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를 받지 않으면 더 오래 산다.]
▶저자는 1969년 미국 암 협회 연설에서 제임스 박사가 발행한 자료를 인용해, 암 치료를 거부한 환자의 평균 생존 기간이 12년, 치료를 받은 환자는 3년에 불과했다고 주장한다.
▶이를 바탕으로 암 치료를 받지 않으면 오히려 4배 더 살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친다.
[현대의 표준 암치료법인 3대항암요법의 문제점]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의 3대 항암요법이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해친다고 주장한다.
▶제임스 박사는 암 치료가 생체 방위 시스템(NK세포 등)을 손상시켜 환자의 생존력을 떨어뜨린다고 경고함.
▶증상이 심한 환자와 가벼운 환자를 동일선상에 두고 치료 효과를 비교하는 것은 왜곡(歪曲)이라고 비판함.
[암치료가 유해무익(有害無益)한 이유]
1.맥거번 보고서(1977): 잘못된 식습관인 육식, 과식, 정제 가공식이 암의 주요 원인임을 지적.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사망률 20% 감소.
2.미 상원의 영양・의료 문제 특별 위원회의 발표: 현대의학은 영양 문제에 맹목적으로 외면해 왔다. 의학 혁명을 해야할 시점으로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재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안.
3.미 국립암연구소 NCI 테비타 소장의 의회에서의 증언(1985): 항암제는 암세포가 유전자를 변형시켜서 무력하게 만들어버림. 따라서 효과가 없음. 반-항암제 유전자 ADG유전자(Anti-Drug Gene)의 발견: 항암제 투여 후 3개월 이내에 암세포가 내성을 갖도록 유전자가 바뀜. 암세포는 항암제 투여 후 4주가 지나면 항암제에 대한 내성(耐性)을 획득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의사들이 4주간 암세포가 줄었다고 환자를 안심시키는 것은 사기(詐欺)이다. 4주 이후 암세포는 다시 암 세포가 커지는 Rebound(재증식再增殖)현상이 일어난다.
4.미 동해안 보고서(1985): 항암제 효과 없음. 폐암 환자 743명 가운데서 항암제 투여 그룹이 오히려 사망률이 더 높음.
▶a study of the Eastern Cooperative Oncology Group(항암제 효과에 대한 일명 東海岸レポート)
Combination chemotherapy versus single agents followed by combination chemotherapy in stage IV non-small-cell lung cancer: a study of the Eastern Cooperative Oncology Group
4기 비소세포폐암에서 단일 약제 대비 병용 화학요법 후 병용 화학요법: 동부 협동 종양학 그룹 연구
▶동해안 리포트 : 미국의 20개 가까운 대학, 의료기관이 내놓은 항암제 평가 리포트입니다.
말기(스테이지 4)의 폐암 환자 743명을 대상으로 하여, 대상을 4종으로 분류.
①항암제 3종류
②항암제 2종류
③항암제 1종류 A
④항암제 1종류 B
로 평가.
[종양축소율]
①20%
②13%
③9%
④6%
[부작용 사망]
①②의 사망자 수가 ③④사망자 수의 7~10배.
[생존 기간]
가장 일찍 죽은 것은 ①
가장 장수한 것은 ④
[리바운드(재증식)]
일단 축소한 종양은 5~8개월에 원래 크기로 재증식.
[방사선 치료]
생존 기간, 재증식까지의 기간이 길었던 것은, 방사선 치료를 한 번도 받지 않은 환자들이었습니다.
왜 이러한 사실을 후생성은 발표하지 않는 것입니까?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환자 자신입니다.
그 때문에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향후 암 치료의 진보는 없습니다.
5.미 국립암연구소 NCI 보고서(1988): 암의 병인학(病因學)에서 “항암제는 암에 무력할 뿐 아니라, 강한 발암성으로 다른 장기 등에 새로운 암을 발생시키는 증암제(增癌劑)일 뿐이다.”는 사실을 발표했음.
▶암은 종류에 따라서 항암제가 ‘유효’한 것과 ‘무효’한 것이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를 비교했을 때 ‘무효’한 암이 압도적으로 많다.(‘유효’한 것도 4주에 한정). 항암제가 어느 정도 ‘유효’한 암은 소아의 급성백혈병, 대부분의 소아암, 일부 난소암, 고환종양, 폐암 같은 일종의 소세포암과 자궁의 융모암, 특정 악성림프종 등이다. 이것을 제외한 나머지 종류의 암에서는 항암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그 가운데서도 위암, 유방암, 폐암(소세포암을 제외), 간암, 자궁암, 식도암, 췌장암, 신장암, 갑상선암, 대장암 등에는 항암제는 거의 무효하다. 또한 나처럼 대장암에서 간장으로 전이된 사례도 마찬가지지만 일반적인 전이, 재발암에서 항암제는 무효하다.(암과 싸우는 의사의 거슨요법. 호시노 요시히코 지음.)
6.O.T.A Report(Office of Technology Assessment report-미 의회 기술 평가국 보고서-1990): Unconventional Cancer Treatments September 1990 OTA-H-405: 대체요법과 비교할 때 항암요법이 오히려 해롭고 이로움이 없음.
▶미국의 공적 기관과 전문가에 의한 의회의 위원회로부터의 300페이지에 달하는 암의 통상 요법(수술・방사선・항암제)의 평가를 재검토하는 보고서.
<통상 요법에 관한 기술>
- 항암제인 다양한 약제 투여 그룹일수록 생명에 관련된 부작용은 710배
- "종양이 줄어도 5~8개월이면 재-증식(再增殖)"
- 다양한 약제 투여 그룹은 종양은 줄여도 생존 기간이 짧다
- 종양을 치료하지 않는 게 더 오래 산다
- 항암제로는 환자 구할 수 없다
- 투여로 암은 악성화한다
-1988년 미국의 상원 하원 양원 의원 40명은, 연명(連名)으로 OTA(OFFICE OF TECHNOLOGY ASSESSMENT:미국 의회 기술 평가국)에 암의 대체요법에 대한 것을 조사하기 위해서 전문 프로젝트를 발족했다.
「통상 요법으로는 낫지 않는다고 한 진행암・말기암의 환자 중에, 대체요법으로 낫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의회는 이러한 요법의 것을 자세히 조사해 국민에게 알릴 의무가 있다」라고 주장.
[OTA 보고서에 의한 정부나 NCI에 대한 권고]
NCI(미국암연구소)는 대체요법에 대한 국민의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체제를 정비해야 한다.
정부나 NCI는 대체요법 연구나 치료연구 등을 위해 연구 자금을 지원하고, 대체요법을 실시하고 있는 병원이나 그 치료가와 협력하여 대체요법의 성과를 보다 자세히 평가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현행 건보 제도는 대체요법을 보장 대상으로 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대체요법의 보급을 방해하는 장애가 되고 있어 큰 문제이다.
논평: 여러분은 암에 걸리면 어떻게 할 겁니까? 항암 3대 요법은 새로운 암을 만들고, 기존의 암을 더 키우고, 암을 성나게 해서 암을 더 악성이 되게 만듭니다. 일본의 암환자 지원 단체 이즈미회는 현미밥/채식과 적당한 운동과 마음의 개선, 이 3가지로 암 환자 90% 이상의 치유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현대 항암요법은 암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가 아니고 암의 결과인 싹만을 없애는 치료입니다. 진짜로 암을 나으려면 그 뿌리, 즉 암을 만들게 한 그 원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7.체코 보고서(1990): 진단할 때 X선 촬영이 사망률을 늘림.
8.The China Study(중국 연구. 2005): 동물성의 단백질 섭취가 암 발생 위험을 11배나 높임.
9.위스콘신 보고서(2009): 저-칼로리 식단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음.
10.수혈의 위험성: 수혈 시 면역력 저하로 재발률 4.6배 증가.
[항암제의 독성]
항암제는 본질적으로 강한 독성 물질로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일으킨다
▶변이원성(變異原性): DNA에 손상을 줘서 암 발생을 촉진한다.
▶발암성(發癌性): 강한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최기형성(催畸形性): 태아 기형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유산(遺産) 증가: 항암제를 다루는 간호사도 유산 위험이 증가한다.
▶정자(精子) 독성: 남성의 생식 능력을 떨어뜨린다.
[항암제는 면역세포까지 파괴한다.]
▶하루 평균 약 5,000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NK세포 등 면역체계가 이를 제거한다.
▶항암제가 이 NK세포까지 죽여서 면역 방어 체계를 무너뜨린다.
▶결국 살아 남는 것은 강한 암세포뿐이며, 치료 후 암 재발 속도는 더 빠르다.
[수술과 방사선 치료의 문제점]
▶수술은 체력과 면역력을 떨어뜨려 재발률을 높인다.
▶방사선 치료 또한 항암제와 유사하게 해롭다.
[결론: 3대 항암치료는 받지 말아야 한다.]
▶암 치료를 거부하면 4배 더 오래산다.
▶암 사망자의 80%에 해당하는 연간 약 28만 명이 항암 3대 요법 때문에 사망하고 있음.
▶암 치료는 공기의 살균과 같은 무의미한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