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감 올리는 듯하군요.
보통 생활과 다른 생활을 하다보니....
아무튼....
이번에 올만에 글 올려보자고 마음 먹었던건...
연예시뮬 메니아로서 (연예시뮬 "광"의 단계는 아닙니다.) 그동안 애니메이션화 한걸 많이 봐왔는데..
솔직히 말해서 게임에서 즐겼던 그정도의 가슴 떨리게 했던 적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피아캐롯의 경우에는......상당한 충격을 먹고....어떻게 저렇게 되는건지.
(특히 피아캐롯 1 애니는 정말.....비디오로 샀다가 박살낼뻔했었음)
그리고 센티멘탈 그래피티의 경우 솔직히 말해서 한번 상영작으로 동호회 모임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약 90%의 인원이 그냥 자버리더군요....-_-
시스터 프린세스, 월희(비주얼 노벨이지만 일단 비슷하니), 도키메키 메모리얼, ONE, With You 등 여려 게임들이 애니로 나왔죠.
그마나 괜찮게 본것은 월희와 투하트 애니였습니다.
월희의 경우에는 게임을 알고있어서 애니 보는데 무리가 없었지만...
그래서 이번에 Air의 경우에 그리 기대를 하지 않고 받아놨다가 이번에 그냥 한번에 봤습니다.
일단 그 평에대해서 말하자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일단 그림체도 무난하고 나름대로 캐릭터들도 성격 파악 확실하고...
특히 제가 맘에 드는 부분은 음악. 게임에 있언 음악을 그대로 사용했더군요.
상당히 좋아하던 노래였는데...ㅠㅠ
아직 완결이 난것도 아니지만.....
일단 지금 나온 곳 까지 봤을때에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기대를 안해서 인지는 몰라도 오랜만에 마음을 울리더군요.
뒤로 가면서 망쳤다가 어떤 말이 나올찌 모르겠지만....
덕분에 오랜만에 의욕 충전하게 됐습니다.
부디 이런 분위기로 계속 나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게임에서의 명성을 그대로 이을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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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작품소감ㅡ♧ ]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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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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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3 11: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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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보았는데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근데 유키토의 목소리가..전에 성우가 더 좋다고 생각.극장판이 기다려지는군요-_-;;극장판 선전3탄 보았는데 뒤로 뻑갈번(?) 했습니다...얼마나 애절하던지..15초밖에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