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자네가 이야기 해준.. '또라이?' <오쇼>는
내게 '장자'를 알게해준 '스승?' 이라고 해야할까?
최근 '메스캄'에 알려진 바 론.. '완전' <양아치> 수준 였지만
난 그래도 그의.. 책을 보며... 많이 배웠다네
특히... 우리 '또래?' <류시화>의 역활이 컸지만..
이 친구두... '인도'에 가서... '강습?' 받은 칭구지??
ㅎㅎㅎ
내가...
'동양 철학' 중에 제일? '공' 들였던 부문이 <장자> 였네
마치 선문답? 풀이 하듯이... '농담 따먹기? 허는 느낌??
그래서 인가... "불교 사상"의 이해가 빠르게 와 닫는지도..
( 이것 또한 오직 내 생각일세 )
수 많은 '장자' 책을 읽어 봤지만...
가장 읽기 편했던 책들이 이 것 들이였네
학문적? 으론... '모로하씨 데스지' 가 100세 가까이에 쓴 <장자 이야기>가 있지만
하긴... 얼마전 읽었던 '강신주' 의 철학자가 본.. '장자'도 있었지...
앗~ !!!!
그러고 보니.... 말 하는 투?가.... <취중?> 같잖여~??
또.... '선'을 넘었군
꼭~~ 이런.. 다니까.... '술주정' 하다가 <배경음악>은 까먹어요 ㅋ~~
https://youtu.be/zJvwIGDlQ6I?si=7_jCyfTUdLzIrUnH
Ana Calder - The Shape of Time (Folk - 1971)
그나저나... 얼마전 자전거 타고 달리는데... 하늘이 말여~~
요로컴.. 보이는건... 뭔~~ 징조여~~???
혹시... '계시' 받는건... 아닌감?
ㅎㅎㅎ
( 농담 이여~~ )
가기 전에... 따끈 따끈헌... <펜 드로잉> 골라야 허는데
(요즘... 쌓여? 가고 있는 중이라.... 요걸루 허지... ㅎㅎ)
또~ 올라니께 ~~ 기다리셔~ 잉 !!!
첫댓글 ,궁금한게 있는데..
한 작품을 팬 드로잉 할 때 걸리는 시간은 보통 걸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