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늘여행기에는 대부도로 장소를 정하고 다녀왔습니다.
대부도하면 대표적인 장소 중 구봉도와 방아머리 해변을 중심으로 다녀왔는데요.
바다향기와 바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대부도 도착!
일단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식사를 해야겠죠
대부도하면 바지락칼국수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칼국수의 단짝인 보리밥도요 ㅎㅎㅎ
해물파전까지 풀세트로 점심을 즐겼네요
에너지 보충하고 첫번째로 '구봉도'에 도착했습니다!
해솔길을 걸으면서 명물인 바위도 보고 인증샷도 찰칵!
바다향기와 함께 자연을 즐겨봅니다~
썰물이어서 다리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왔으니 한번은 지나가봐야겠죠?
낙조전망대까지 이어지는 길로 나아갑니다
아쉽지만 공사 중이어서 낙조전망대는 보지못했네요
그래도 왔으니 단체 사진을~
대부도 특산간식 포도찐빵으로 흘린땀과 에너지를 보충!
포도당이 채워졌으니 다시 힘내서 방아머리해변을 즐겨볼까요?
썰물이어서 바닷물에 들어가지는 못했찌만 갯벌에서 바다를 한껏 느껴봅니다
바다를 느끼고 씻은 뒤에 아쉽지만 대부도를 뒤로 하고 돌아갑니다.
대부도에서 짧지만 바다와 섬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아쉬움도 남지만 다음 기회의 즐거움도 남겨두어야겠죠.
다음에도 다양한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