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홍보]
ㅡ 한국의 명인명무전 ㅡ
[인간문화재와 전승교육사 만남]
한국의 명인명무전 공연을 시도한 박동국 대표를 대단한 기획ㆍ제작자라고 칭찬의 글을 쓰고 싶다.
인간문화재와 전승교육사들이 공연을 함께 시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기획ㆍ제작인데 독보적인 예술철학을 지닌 대단한 작업을 제110회나 제작한 기획자로서 박대표는 예술인들에게 존재감과 자존감을 살려주는 훌륭한 기획ㆍ제작자이다.
그동안 팬더믹으로 한국의 문화예술계 위기를 타계하고 고품질 공연으로 다양한 한국적인 정서로 흥과 우아함으로 기품 있는 우리춤의 아름다움을 제작한 것은 높이 평가할만 하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나 유럽에도 무대공연은 없었고 원형무대이었다. 시대가 변하면서 모든 것이 스테이지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전통문화예술의 아름다운 시대로 교감하는 대중들이 관무(觀舞)하고 즐길 수 있는 미래와 전통을 확장하는 한국춤의 새로운 진화를 향한 뿌리를 잡는데 박대표는 기여할 것이며 한국춤의 철학과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그동안 우리 것을 암암리에 무시하는 것을 볼 수 있었겠지만, 여기가 대한민국인데 돈벌이도 아니되는 우리 것을 박대표가 기획ㆍ제작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이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이겠지만~
그러나 이제부터 기대해 본다.
이제 우리 고전을 재해석하여 표출되는 내면의 감정과 현대인의 고민과 갈등, 삶의 이야기를 접근, 기능적면으로 재창조한 작품이라면 지역의 특색으로 문화의 다양성이 있기 때문에 잘 보존하고 전승ㆍ 계승발전 시켜야 할 것이다.
지금은 국제화ㆍ세계화시대에
우리 것과 외국 것인 동ㆍ서양의 만남으로 시대에 맞게 함께 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우리는 지금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 민족으로 전쟁 中의 휴전 중인 나라이지만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북한도 방문하여 85년도 9월, 38선 사선을 넘어 평양대극장에서 공연했듯이~ 이제 박동국 대표가 평양공연인 문화교류를 통해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제 기획ㆍ제작자로서 직접
두 발로 걸어가 발표할 수 있을 때, 문화예술인으로 사람 취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입니다.
홍보합니다.
2023.5:17~18(목) 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으로 많은 관람 바랍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캠페인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들 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