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대로 다 주고 때리는대로 다 맞고 밸도 쓸개도 다 뽑아버리고 바보천치처럼 살라구요 참 큰 일 났네요 겨우겨우 예수님 발 밑에 다가가다가도 그런 말씀 한방에 그만 달아나고 싶은 것 아시나요 차라리 또 한번 죄인의 굴레 쓰고 말지요 -- 출처 :「내 안의 광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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