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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카페 진상 손놈 스페셜모음.jpg
뜻밖의 여자친구 추천 0 조회 3,508 15.05.17 21:1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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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5.17 21:23

    첫댓글 이런글을 보면 혀를 끌끌차시는 분들 많겠지만...
    실제로 주위에 많더군요. 저런분들

  • 15.05.17 21:31

    저도 한 달 전인가 친구들하고 카페에서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 아저씨 오더니 아메리카노 시키고 나서 먹더니 맛이 왜 이러냐는둥 장사 되겠냐는 둥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고 기가 찼습니다...

  • 15.05.17 21:46

    편의점 알바할때 아이스크림이 넘 얼었다고 난리치고 간 사람이 있었는데.. 독특한분들 많아요ㅋㅋ

  • 손님은 왕이다 이마인드 사실은 평소에 노예이기때문에 서비스업종에 풀라고 하는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죠 제발 스트레스를 서비스업종에 풀지 않았으면 하네요...

  • 15.05.17 21:59

    저런 거지마인드는 어떻게 형성이 되는걸까요

  • 15.05.17 22:06

    공동체 감각이 결여 된 인간들이죠.

  • 15.05.17 22:23

    손님은 왕이다라는 생각만큼 어리석고 바보같은 생각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어디까지나 손님의 수준에 맞게 대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못걸린 전화를 받아서 전화를 잘못 하신거 같습니다 하는데 니가 뭔가 나의 잘잘못을 따지냐고 덤빌때는 정말 할말을 잃게 되더군요 ㅋ

  • 15.05.17 22:35

    아무리 이나라 꼬라지가 이래도..
    저렇게 구질구질하게 살긴싫으네요.

  • 15.05.17 23:10

    보험사에 있는 동기가 처리하는 껀인데 사고내용 이마트서 넘어진 사고~ 왜 넘어졌냐? 이쑤시개 밟고 넘어졌다! 보상해라... 100프로 실화입니다!

  • 15.05.17 23:17

    통신사 상담 일하고 있는데 정신병자들 진짜 많습니다

  • 15.05.17 23:39

    제 친구어머니 실화입니다.
    디지털프라자 매장에 시간 날때마다 가십니다.
    백만원짜리 티비를
    오십에 주면 사겠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일년을 가십니다.

    친구가 미치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뭐가 잘못된줄도 모르십니다.
    친구를 타이르시면서 그러신답니다.
    내가 머 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니?

  • 작성자 15.05.18 07:55

    영업방해죄

  • 15.05.18 09:16

    @뜻밖의 여자친구 업무방해죄

  • 15.05.18 03:58

    한 5년정도 서비스업 알바하며 느낀건데, 오히려 정말 부자들은 상대하기 편하더군요. 매너도 있고, 예외상황이 별로 없기도 하고..

    정말 위의 말씀처럼 본인 직종의 스트레스를 서비스업에 푸시는것 같이 느껴지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 15.05.18 06:18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제일 이해 안됌

  • 15.05.18 07:49

    저 사람들은 어차피 백날 이런거 말해줘도 이해조차도 안할 진상입니다.

  • 15.05.18 08:28

    저런경우는 사장이 나서는것밖에는 방법이 없죠..그래서 전 입구에 "주폭손님은 출입금지..사장님이 조폭"이렇게 써놓습니다ㅋㅋ한놈이 취해서 실수할라다가도 주위사람이 스스로 말립니다..은근히 효과가ㅋ

  • 15.05.18 09:17

    진짜 사장이 조폭이면 찍소리도 못할것 같네요 ㅎ

  • 15.05.18 09:19

    @난나야~ 생긴건..비...슷..하..긴...해....요ㅠㅠ

  • 15.05.18 09:36

    @민지사랑 아 사장님이셨군요 ㄷㄷ 근데 닉네임은..상반된..ㅎ

  • 15.05.18 11:17

    힘내세요

  • 작성자 15.05.18 11:33

    민지사랑님 글 보면 사업에 잔뼈가 상당히 굵으신듯

  • 15.05.18 11:35

    @뜻밖의 여자친구 한십여년 하다보니..사람상대만 하다보니 인간군상들을 많이만나죠..터득한 노하우랄까요..

  • 15.05.18 09:33

    아무리 카페라고 해도 너무 심하게 떠드는 사람 있긴합니다. 그래서 목소리 조금만 낮춰달라고하면 꼭 저말해요. 카페라도 적당히 목소리 내야지..

  • 15.05.18 11:23

    개인카페 운영합니다.
    1. 집기들 이쁜거 다 훔쳐갑니다..(결국 젤 싼거로 갑니다..)
    2. 아까 먹었는데요..진짜 지겹습니다. 아침 한잔 먹고 하루종일 사무실 처럼 씁니다. (다 쫓아냈습니다..)
    3. 떠든다라..진짜 시끄러운 분들 많습니다..그냥 이건 문 다 열어버리고 다 떠들어라 해버립니다..ㅋ 가서 말해도 해결이 되진 않습니다..
    4. 외부음식 반입..뭐 샌드위치 가벼운 빵, 쿠키 정도야 애교 입니다..김치뚜껑 따고 몰래먹다가 들킵니다(별 죄책감도 없죠..왜 못먹느냐는 생각)..
    5. 가방으로 맡아놓는 분 많습니다..(제가 가져와서 친절하게 보관해드립니다..ㅡ,.ㅡ)

  • 15.05.18 11:28

    6. 용감한 용사들..좌석 확인 후 자리를 합쳐 줄 것을 요구합니다. 안하면 GET OUT!!! 대부분 이런 손님은 음료를 잘 시키지 않습니다..자리만 차지하죠 왔다갔다 담배만 계속 피우고...
    7. 가게 비품들 냅킨, 빨대, 설탕....그냥 들고갑니다..적당히 라는 개념이 없어요..그냥 손에 집히는대로 다 집어갑니다..그래서 이런건 죄다 bar안으로..달라고 하면 적당량을 건네줍니다..ㅋ

    그 외에도 다 먹고 나서 500원 들고와 샷추가요 이러는 사람..과일음료 다 먹고 맛이 이상해요..어제 그 알바는 안그랬는데(전 혼자 일합니다..ㅋㅋ..거짓말 장이들)..여튼 손놈들 많죠^^
    그래도 손님이 더 많습니다..ㅋ 그러니까 버티고 있는 것 같네요..

  • 15.05.18 11:40

    저는 장사는 아니고 as업계에 있는데 이쪽도 만만치 않습니다.ㅎㅎㅎ스트레스 받는 사장님들 진짜 공감합니다. 다들 왜그러고 사는지..........다들 힘내고 사세요.

  • 15.05.18 15:21

    저도 어렸을때 카페 알바하면서 제일 보기 싫은 손님이 3명와서 메뉴는 한개나 두개 시키는게 가장 싫더라구요. 그런 손님들은 또 엄청 오랫동안 앉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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