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 없다고 노래 부르는 남편
드디어 1마디 했어요
2끼만 먹으라고
난 3끼 먹으면 불편해서
아점 저녁 2끼만 먹는다고
아무 대답 없는 남편
아점 먹고 운동 하고
저녁 먹으면 되는것을
직장 가는것도 아닌데
365일 운전하고
점심 사 먹고~~
어제 저녁 가지양파볶음
했더니 코렐 냉면기에
밥 비벼 먹는거 보고
밥 많은거 같은데 하고
아무말 안 했어요
과일 과자도 먹더니만
아침에 밥맛 없다고 ㅠㅠ
식당도 아닌 집에서
반찬을 매일 어찌 하나요?
오늘 김치 담으면
반찬타령 안 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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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한마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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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궁~~~어쩌면 좋아요...힝~~
팔자려니 하고 있어요
ㅎㅎㅎ
꼬꼬님 말씀이 마자요
일 안하고 집에 있을땐
하루 두끼가 적당하죠
저도 남편 집에서 쉬는
날은 두끼만 해 줍니다 ㅎ
저 혼자 있을땐 한끼
먹을때도 있고
두끼 먹을때도 있어요
그냥 포기 하고 살아요
세끼에 길들여져 있으니 또 안먹음 허전해유
그럴까요?
중간에 과일 간식 먹고
두끼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꼬꼬님
남편은 알아서
잘 챙겨 먹을것 같던데요.
스스로 먹으니
그나마 다행 입니다
대신 설거지 거리가 ㅠㅠ
ㅎ 알콩달콩 투닥투닥
어쪄면 많은 부부 대변인 같어요 ㅎ
화나면 속으로 궁시렁 궁시렁
우리는 5식이...ㅎ
아침 6시
간식 9시
점심 12시
간식 3시
저녁 6시
간식은 챙겨 놓으면 스스로 드시는 착한 영감님..ㅋ
우리도 4식 아니면 5식
우리집은 삼식에 야참으로 국수나 떡
과일 과자 빵 식혜 발효유산균 등 간식은 수시로 ㅋ 아마 간식만도 4식은 될거에요
그래요 ㅎ ㅎ
ㅋㅋㅋ..
아~우리집 저 영감재이는 우짜꼬.
우리집 팔때 낑기준다는데도
집도 안팔리고. .
저는 팔지는 않으려구요
아직 쓸데가 많으니 ㅎㅎ
저는 팔지는 않으려구요
아직 쓸데가 많으니 ㅎㅎ
매일 3식님 대접 힘들다고 어필 하세요
우리집도 3식님 있어요
때에 따라 본인이 많이 차려먹기도 설겆이도 깨깢이....
반찬투정 no입니다
밥맛 없다고 하고
밥 조금 먹은후
냉장고 문 열고 닫고
과자 먹고 ㅎ
꼬꼬님 이거 서방님 보여드리세요.
중간쯤인가 삼식이 얘기가 나오는데
남자분들도 들어야해요.
https://youtu.be/YYugjyklak0?si=-iBY3zYpjyBUAF-q
PLAY
말 하면 삐져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