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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스타들도 있어서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뉴욕에 살다보면 스타나 수퍼스타들을 가끔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영화촬영이 자주 있는 곳이기때문에 다른 주보다는 기회가 많은것 같아요. 물론 캘리포니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수퍼모델이나 가수들 특히, 뉴욕에서 활동하는 감독들 예를 들면 스파이크 리나 마틴 스콜세이지나 수잰 새런든과 팀 로빈스 부부나 우디 앨런 같은 뉴요커들을 자주 볼 수가 있죠.
특히, 포드 패션 윅에는 수퍼모델들뿐만 아니라 패션쇼를 보러온 많은 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고 USOPEN때는 테니스 스타들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뉴욕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제가 본 몇몇 스타들에 대해 짧게 소개해볼께요
*귀네스 팰트로
팰트로가 영국으로 이주하기 전에 오랫동안 다운타운에서 살았는데 특히, 소호쪽에서 자주 볼 수 있었어요. 이스트 빌리지쪽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쇼핑을 자주 나온것 같았는데 어찌되었건 알려진대로 럭셔리한 명품 브랜드를 입지 않아도 우아함이 막 넘쳐났는데 소호쪽의 아기자기한 무명 언더그라운드 디자이너들의 옷을 기가막히게 잘 입는 여배우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제가 본 날은 여름이었는데 약간 시스루 형식으로 된 (망사같은) 옷을 겉에다가 있고 안에는 꽉 끼는 하얀 티셔츠를 입었는데 특이하게 물방울이 방울 방울 있는 스카프를 목에 걸쳤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세련되고 모던해보였어요.
얼굴은 화면이랑 다르게 각이 많이 진 스타일이었는데 그것보다는 실물로보면 우아함이 막 넘쳐나고 관광객들이 막 에어싸고 사진 좀 찍자고 해도 웃으면서 잘해주더라구요.
제 생각에 화면보다 실물이 오만배 괜찮은 배우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게 좀 특이하게 보이더군요.
하긴 뉴욕에서 차 가지고 있으면 파킹할 곳도 없고 정말 고생만 하니까 그렇기는 하지만...
* 드류 배리모어
아마, 뉴욕의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드류 배리모어는 한번쯤 지하철에서나 싸구려 중국집에서 많이 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제일 많이 봤어요.
일단은 스타답지 않게 관광객들이 (보통 뉴요커들은 배우들을 봐도 좋으면서도 별로 티를 안냄, 하지만 관광객들은 소리지르고 난리...) 사진 좀 찍자고 하면 장난인지 뭔지 모르지만 혀에다가 침을 바르고 앞 머리에다가 스윽 문지르면서 막 머리를 정리하고 어깨동무하고 찍어주고 뭐 그러더군요.
패션은 엉망인데 거의 백스트릿 보이즈들처럼 티셔츠에 엉덩이가 다 보일 정도의 청바지를 입고 팔에는 뭘 그렇게 무겁게 주렁 주렁 팔찌를 많이 했는지 아무튼, 그 팔찌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네요.
그리고 한번은 링컨센터에서 예전에 초콜릿 프리미어를 했었는데 거기서 한번 봤었어요. 점잖은 자리였는데도 티셔츠에 중국 공산당원들이 쓰는 모자같은것을 쓰고 한손에는 피자를 들고 계단에 앉아서 먹고 있더라구요.
항상 혼자였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누가 아는체하면서 어토그래입이나 뭘 해달라고 하면 막 당황하면서도 잘해주더군요.
특히, 너덜너덜 다 떨어질것같은 스니커즈가 눈에 확 들어왔어요. 자칫하면 발가락 보일것 같은 그런 신발을 신고 있었는데 아무튼, 나중에 새스그린인가요? 그 사람이랑 사귄다고 했을 때
와~ 딱 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펑크해보였는데 얼굴은 화면처럼 동그랗지 않고 갸름해요. 그런데 왜 화면에는 동그랗게 보이는지 흠... 좀 이상하죠?
* 신디 로퍼
신디 로퍼는 뉴욕의 브르클린 출신인데 로퍼도 드류 배리 모어만큼 뉴요커들이 한번쯤은 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뉴욕에서 가깝게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로퍼는 야외 자선 행사에 많이 나오는데 얼마전에는 라커펠라 센타 앞에서 공연도 하고 그랬고 몇년전에는 뉴이어즈때 뉴이어즈 호스티스가 돼서 뉴이어즈 볼을 타고 내려오기도 했었죠.
뉴요커들이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있는 가수이기도 한데 실제 모습은 갸름하고 굉장히 예뻐요. 그런데 화면이나 뮤직비디오에서는 미친 여자 같잖아요? 그런데 실제 모습은 전혀 안그래요. 굉장히 지적이고 조용한 성품인것 같고 사람들이 아는체 하면 지금 제 모습 괜찮아요? 지저분할텐데 하면서도 사진 찍고 그러더군요.
특히, 눈이 아주 예쁜데 마치 터질것같이 눈이 커요. 그리고 입술이 굉장히 작아서 깜짝 놀랐는데 어찌되었건 참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맨해튼 32가에 코리아타운이 있는데 거기 식당에서도 가끔 보고 그랬어요. 한국 음식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지 어쩐지 비빔밥 시켜놓고 먹고 있더라구요.
항상 혼자였고 딱 한번 포드 패션쇼에서 베라 왕이 프리미어할때 봤는데 그때는 쉐릴 크로우하고 같이 왔더군요.
*맷 데이먼
맷 데이먼도 이스트 빌리지쪽에 사는데 키는 작고 얼굴은 화면처럼 멋지지는 않았어요. 그냥 뭐 흔한 미국 백인 남자 모습이었는데 얼굴에 주근깨가 많아서 좀 놀랐었죠.
어깨가 생각처럼 넓지 않았는데 세탁소에서 옷을 찾아가면서 제가 타려는 1번 지하철역으로 걸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뭐 느닷없이는 아니고 그냥 그 사람 뒤를 따라 갔어요. 어차피 저도 그 1번을 타야하니까
그런데 타주에서 온 관광객으로 보이는 가족중에 젊은 남자와 여자가 맷 데이먼을 알아보고 막 사진찍자고 하니까 세탁물을 바닥에 내려놓고 친절하게 포즈를 취해주더라구요.
그런 모습이 참 스타답지 않고 보기 좋았어요.
* 제니퍼 로페즈
뉴욕의 브롱스 출신답게 여기저기 특히, 저처럼 클럽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예전부터 아주 유명한 클러버였어요.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 가수라 뭐 기억이 별로 없네요.
그냥 좀 가식적으로 보였고, 사인해달라고 하면 해주기는 하는데 이름을 안물어보더군요. 보토은 이름 물어보고 누구눅에게 항상 건강하기를 뭐 이런식으로 써주는데 그냥 자기 이름만 달랑 적어주고 말더라구요.
아무튼, 엉덩이가 큰지 어쩐지는 모르겠고 별로 관심이 없어서...
* 오프라 윈프리
뮤지컬 컬러 퍼플을 제작했는데 그거 홍보할때 타임스 스퀘어에서 잠깐 봤었어요. 워낙에 찌질이 스럽고 망나니같은 사람이라 하는짓이 모두 흉해보여서 그냥 남은 기억이...
화장좀 적당히하면 안돼나?
저옷은 또 누구 사기쳐서 샀을까? (자기 쇼에서 오늘 누구 디자이너꺼 입었는데 정말 괜찮네요 어쩌구하면서 공짜로 옷 입는걸로 유명함)
저 가식적인 웃음좀 봐바 ㅡㅡ*
뭐 이런 느낌밖에는 안남았네요.
사람들이 한 50명 정도 있었나? 아무튼, 그런데 열심히 막 제작배경부터 뭐 그런걸 땀 뻘뻘 흘려가면서 하더군요.
전 잠깐 보다가 그냥 가더길로... ㅡㅡ*
* 윗니 휴스턴
휴스턴도 신디 로퍼만큼 뉴욕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수퍼스타인데 일단, 뉴욕바로 옆에 있는 뉴저지 출신이어서 그런지 뉴욕 행사에 적극적이에요.
예전에 게이퍼레이드때 윗니 휴스턴이 나왔었는데 게이이건 뭐건 관계없이 뉴욕에서는 뉴요게이퍼레이드때 파이널 나잇 호스트가 누가될까? 하는게 큰 관심사입니다.
지금까지 쉐어, 신디 로퍼, 윗니 휴스턴 등등이 나왔었는데 2001년도인가요? 윗니 휴스턴이 나왔었죠.
저도 속는 셈치고 일단, 티켓을 예약하기는 했었는데 정말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무대위에 존재감이 확실하고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저절로 막 고개가 숙여질 정도로 대단한 파워를 자랑하더군요.
반주 시디를 틀어놓고 노래를 불렀는데 특히, Its not right but its ok때는 거기 있던 모든 관중들이 합창을 해주니까 흐뭇해서인지 아니면 놀래서인지 잠깐 박자를 놓쳤는데
윗니 특유의 허밍 있잖아요 우흐음예에 하면서 재빨리 박자를 따라잡는걸 보면서 역시 프로페셔널하구나라는걸 느꼈어요.
온몸이 다 드러나보일정도로 꽉 끼는 옷을 입고 나왔는데 몸매가 콜라 병같이 생겼더군요. 한마디로 ... 음... 콜라병 말고 뭔가 적당한거 없을까요? 아무튼, 허리는 잘록하고 뭐 그래요.
그리고 이상한 광채가 막 나더군요. 특히, 땀을 비오듯이 흘리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에서 너무 보기 좋았고 완전히 엉성하고 거지같은 무대인데도 나와서 그렇게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서 다들 놀랬죠.
아무튼, 뉴저지 사람들뿐만 아니라 뉴요커들도 윗니를 굉장히 아끼고 사랑하는데 특히, 어린이들에게 책 보내기 행사같은데에 자주 나와요. 그냥 길거리 공연인데도 말이죠.
그리고 NBC 방송국앞에서 하는 쇼도 있는데 거기에도 나오고 그랬었는데 그건 못봤어요. 아무튼, 대단한 포스가 막 느껴지더군요.
* 마이클 잭슨
30주년때 봤는데 물론 2층에서 봤기 때문에 자세하지는 않지만 멀리서도 특이한게 딱 느껴지더군요.
팔이 유난히 길고 다리가 길고 상체가 짧은 스타일인데 잘못보면 외계인같기도 하고 하지만...아무튼, 패션 전공하는 친구는 딱 패션모델 체형이라고 하더군요.
저런 체형은 나오기 힘든데 일단, 다리가 길어서 뭘 입어도 스타일이 잘 나오는 스타일이라면서 칭찬하더라구요.
얼굴이 작은데 왜 사진에는 크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파파라치들이 찍어서 올리는 사진들에서는 더욱 더~
말랐다기 보다는 몸이 딱 핏Fit해보인다고나 할까요? 린Lean하고 핏 Fit 해보여요. 키는 실제로는 작은데 커보이고... 일단, 옷을 그렇게 입어서 그러는지 어쩌는지는 모르지만...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는데 마이크에서 계속 이상한 소리나고 모니터용 이어폰이 안들려서 계속 손을 입으로 갖다대고 귀에 갖다대고 하느라고 대형 화면으로도 얼굴을 자세히 보지 못해서 좀 아쉽더군요.
그외에 맷 르블랑이나 벤 에이플렉, 본 조비, 마릴린 맨슨같은 몇몇 사람들을 봤는데 다들 관심이 없어서 별로 기억에 나지도 않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이런 기회가 있을 줄 알았으면 좀 자세히봐둘걸 싶네요.
마이클은 무대위에서 가만히 서있는데도 막 광채가 나요. 특이한 광채...
윗니 휴스턴한테서는 포근한 인간적인 광채가 나고
신디 로퍼에게는 고독하면서도 도전적인 광채가 나고
쉐어에게서는 당돌하고 자신감에 넘치는 광채가 나고
드류 배리모어에게서는 뭐든다 때려부수고 말자하는 듯한 펑크틱한 광채가 나고
기네스 팰트로에게서는 우아하고 쟈스민차같은 은은한 광채가 나고
맷 데이먼에게는 수수한 서민스러운 광채가 났어요.
하지만 마이클에게서는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특이한 광채가 났어요.
표현할 수가 없는게 참 답답해요.
뭔가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아주 멀리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살다가 잠시 공연하러 온 사람같은... 그런 느낌?
그런데 마이크을 딱 잡으면 바로 넘치는 끼를 어쩌면 좋아요. 견딜 수 없어요 하는 듯한 놀라운 변신...
오.마.이.갓~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광채가 막 무시무시하게 사방에서 퍼지더라구요.
공연때는 마이클 보느라고 정신없어서 못봤는데 티뷔에서 해줄때 보니까 테일러 여사도 입을 딱 벌리시고 오마이갓~ 하면서 보시더군요.
매컬리 컬킨은 고개를 막 좌우로 흔들면서 믿을 수 없어, 오마이갓~ 하는 표정으로 보고 있고
아무튼, 그런 광채가 막 스타워즈의 레이저 검처럼 팍팍팍 사방에서 퍼져나와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요.
그 광채를 맞으면 보통 한달은 정신을 잃게 된다는데 저는 그래도 일을 해야만 하기 때문에 정신을 잃지는 않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되더라구요.
더 무시무시한것은 공연장에 있는 커다란 화면을 뚫어지게 정면으로 본다는거에요. 별안간 입을 막 화난듯이 만들면서 카메라를 딱 쳐다볼때가 있는데 사람들 모두 갑자기 와~ 하면서 보다가 꺄아아아아악~ 하게 만들어요.
무시무시하게 갑자기 화면을 딱 쳐다볼때 저도 모르게 헉~하게되더라구요.
여자들은 꺄아아아아아악~ 그러고 말이죠.
그런데 멘트할때 막 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머리를 만졌다가 입술을 만졌다가 뭐 그러면서 빨리 말 끝내려고 하면서 수줍어할때 무슨 괴물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흠... ㅡㅡ*
아무튼, 갑자기 화면을 정면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좀 미리 예고좀 하고 하셨으면...
심장 약한 사람은 쓰러지기 딱좋겠더라구요
흠... 그런데 좀 아쉽네요. 전 원래 스타고 뭐고 별로 관심을 안두고 그 사람들의 결론물만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이런 글 쓸 기회가 있을 줄 알았으면 사진 도 좀 찍어두고 뭐 그럴껄 그랬나 싶어요.
제가 미쳐서 정신을 잃는 스타는 마이클 잭슨과 메가데스나 펄잼같은 몇몇...
아무튼, 제 경험을 짧게 써봤습니다.
이글 쓰면서도 마이클의 그 무시무시한 광채가 막 방안에 퍼지는 듯해서 무서워죽겠어요.
좀 가라앉게 윌 유 비 데어를 들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흠... 흠... 마이클의 포스는 정말 오래가요... 너무 막강하고 잔향이 너무 오래도록 남아서 사라지지를 않아요. @_@
참 피부는 사진이나 화면처럼 그렇게 지나치게 하얗지는 않아요. 머라이어 캐리피부같다고나 할까요? 황인종보다는 하얗고 백인보다는 다크하고 흑인들보다는 하애요.
그리고 손이 얼굴을 덮을 정도로 너무 커서 깜짝 놀랬어요.
빗잇할때 손을 들어서 손가락을 몇번 움직이면서 시작했는데 2층에서도 그 손이 보일 정도였으니까 실제로보면 굉장히 크겠죠?
발도 엄청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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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만화보는 것 같애요~~~ 저두 마이클의 광채에 쏘이고 싶다~
근데 이 글만 읽어도 그 포스가 막 느껴지고 저를 감싸는 것 같아요~ 뉴욕님 글은 정말이지... 마이클만큼 좋아요~^0^ 힛
많아요, 정말 글잘쓰는 사람 부러워요 ㅠㅠㅋㅋ
마이클의 광채 ㅜㅜ 쏘이고싶어요 ㅜㅜ
와! 광채! 정말 그 광채 한 번 맞고 한달동안이라도 정신을 잃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지금 왠지 눈이 부시다...
저는 글읽으면서 상상을했어요... 30주년 콘서트를 상상하면서. 님이 친구와 2층에서 안자있고.. 아님 서있거나. 아래쪽에 마이클이 작게 보이는데.. 하얗고. 꼭 부처에가 나오는 빛같은?! 그런게 나오고.. 체형도 상상이 됬어요. 하지만 도저히 정면으로 쳐다보는거는 상상을 못하겠어요.. 하지만. 할라하면 그냥 나도모르게 숨이 멎는것같아요 ^^
진짜 숨쉬기가 힘들어요..ㅠㅠ 마이클의 광채~ 글 읽는동안 제대로 숨도 못 쉬어서 가슴이 답답할 정도에요.
진짜 실제로 보고 싶네요 마이클의 광채..상상못할 세계에서 잠시 공연하러 온 사람이라....역시 다리가 길긴 길군요 ㅋㅋㅋ기절해도 좋으니 좀 봤음 좋겠네요 ㅠㅠ
저도 마이클의 광선에 쏘이고 싶어요!! 흑흑 뉴욕님 부러워요!
와 너무 부러워요 진짜 ㅠㅠ 매트르블랑까지 ~
맷 데이먼 하버드 나왔다던데..;; 아닌가?? 어디서 들은 것 같아요,...ㅎㅎ
헐리우드 스타들 의외로 소탈한면이 많군요~뉴욕님 마이클도 직접 보시고 너무 부러워요~
...부럽네요.. 마이클...
완전부럽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