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레이시아 최대IB′ CIMB, "韓·동남아 가교역할 할
것"
나지르 라작(Dato′ Seri Mohd Nazir bin Tun Abdul Razak) CIMB(말레이시아 국제상업은행) 그룹 CEO는 지난달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CIMB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CIMB의 중요한 사업영역 가운데 한 가지가 동남 아시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라작
CEO는 "CIMB는 한국 금융기관들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할 때 적절한 M&A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전문성을 갖춘 종합은행으로써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계 금융기관들이
아세안 지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올해 초 한국 시장에 첫발을 내딘
CIMB는, 지난 3월부터 서울에 지점을 열고
한국 및 외국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주식 증권 중계, 리서치,
기업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작 CEO는 "우리뿐만 아니라 한국계
금융기관도 아세안 지역으로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31203000210
2.
Malaysian telcos to achieve 700 MHz spectrum by 2018
말레이시아 통신회사는 2018년까지 고객의 서비스
수준을 증가시키기 위해 70 0 MHz 스펙트럼에 도달할 것이다라고Malaysian Communications and Multim edia Commission (MCMC)는
밝혔다. 700 MHz 스펙트럼 또는 주파수는 현재 방송에 사용되며 통신 서비스가 적용되기 전에
필요한 몇몇 단계가 있다고 회 장, Datuk, Mohamed Sharil Tarmizi는
전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인 통신회 사 중
아무도 700 MHz 스펙트럼을 이용한 적 없다.
http://www.thestar.com.my/Business/Business-News/2013/12/04/MCMC-700-MHz-spectrum-by-2018.aspx
3.
M'sia CPI seen rising 3% following electricity tariff
increase
기업체와 가정에서는 1월 1일 새로운 전기 요금에 뒤이어 말레이 반도뿐만 아니라
Sabah와 Labuan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의 추세로 비용이 올라 갈 것을 예상 할 수
있다. 국립은행 총재인 Tan Sri Dr Zeti Akhtar
Aziz는 소비자 물가 지수(CPI)가 0.4%
증가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립은행 총재인 Tan Sri Dr Zeti Akhtar Aziz는 새로운 전기 요금이 발생 될 때 연료비와 음식 가격을
포함한 소비자 물가 지수(CPI)가 0.4%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