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행전#1877 THE BEST IS YET TO COME!!(온전한 은혜 2011.0516)
첫댓글 부동산 하시며 아이들의 학교에서 ROOM MOTHER 로 두 딸들의 3학년, 5학년 교실에서 "PROJECT SELF ESTEEM" 시간을맡아서 자원봉사 교사로 강의도 하시고 또한 일주일에 최소한 3-4번정도는 점심때 얼른 집에 들어와서 두 딸들의더운 점심을 새로 만들어서 점심시간 10분쯤 전에 따뜻한 도시락을 아이들의 락커에 사랑한다는 메모와 함께 넣어주어서 딸들의 친구들로 부터 "FOOD QUEEN" 이라는 별명을 얻어 가지기도 하는 등 와우~~!! 69년부터 엄청 바쁘게 일하시며 재정의 전신 갑주를 든든히 입으셨으니 호다 사역에 기초를 놓으신 온전한 은혜 자매님기도하시는 이 능전 권사님께서 자매님을 가족의 만장일치로 미국 보내시고 혼인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이 보내신 돕는 베필 너무나 잘 하셨어요~~!!따님들 도시락에 사랑한다는 메모와 함께 따뜻한 점심을 락커에 넣어주셨다니 감동이에요~~우리 딸도 졸업 후 자격증 따려고 3달을 학원에 다니며 도시락을 2개씩 가져갔어요처음 도시락을 보내며 나는 집에서 일하니 음식을 많이 보냈는데 학원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워 하더래요
그때는 호다 오기 전이라 사랑한다는 쪽지도 넣을 줄 몰랐으나 나중에 성령받고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했지요...이민 초창기에 여호수아 형제님 일끝나면 다운타운에 가서 냉장고 고치는 기술도 배우시고 권사님이 중간에 만나 김밥 도시락을 건널목에서 전해 드렸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그렇게 두 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축사와 치유의 집이 세워진 것 감사해요~~호다 덕분에 책상에서 배운 예수에서 열심히 일하며 재정의 전신 갑주를 든든히 입으라고삶의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며 말씀이 풀어지고 일터사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첫댓글 부동산 하시며 아이들의 학교에서 ROOM MOTHER 로
두 딸들의 3학년, 5학년 교실에서 "PROJECT SELF ESTEEM" 시간을
맡아서 자원봉사 교사로 강의도 하시고
또한 일주일에 최소한 3-4번정도는 점심때 얼른 집에 들어와서 두 딸들의
더운 점심을 새로 만들어서 점심시간 10분쯤 전에 따뜻한 도시락을
아이들의 락커에 사랑한다는 메모와 함께 넣어주어서 딸들의 친구들로 부터
"FOOD QUEEN" 이라는 별명을 얻어 가지기도 하는 등
와우~~!!
69년부터 엄청 바쁘게 일하시며
재정의 전신 갑주를 든든히 입으셨으니
호다 사역에 기초를 놓으신 온전한 은혜 자매님
기도하시는 이 능전 권사님께서 자매님을 가족의 만장일치로
미국 보내시고 혼인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이 보내신
돕는 베필 너무나 잘 하셨어요~~!!
따님들 도시락에 사랑한다는 메모와 함께
따뜻한 점심을 락커에 넣어주셨다니 감동이에요~~
우리 딸도 졸업 후 자격증 따려고
3달을 학원에 다니며 도시락을 2개씩 가져갔어요
처음 도시락을 보내며 나는 집에서 일하니
음식을 많이 보냈는데
학원 친구들이 그렇게 부러워 하더래요
그때는 호다 오기 전이라 사랑한다는 쪽지도
넣을 줄 몰랐으나 나중에 성령받고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했지요...
이민 초창기에 여호수아 형제님 일끝나면
다운타운에 가서 냉장고 고치는 기술도 배우시고
권사님이 중간에 만나 김밥 도시락을 건널목에서
전해 드렸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렇게 두 분의 수고와 헌신으로
축사와 치유의 집이 세워진 것 감사해요~~
호다 덕분에 책상에서 배운 예수에서
열심히 일하며 재정의 전신 갑주를 든든히 입으라고
삶의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며 말씀이 풀어지고
일터사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