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
[맛집TIP] 성신여자대학교 인근 돈암시장 내에 위치한 감자탕 전문점 '태조감자국'은
1958년에 개점하여 3대째 이어오는 전통 있는 맛집이다.
뼈다귀 고기, 당면, 감자, 깻잎, 수제비, 떡, 고추, 들깨가루 등을 넣고
육수를 부어 끓인 칼칼한 '감자탕'이 인기 메뉴다.
또 뼈와 사리뿐 아니라 다양한 채소도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
3. 녹진하고 감칠맛나는 국물의 감자탕! 연남동 ‘송가네감자탕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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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TIP] 감자탕과 보쌈이 대표 메뉴인 한식당이다.
보쌈은 항정살을 이용해 만든다.
보쌈에 여름에는 한치회, 겨울에는 생굴을 곁들여 먹으면 별미다.
잔치상 메뉴를 주문하면, 감자탕, 보쌈, 생굴을 함께 내어 준다.
4. 서울 3대 감자탕으로도 꼽히는, 잠실 ‘주은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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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TIP] 가마솥에 두 번 삶은 돼지 등뼈와 칼칼하면서도
부드러운 국물의 감자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뽀얀 국물에 양념장이 올려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국물과 어우러지는 시래기와 우거지 또한 부드럽고 맛있다.
5. 미쉐린 입맛도 감동시킨 감자탕의 맛, 경복궁 ‘할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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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TIP] 고기는 익힌 상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부추와 콩나물의 숨이 죽을 때까지만 살짝 더 끓인 후 먹으면 된다.
다른 곳과는 달리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내기 때문에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이다.
밥을 볶아먹는 것도 좋지만 육수를 추가한 후 사리면을 넣어 먹어도 별미다.
첫댓글 동원집 비좁은 테이블에 바글바글 대던 맛집. 전형적인 노포집이었는데, 이사를 했죠.
이사간 곳은 아직 못가봤네요.
이사는
좋은 소식이 아닐지요
주인과 맛을 내는 분만
그대로 라면
맛난 맛
그대로 일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