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도 국제적으로다가 병기를 많이 타보다 보니깐, 별일도 많이 겪어서...
1987년 5월 2일, 일본 어딘지는 모르고, 극동방송 동남아연수팀의 일원으로, 당시는 일본 동경올림픽-1964를 끝으로 모든 고가도로 시설들이 손을 보지 못해 낡았고, 그래도 지진을 극복하기 위한 시설로는 조금 높은 주상복합 34층짜리 빌딩에 시설된 썬샤인 프린스호텔에서 출발 갖지은 나리타공항을 거쳐 국적기인 조그만 727? KAL을 타고, 부산 김해공항으로 입국, 일행과 함께 김포행으로 갈아타고, 김포에서 보세구역 통로로 환승 제주행을 탔는데, 모든 신분증들과 몇푼 안되지만 뭐 값나가는 것 없는 손가방이 없어져서, 비행기에 명령을 내려 15분을 기다리라고 하고, 방금 앉아 차한잔 마신 곳에 찾아가 보았지만 있을리 없었다. 제주공항에 내려서 보니 공항쓰레기통에 다른 피해자 것으로 보이는 비슷한 가방 벌려진 체로 여러개 버려저 있고, 후에 부산의 어느 아주머니가 길에서 버려진 내가방을 소포로 보내주어서 여권 신분증들은 되 찾았다.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직전-이전의 문서에서 5월1일은 2일로 수정
덕분에 이번에도 항공기를 제주공항 계류장에서 세워 놓고 100미터 9초9F로다가 마음 놓고 뛰었다.
5일 귀국해서 귀국해서 한달 간은 헌혈을 못하기 때문에 3번을 헌혈을 못하고, 신체검사를 할 기회가 생겨서, 간편신체검사를 했는데,
고지혈 판정이 나왔다. 혈장 헌혈은 피에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제거한, 나머지 영양물질을 가지고, 암치료제인 알부민앰플을 만드는 것인데, 두번을 내리 헌혈을 못했으니-1월 3일가지- 영양물질이 남아도는지... 그럴리는 없지만 공연한 생각에...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혈장은 10일 이전에 완전히 새것으로 교체된다. 우리들이 비록 나이는 들었어도 7년 동안에 뇌세포등 몇가지를 제외하고 뼈세포까지 완전히 새것으로 교체된다.
아무튼 총코레스테롤이 높다고 한달간 약을 먹고 다시 검사를 하자고... 아마 일본에서 먹는 사진만 보내 주었듯이 영양이 넘친 것은 사실이고... 할말이 없다. 헌혈 가능 날짜가 2월 6일에서 18일로 늦어졌을 뿐이다. 처방된 약은 크레스토정 10mg/로수바스타틴칼슘/수입된 약이다. 세덕이가 멘트좀 해주고...
그렇다고 몸에서 이상증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조금 깨름직하다는... 것, 사실 생존 기대년 수를 169세에서 9살을 줄여서 160세로 낮추긴 했지만, 지난번 헌혈을 한번 못하고 마주친, 지금은 유네스코지정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검은오름 입구, 선흘교회의 한아주머니의 일이 있고나서 내 헌혈카드를 사용한 가족들의 만나자는 청을 물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즈음은 한 복지제단으로 전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 마음의 부담을 조금 덜었다.
운동도 오름등반도 계속하고, 이번 토요일은 참석 가능한 이벤트가 세가지인데... 두가지가 다 전기협회 제주지부 연차 총회 호텔 부페식이고, 임마누엘 찬양대 개미와 배짱이라는 팬션에서 회식으로 먹는 것이어서, 다른 한가지 문화탐방 윗세오름 등반을 해야할 모양이다.
고지혈 처방을 한다고 혀서 일반진단서를 받아서 보훈처에다 참전용사 고엽제 휴유의증 신고서를 내느라 오랫만에 병적증명서를 받아 제출하느라 내가 김신조목사님 덕분에 11개월 16일동안 군대생활을 했다는 것을 적어내며 신기했다. 병원에서는 한달 뒤에 증상을 쳌크한다고 했는데 다 낳아 버렷으면, 소용 없겠지만 아무튼 한 두달 뒤에? 부산원호병원으로 정부에서 비용부담해서 모신다니 그 때쯤 세덕이에게 제주소식이나 들고 가볼기회도 생겼다.
참말로 나는 왜 좋은 일만 생기는지 모르겠어 정말로!!!
그럼 상황보고는 이제 그만 그리고 동기들 병기 잡아 놓고 싶을 때면 나한테 꼭 전화해에에 응, 병기 계류장에 15분은 잡아 놓을 수 있으이까.
아이고 저기서 어느 여인이 부르네에 그럼 오야수미나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