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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프로필 릴레이 [느낌 33기] 등푸른이 아임제인 님에게 고등어 구이를 건넵니다.
등푸른[느낌 삼삼기] 추천 0 조회 899 12.12.09 17:55 댓글 7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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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04.29 23:04

    @퐁당퐁당 이때는 내게 미량의 재미나마 함유되어 있었는데... 요즘은 피구왕 이야기하면 아재개그 소리 듣겠징...

  • 18.04.29 23:29

    @등푸른[느낌 삼삼기] 안자냐!! ㅋㅋㅋㅋㅋㅋㅋ

  • 33기 기장으로서 합리적이고 책임감 강하고 예의까지도 바른 등푸른~
    니가 있어 33기들은 좋을거야~~~^^

  • 12.12.10 12:22

    크리스쌤~ 맞아요 맞아~ 등푸른 기장이 있어서 33기는 든든하고 좋습니다^^

  • 작성자 12.12.11 12:49

    크리스 선생님 앞으로도 지도편달 부탁... 쿄쿄쿄~

  • 12.12.10 12:45

    우리 33기의 멋진 기장님! 저도 등푸른님이 기장 활동하면서 너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즐겁게~즐겁게~^^
    등푸른님 책장에 꽂힌 만들어진 신이랑 7년의 밤이 눈에 들어오는군요.ㅋ 전 가끔 에라 가기 전에 강남역 근처 중고서점 들러 책 몇 권 처분하기도 하고 사기도 하고 그럽니다. 예전 리o로처럼 문 닫지 않고 오래 있어주면 좋겠다는~ ^^

  • 작성자 12.12.11 12:48

    강남역 알라딘이랑 리베로 말씀하시는 거에요?
    '집에 있는 책이나 읽어'라는 자책 때문에 서점엔 발길이 뜸한 요즘입니다 ^^;;

  • 12.12.10 13:49

    푸른이 보면 항상 건강한 청년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 역쉬 뜻한 바 그대로구나.
    굳이 계획이나 포부라 할 것도 없이 푸른이는 이미 '가장 즐거운 살레로' 인듯.
    니가 우리 기장이어서 참 든든하다^^

  • 작성자 13.04.14 23:44

    콩쥐 누님 요즘은 어디서 무얼 하나욤~

  • 작성자 12.12.10 18:19

    책 처분에 관해 의견들이 많이 있는데, 조만간 궁리해 놓은 일을 벌이겠습니당.

  • 12.12.10 18:29

    등푸른군 이번 초중급기간동안 기장으로써 고생많았어요^^

  • 12.12.10 23:29

    ㅋㅋㅋ 울 운디 언니 못산다~ 언니 우리 초급이야 ㅋㅋㅋㅋㅋㅋ 또 한번 뽱~

  • 12.12.11 11:24

    아 맞다!!!ㅋㅋㅋㅋㅋㅋ 저번 동호회에선 초급 초중급 이렇게 올라갔거든. 여기저기 너무 돌아다녔어 ㅋ 이참에 푸른이 초중급까지!!!

  • 작성자 13.04.14 23:45

    운 누님... 시간이 이렇게 흘렀소......

  • 12.12.10 18:45

    같이 춤추면 기분좋아지는 등푸른 오빠~ 책 한권만..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3.04.14 23:45

    나혜야, 책 들고 커피집 찾아감

  • 작성자 12.12.10 23:04

    책 이야기 하셨던 분들은 확인~
    http://cafe.daum.net/kwbsht/FAzH/743

    등푸른의 책장놀이 입니당

  • 12.12.11 03:57

    늘 필 충만하고 즐겁게 살사하시는 모습에 같이 추는 저도 완죤 즐거워용ㅋㅋ 게다가 든든한 기장님ㅋㅋㅋ 오래오래 즐살하셔용~~ㅋㅋ

  • 작성자 18.04.29 23:03

    울희 라라가 오래오래 하라캐가꼬 내가 아직도 이래 하고있지비씨디이에프

  • 12.12.12 07:13

    몸이 균형이 있다 싶었는데 역시 운동이셨군요^^ 서가의 책중엔 "만들어진 신"이 눈에 띄네요ㅋ

  • 12.12.12 14:20

    남자들도 좋아하는 남자 ~! 굳굳

  • 12.12.15 12:13

    등푸른님은 홀딩할 때 상대방까지 기분 좋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ㅋ 책은 저한테 넘겨주심이... 난 책 모으는게 취미라...

  • 12.12.16 21:28

    등푸른 기장님이 있어 33기수들이 순항의 즐거움을 맘껏 누리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그리고 정말 부럽네~~저리도 넓은 창을 옆에 두고 일한다니...창하나 없는 지하 사무실에서 매일 컴퓨터와 씨름하는 베르데와 난...ㅋㅋ 부러워 부러워
    그리고 고양이의 저 아련한 눈빛 ㅎㅎㅎㅎㅎ

  • 작성자 13.04.14 23:47

    누나, 베르데랑 재미난 직장생활 하고 계셔요? 코요테 어글리처럼 멋진 신여성의 나날을 보내시고 있으신지...

  • 13.01.07 01:43

    아직 홀딩 못해본 1인입니다~ 즐기려는 마음 가득담아 담뻔에 홀딩신청할께요~^^

  • 작성자 13.04.14 23:46

    하하~ 여기다가 댓글 다는 게 좀 뜬금없지만... 36차 엠티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어떤 엠티보다 즐거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5.20 08:34

    지닷님 하이욤~
    1폰트 차이를 짚어내는 당신은 섬세한 여성이군요 ^.^;;
    다음엔 섬세하게 한 곡, 같이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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