발이 삐끗하고 반지는 그대로 풀장에 빠지고 만다.
"...아악!-!"
"야 이 기집애야,것봐 남의것 탐내면 그렇게 되는거야 흥"
순간 당황해 하던 소연도 자리를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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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딧는 거야 도대체"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나간 반지가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이 여자 절대 눈을 뗄수가 없었다.
다 잡았다 싶으면 도망가버리고,은결은 신경질적으로 넥타이를 풀어헤친다.
".....어푸..사..사람살려!!"
어디선가 들려오는 여자의 비명소리.
낯익은 목소리에 설마 설마하며 은결은 풀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가까워질수록 그의 동공은 커져만 간다.
"...나,수영 못하단말이야!사...람살!!!'
꼬르륵,그녀의 머리가 점점 물속 깊이 사라져가는데.
"금반지!"
재빠르게 양복자켓을 벗어두고 물속으로 빠져드는 은결.
반지의 눈앞으로 서서히 그가 다가온다.
'....젠장,당신 너무 늦게왔잖아'
그녀의 맑고 투명한 눈속에 그의 젖은 머리카락이 비친다.
※출처:) 뮤직 태그넷- 저작권의 위배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Mong's 샬롱
Hi_행님's
오늘은 쫌 빨리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행님들!
사실........너무 할일이 없어가지고...................유
그냥 빨리 들고 와버렸어유_
이쁘지않습니까 행님들?>_<
드디어,우리 굴레도 5편이에유~
이제야 첫단추를 끼운것 같아유
앞으로 남은 단추들도 잘 끼워가야될텐데.........
걱정이 태산이구려~
그래도 우리 행님들의 응원이 있기에 할맛난답니더!
내일은 즐거운 일요일이에용~
날씨만 춥지 않다면 영화라도 한편 때리러 가는게 어떨까유?
저는 내일..................데이트하러가유!!!!!!!!!!!!!!
남자말구...여자랑 ㅡ,.ㅡ
15년지기 베프랑 손잡고 cxx영화관 가는데 .......
재밋는 영화좀 추천해주세유 행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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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들의 탁월한 선택을 믿구만유~
5편, 어째 괜찮았습니까,형님?
요즘 행님들의 재밋단 말에 그저 싱글벙글.
오늘도 만족 하셨음 좋겠구만유
그럼 몽새댁은 이만 물러가유
이만 Mong's 샬롱 끝
Thanks to Hang Nim's
※ 나머댄다a/오바마/뽀얀별/인터넷소설닷컴.../푸헬헬헬_/닳고닳아서/도미래/
갱ㅋㅋㅋㅋㅋ/공주요aa/안늉키키키/애기용준/하나a/리틀리아/IIIbbb/Seduce-_-/하루하/반 려은/
룾 안녕하시렵니깡/러블릭스마일/˙호박머리 /새우돌이/매일우업/쵸쵸촉꺄/신데렐라./티아모★/동방아에삘나/
포스포스/버섯머리이모양/소설주의보/헝 헝/컹크/여보브/바닐라향 푸딩/하늘땅별땅Aa/순결에/똥가인424/
스타일보고서/나의싸랑하는&#../맛난사탕/파덕이꺅/최탑내끄야♥/오렌지빛하늘/오처넘/이쀼리한은선/
love_-/Ol뿌zㅣ/눈화♡/날개단/빠밤/개미퍼먹어ㅗ/쪼요혜/강시윤/무지개떡/美비비안수/해피뿌♡/
순수人/소설중독걸린나/귀여운어린양/휴지통만세/영새영생/스마일방긋 누님/세상을걷다/智惠™/준수정실부인ㅋ/
탬이나/룡룡잉♥/ 택시타실분/유혹마녀/두드동동/알람방구 히힛/병아리내꺼/유천이쁘다/어린왕자준수/
※-이상 73분의 행님*누님들
To be continued
저백소연나쁜기지배.......................
#:)역시 악녀는 악녀였지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반지? 금잔디가생각나는건나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장에빠진건잔디가아니라준표였는데 ㅋㅋㅋㅋ 아꽃남언제해 ㅜㅜ 재밌네요
#:) 꽃남이 먼가 했더니...꽃보다 남자였어 ㅠㅠㅠㅠㅠㅠㅠㅠ크크큭 풀장이 먼지 언능 꽃남을 봐야겠구만유!
꺅!! 멋있게 구해주는 건가여 >< 설빈이란 남자!! 무슨 꿍꿍이인가!! 반지는 임자있는 몸이야ㅠㅠㅠ
#:) 빈이빈이 우리 능글맞은 빈이 헤헤헤 앞으로도 저도 어떻게 써질지 완전 궁금><
못된뇨자는 어디에든 꼭있단말야!~~~~ 빈이 디게 착할거 같은 느낌이???
#:) 악녀는 어디에서나 존재하지유 훗,빈이에게 많은 관심을!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달링,인생은 인과응보-_-*
어쿠 이제야 보고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 꺄호 우리행님 오셨군아!푸헬헬헬
소연이 마음에안드러어.......!!!!ㅠㅠ
#:) 때려뿌러 갈까유 행님?><
재미써여~
#:) 오셨구나 우리 성은행니이이이임!>< 보고싶었구만유~
ㅋㅋㅋ 소연이를 어떻게 확 ㅡㅡ;;;
#:) 다리 몽댕이를 확 뿐질러놓을까요잉?><
금반지 말빨 장난아닌데~?
#:) 우리 반지 짜앙!><
소연이뭥미_-
#:) 악녀는 역시....악녀였슈 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