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과거가 있지요.
민족의 자존심이 무너진 일제 식민지라는 과거와
동족끼리 총부리를 겨눈 6.25전쟁이 그것입니다.
6.25을 겪은 같은 시대에 살아 그 뼈아픈 상흔을 되새겨 봅니다
오늘이 6.25 일 59주년입니다

전우의 시체를바라보는 병사

대전역에 도착한 스미스 부대

남으로남으로 피난 길

군은 전방으로

이승만 대통령 신성모 국방장관

서울 시가전

한강 어름위 피난 행열

국군 장병에게 훈시하는 이승만대통령

] 괴뢰군 포로

부상병 후송

야전 병원

페허로 변한 평택역

중앙청에 국기 계양


남참하는 북괴군

고된 피난 길

피난 행렬

맥아더사령관 인천 상륙작전 지휘

함포 사격

♣ 6.25노래/한국전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