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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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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8월27일2026년 호다모임대체: 신사도행전#1877 THE BEST IS YET TO COME!!(온전한 은혜 2011.0516)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55 26.08.30 13:3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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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3 04:17

    첫댓글 부동산 하시며 아이들의 학교에서 ROOM MOTHER 로

    두 딸들의 3학년, 5학년 교실에서 "PROJECT SELF ESTEEM" 시간을

    맡아서 자원봉사 교사로 강의도 하시고


    또한 일주일에 최소한 3-4번정도는 점심때 얼른 집에 들어와서 두 딸들의

    더운 점심을 새로 만들어서 점심시간 10분쯤 전에 따뜻한 도시락을

    아이들의 락커에 사랑한다는 메모와 함께 넣어주어서 딸들의 친구들로 부터

    "FOOD QUEEN" 이라는 별명을 얻어 가지기도 하는 등



    와우~~!!
    69년부터 엄청 바쁘게 일하시며
    재정의 전신 갑주를 든든히 입으셨으니
    호다 사역에 기초를 놓으신 온전한 은혜 자매님

    기도하시는 이 능전 권사님께서 자매님을 가족의 만장일치로
    미국 보내시고 혼인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이 보내신
    돕는 베필 너무나 잘 하셨어요~~!!

    따님들 도시락에 사랑한다는 메모와 함께
    따뜻한 점심을 락커에 넣어주셨다니 감동이에요~~

    우리 딸도 졸업 후 자격증 따려고
    3달을 학원에 다니며 도시락을 2개씩 가져갔어요
    처음 도시락을 보내며 나는 집에서 일하니
    음식을 많이 보냈는데
    학원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워 하더래요

  • 26.09.03 04:16

    그때는 호다 오기 전이라 사랑한다는 쪽지도
    넣을 줄 몰랐으나 나중에 성령받고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했지요...

    이민 초창기에 여호수아 형제님 일끝나면
    다운타운에 가서 냉장고 고치는 기술도 배우시고
    권사님이 중간에 만나 김밥 도시락을 건널목에서
    전해 드렸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렇게 두 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축사와 치유의 집이 세워진 것 감사해요~~

    호다 덕분에 책상에서 배운 예수에서
    열심히 일하며 재정의 전신 갑주를 든든히 입으라고

    삶의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며 말씀이 풀어지고
    일터사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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