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유진 한c
있냐가 너무 좋아서 주워옴....나한테도 있냐 해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보개~~
뭐여?
며르치국수좀 해불랑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찰진그
여수갔을때 속이 안 좋아서 소화제 사먹었는데 약사님이 식후에 한 알 먹으라는 뜻으로 이거는 식후에 한나! 이렇게 해서 넘 귀여웠엉ㅋㅋㅋㅋㅋ
군도 대사들이 귀에 울린다 ㅋㅋㅋㅋ̆̈
나 지난주에 코로나때문에 무서워서 출근 못하겠다고 한마디했는데 팀장님이 듣더니 근데 여시님.. 혹시 전라도사람이세요? 이래서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깤ㅋㅋ 내가 무서워서 출근 모다겠다고 했댘ㅋㅋㅋㅋㅋㅋ 진짜 난 절대 그런적 없는데ㅠ
서울사람들 반틈 이거 아무도 모르더라
있냐쓰다가 사투리 안써서 잇자나 이렇게 말하는건 나뿐..?아무튼 있다구요
밥도 잘 먹도모대~~~니가 생각날까바~~
근디.. 인자는... 몇요일이냐... 유각년.. 으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보개~~
뭐여?
며르치국수좀 해불랑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찰진그
여수갔을때 속이 안 좋아서 소화제 사먹었는데 약사님이 식후에 한 알 먹으라는 뜻으로 이거는 식후에 한나! 이렇게 해서 넘 귀여웠엉ㅋㅋㅋㅋㅋ
군도 대사들이 귀에 울린다 ㅋㅋㅋㅋ̆̈
나 지난주에 코로나때문에 무서워서 출근 못하겠다고 한마디했는데 팀장님이 듣더니 근데 여시님.. 혹시 전라도사람이세요? 이래서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깤ㅋㅋ 내가 무서워서 출근 모다겠다고 했댘ㅋㅋㅋㅋㅋㅋ 진짜 난 절대 그런적 없는데ㅠ
서울사람들 반틈 이거 아무도 모르더라
있냐쓰다가 사투리 안써서 잇자나 이렇게 말하는건 나뿐..?아무튼 있다구요
밥도 잘 먹도모대~~~니가 생각날까바~~
근디.. 인자는... 몇요일이냐... 유각년.. 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