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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 하루에 안타 4개 치고 볼넷 8개 주고 감독 6번 욕해 - 두산 : 하루에 4점 이상 나지만 8번 도루 시도해서 6번 저지당해 - 롯데 : 매일 4강을 꿈꾸지만 8등만 하고 6번의 용병을 바꿔 - SK : 하루 4시간 경기하고 8명 투수 바꾸고 6번의 빈볼을 던져 - LG : 하루 4시간 경기하고 번트 8번 대고 6번 항의 - 삼성 : 48.6도 여름철 대구 구장 체감 온도-.-;; - 한화 : 하루에 홈런 4개 치고 삼진 8번 당하고 병살타 6개 - 현대 : 하루 관중수 486명 |
약간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기발합니다 ㅋㅋ
첫댓글 ㅋㅋ 잼있네요..
현대 안습-_-ㅋ 인천에 있었을땐 자주 구경갔었는데요...T.T
삼성...ㅜㅜ 그래도 잔디 바꿔서 조금 괜찮아졌다는 소리가 있던데...;;;
야구 잘 안보지만 재밌네요~ㅋㅋㅋㅋ
현대..ㅠㅠ
롯데는 대체 저게 몇년째인지... 정곡을 찌르네요..ㅜㅜ
두산은 공감이 안되는군요.
롯데-현대 음..비참하다
현대가 대놓고 연고이전한다고 했다가 실패해서 저 지경되지않았던가요...ㅠ
글쵸.. 연고이전은 실패하지는 않았죠. '갈테만 가라'식으로 허락은 났으나, 뭐 구단이 오늘, 내일 사라질 판인데..
두산은 486에 맞추다보니 좀 억지스럽게 짜맞춘거 같고 롯데랑 현대가 지대로군요.
웃겼는데 좀 슬프네요
이야 멋지네요 ㅋㅋㅋㅋㅋ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약이 심하긴 하지만 재미있네요.
롯데...안습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