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BIOHRYYz2Q
스스로 곡기를 끊고 죽은 두 선각자의 단식사 진행과정 공통점 vs 차이점
집에서 평화롭게
조회수 42,467회 2024. 11. 9.
#곡기끊고죽기 #단식사 #삶의완성
Scott Nearing (August 6, 1883–August 24, 1983):
미국의 경제학자, 교육자, 작가, 정치 활동가, 평화주의자, 채식주의자이며 단순한 생활을 추구한 자연주의자이다.
김학철(1916-2001)
한국의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에는 중국공산당 소속으로 항일운동을 했다. 광복 후에는 북한에서 로동신문 기자로 활동하다가 김일성에 반감을 가지게 되어,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 소설가로 활동한 옌볜의 조선족 작가다. 가장 오래 살아남은 조선의용대 분대장 출신으로 (계급은 중사) 알려져 있다.
본명은 '홍성걸'이다. 상하이로 건너가 조선민족혁명당에 입당하는 순간부터 가족이나 지인에게 피해가 갈 것을 걱정해 이름을 김학철로 바꾸어 사용했음이 사망 직전에 밝혀졌다. 미서훈 독립운동가이다. -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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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설명: 집에서 평화롭게
2024년 한국 남자의 기대수명은 84.3세, 건강수명은 70.7세입니다.
금년 71세인 저는 현재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저의 최종 목표는 죽는 날까지 남은 삶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사는 것입니다.
이런 저에게 60대 후반부터 시작된 죽음과 병고에 대한 걱정은 제가 극복해야할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이런 걱정을 없애는 방법으로 제가 찾은 답이 바로 '병원이나 요양원이 아닌 집에서 평화롭게 단식자연사 하는 것'이었습니다.
채널은 단식자연사에 대한 공부와 마음공부를 통해 죽음과 병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현재의 삶을 행복하고 평화롭게 잘 살고자 노력하는 저의 모습과 내용을 기록한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Dalai Lama)가 말했습니다.
“죽음을 분석하는 것은 두려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의 소중한 삶을 진정으로 잘 살기 위한 것이다.”
(Analysis of death is not for the sake of becoming fearful but to appreciate this precious lifetime.” )
또 시인 이형기(1933-2005)님은 그의 시'落花 (낙화)'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