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is a welcome surprise. It is the best album recorded by the band since their early pioneering days, and indeed one of their finest albums. Those who thought that Steeleye Span's great days ended in the 1970's will surely reconsider after hearing this album. Recommended.
Time 은 반갑고 놀라운 앨범입니다 이것은 밴드의 초기 앨범들 이래로 최고의 앨범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들의 가장 훌륭한 앨범 중 하나입니다. Steeleye Span 이 1970년대에 전성기가 끝났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이 앨범을 듣고 나면 분명 다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그들이 20장 넘는 앨범중 가장 친숙하고 즐겨 듣는 멋진 앨범입니다
맨 처음 들었을때 6번 트랙 Go from my window가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친숙한 멜로디임을 직감하게 되는데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른 트랙들도 물론 그렇습니다
1. The Prickly Bush (6:03)
2. Old Maid in the Garrett / Tam Lin (Reel) (5:55)
3. Harvest of the Moon (4:10)
4. Underneath Her Apron (5:13)
5. The Cutty Wren (2:49)
6. Go from My Window (5:17)
7. The Elf-Knight (8:39)
8. The Water Is Wide (7:32)
9. You Will Burn (4:53)
10. Corbies (3:42)
11. The Song Will Remain (4:14)
Total Time 58:27
첫댓글 올려주시는 음반 소개는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개인 유튜브나 블로그등을 하신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있으시다니 나로서는 다행입니다.
개인 블로그 등은 없습니다 그저 이지저리 왔다 갔다 그럽니다
좋아하는 아티의 앨범을 소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 나도 좋아합니다 많이
한번씩 생각나는 것이
음악이라는 것이 음식반찬과 비슷하여 자주 먹으면 좀 식상하지만 또 시간이 지나면 맛이 있고
그리고 반찬이 다양한 것 처럼 음악앨범도 다양하여 골고루 먹듯이 음악도 골고루 듣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다다익선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