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침 삼경(月沈三更)★ 세상사 고요에 묻히니 인적도 오가지 않는데 춘풍은 적막의 틈 비집고 빈 마음에 찾아든다. 중천에 걸린 조각달은 뉘 마중 나왔는가. 번민에 쌓여 공허한 마음 탁배기에 풀어놓네. 여명에도 담장 넘지 못한 그리운 연가만 들리는데 지척에 계신 내님은 왜 이다지 멀기만 한가. - 글/성담,임 상호 -
첫댓글 화요일의 아침을 시원한 기분으로 시작합니다 좋은일과 기분좋우신하루 되시고사랑이 넘치시는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좋은아침시간에 좋은작품 너무 잘봅니다 하산님
감사 합니다.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
임 그리워 잠 못 이루는 애닮픈 사연이네요. 일산 호수공원 덩굴장미가 지금도 있을지 궁금하네요
감사 합니다.오늘도 즐거움과 사랑 넘치는멋진하루 되세요.
첫댓글 화요일의 아침을 시원한 기분으로 시작
합니다 좋은일과 기분좋우신하루 되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좋은아침시간에 좋은작품 너무 잘봅니다 하산님
감사 합니다.
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
임 그리워 잠 못 이루는 애닮픈 사연이네요. 일산 호수공원 덩굴장미가 지금도 있을지 궁금하네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