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말부터 3월까지 KBS에서 8부작으로 방영된 교양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현대인이 교양으로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를 과학자들의 라이벌 구도를 통해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시청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제1회: 사이언스 워 "우주전쟁 - 아인슈타인 vs 허블" (260129 방송)
“과학은 한 사람의 발견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아이작 뉴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찰스 다윈, 에드윈 허블 등 과학계 거인들은 질문을 무기 삼아 치열하게 싸웠고, 그 질문들이 세상을 바꾸었다. 거인들이 벌였던 사이언스 워, 지금부터 그 전쟁의 기록을 펼쳐본다.
https://youtu.be/h0OcIcxGCsM?si=bZy8Z_rLD6zLZRNX
제2회: 사이언스 워 "DNA 전쟁 - 왓슨과 크릭" (260205 방송)
1953년 4월 25일, 과학 역사상 중요한 논문 중 하나가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에 실렸다. 그것은 바로 128줄, 단 한 쪽 분량의 이다. 이 짧은 논문은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이론과 함께 20세기 가장 위대한 발견 중 하나로 꼽힌다. 이 논몬을 쓴 주인공은 젊은 과학자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다. 생명의 특성은 어떻게 전달되는가 답을 찾기 위한 과학자들의 전쟁을 살펴본다.
https://youtu.be/-Fo6UJz8sj0?si=ZYegCE7-tYFnzklJ
제3회: 사이언스 워 "핵 전쟁 - 오펜하이머 vs 하이젠베르크" (260212 방송)
인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과학, ‘핵’을 중심으로 인류의 운명을 결정지은 선택의 순간을 다룬다. ‘핵분열’ 발견부터 핵폭탄 투하 이후까지 과학과 과학이 맞서던 결정적인 현장 속으로 들어가 역사 속 과학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낸다.
https://youtu.be/c-tu1JesZc8?si=556-zM38ZAcgGMh1
제4회: 사이언스 워 "미생물 전쟁 - 파스퇴르 vs 코흐" (260219 방송)
기대수명이 35세에 불과했던 19세기는 ‘죽음이 일상’이던 시대였다. 사람들은 질병과 죽음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였고, 그 원인을 규명조차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때, ‘보이지 않는 적’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추적에 나선 과학자들이 있었다. 바로, 파스퇴르와 로베르트 코흐이다. 인류의 보이지 않는 적을 찾아 나선 과학자들의 끈질긴 추적과 함께 이들이 인류에게 준 ‘위대한 선물’에 대해 다룬다.
https://youtu.be/rZuYVIyNHm8?si=VA45ttaKMJeMjnyJ
제5회: 사이언스 워 "전기 전쟁 - 테슬라 vs 에디슨" (260223 방송)
일론 머스크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알려진 ‘니콜라 테슬라’, 그는 무선 전력과 무선 통신의 가능성을 제시한 인물이다. 인공지능과 무선 통신 등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기술 문명의 뿌리에는 ‘선 없는 전기’를 상상했던 ‘니콜라 테슬라’가 있다. 테슬라가 펼친 전기 전쟁의 도전장을 던진 인물은 천재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었다. 직류 시스템으로 전기 산업의 패권을 쥐고 있던 에디슨, 하지만 테슬라는 직류의 약점을 간파하며, 교류 시스템을 제시했다. 미래의 산업 질서를 결정한 테슬라와 에디슨의 ‘전류 전쟁’, 과연 승자는 누구였을까.
https://youtu.be/iI7O4HJHcwk?si=BvvBOdE2mg6SPta6
제6회: "양자 전쟁 - 아인슈타인 vs 보어" (260307 방송)
“달은 우리가 보지 않을 때도 존재하는가?” 과학은 언제나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오늘날 과학기술 문명의 토대를 이루는 양자역학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양자역학의 탄생은 세계를 설명하던 방식, 20세기 고전물리학을 전복시켰다. 그 전환 사이에는 수많은 과학자들의 고뇌와 논쟁, 치열한 대립이 겹겹이 쌓여 있었다.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를 둘러싼 확신과 확신의 충돌. 그렇게 20세기 물리학은 전장으로 들어섰다.
https://youtu.be/1L40_6tgAjQ?si=j260HVOrlxuX69nz
제7회: "진화 전쟁 - 찰스 다윈]" (260314 방송)
“내 조상이 원숭이?” 19세기 영국을 발칵 뒤집은 ‘위험한 책’ 정체는? 19세기 영국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인류의 기원을 뒤흔든 문제작, <종의 기원>이 탄생하기까지의 경이로운 여정을 추적한다. 그로부터 167년 후, 2026년 현재까지도 여전히 뜨거운 ‘진화 전쟁’! 이 전쟁을 촉발한 찰스 다윈은 불후의 천재일까? 아니면 저주의 씨앗일까? 창조론이 지배하던 시대에 다윈이 던진 ‘위험한 질문’이 어떻게 현대 과학의 뿌리가 되었는지를 날카롭고 명쾌하게 분석한다.
https://youtu.be/UZfNHEaUxls?si=VRooxeuNo-wzYEh9
제8회: "대륙 전쟁 - 알프레드 베게너" (260321 방송)
과학은 언제나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대서양을 사이에 둔 두 대륙의 해안선은 왜 퍼즐처럼 정확히 맞아떨어질까? “이것이 우연이라면 너무 정확하다.” 20세기 초, 한 과학자가 이 질문에 답을 던졌다. 그 한 문장은 지질학의 상식을 뒤집었고과학계의 거대한 논쟁을 불러왔다.
https://youtu.be/RJoCgv3b_lQ?si=-XynL72sR3GaRx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