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보험 11주년 기념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전' 시상식 소식입니다.

후원님 나눔터 '2449회 인생은 아름다워(724) 천혜경로원 이야기'와
천혜원 소식지 '182회 경로원 이야기 19년 7월호'에 실린 글을 통해
소식을 접하신 분도 계시리라 예상되지만,,,
시상식 현장에 다녀온 카페지기로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래요.ㅋㅋ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ㅋㅋ
)
장기요양서비스 체험사례를 통해 장기요양 제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장기요양보험'을 만들어 가기 위해 실시된
11회 공모전에서는
체험수기 분야와 사진 분야로 나누어
각각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해 총 3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는데
그 중 박영숙 부원장님의 출품작이 사진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셨답니다.

시상식은 강원도 원주에서,
유후~
상도 상이지만 전라도에서 원주까지?????
ㅋㅋ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둥,
여러가지 썰이 있었지만ㅋㅋ
주시는 상급을 마다할 이유가 없으므로 원주 원정대 결성!
ㅋㅋ연로하신 부원장님만 보내드릴 수 없다는 이유를 빌미로
카페지기도 동행하게 되었으니 소녀 백골난망이옵니다~^^


시상식후,
임재룡 장기요양상임이사님과의 기념사진!


체험수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이춘혜님과의 인증샷도 남겨 봅니다.~^^

^^두 분의 최우수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에필로그 -
원주 시외버스정류장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로 향하던
택시 안에서 하셨던 기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원주 혁신도시에 불이 꺼지지 않는 건물이 있는데
그 건물이 바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라고요.

치악산 밑자락에 자리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이 퇴근하고 나서야 밤이 찾아온다는 전설의 집^^;;
주변이 깜깜,
인적마저 드물어 택시 잡기도 힘든데서 다들 고생하신다는
기사님의 말씀 속에 공단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묻어납니다.
(이렇듯 수고를 알아 주고 지지해 주는 원주 시민이 있어서 행복하시겠다는 생각^^;;)

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며 좋은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고자
불철주야 애쓰고 수고하면서도
밝고 긍정적이며 친절하기까지 하신
관계자 여러분들을 뵙고 보니
공단정책에 대한 무한신뢰가 자라납니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가슴 따뜻한 정책'들을 마련해 주실테죠???

^^님들께서 만드신 좋은 정책들이 견고히 뿌리내리도록
현장(장기요양기관)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환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Thank you~^^

첫댓글 꿈만 같아요. 어찌나 행복했던지요. 내년에는 상금도 상금이지만 수기 부문에 최우수상을 노려볼겁니다. ㅋㅋ
그나제나 먼길에 수고들 겁나 하셨네요. 징그랍게 고마와요. 천혜경로원이 외형적으로보다 내적으로 영광 받을 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더욱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서 열정적으로 즐겁게 일해보십시다. 모델님들께, 기자님께,그리고 부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잪아요.
부원장님 얼굴에 행복이 묻어있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부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아침 조회시간에 원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상식에서 어디에서보다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사진에서 그 감동이 느껴지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모습이 보기에 참 좋습니다.
부원장님! 축하드립니다. 먼길 다녀오시느라고 수고 하셨지만 천혜원 홍보까지 ~~튼튼한 보디가드까지 동행하여 속보로 ~~^^내년에 도전하세요.
내 생에 이렇게 행복한 순간이 몇 번이나 있을 가? 생각해봅니다.
뭣인들, 어디에 출품. 한 들. 현장 방문을 누구던 환영 하는 천혜의 집에 오셔서 전국의 시설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열정이 번져 가기를...
미국에 자식들이 있어서 수 차례 방문 할 때. 올케가 그곳 요양원에 계셔서 두루 구경? 했어요.
천혜의 집이 규모가 작을 뿐 선진국 보다 훨씬 자상하고 알찬. 운영을 하심에 머리숙여 존경을 보냅니다
두 분 원장님의 진실성 과 인간 본연의 모습을 실천 하심에 눈물. 났어요.
와~ 먼먼그리움님의 칭찬은 춤을추게도 만들고 엉덩이를 흔들게도 합니다. ㅋㅋㅋ
정말다시한번축하합니다우리다같이더욱더노력해서내년을기대하면서기다립시다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피곤을 느끼기보단 행복함이 기득한 시간이었음을 느낄수있어 감사하네요 더좋은일로 웃고 감사하며 행복한일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