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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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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가볍고 무겁고', 물에도 종류가 있다!..처음 풀린 비밀/물의 비중
정론직필 추천 5 조회 2,376 17.12.23 09:4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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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2.23 10:03

    첫댓글 겨울에 '고여있는 물'을 보면 가장 맑아보입니다.(여름에 비해...이유가 중요해보이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00도가 아니더라도 물은 기화합니다.
    봄에 아지랑이등등(이것도 중요해 보이는데 모르겠습니다.)
    자본주의에서의 과학이 제대로 연구되지 않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런 차이가 차원이 다른 북의 무기체계를 발전시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추론입니다.

  • 17.12.23 10:44

    대기중의 산소가 물속으로
    들어가 순환을 하고 있는데 겨울에 대기압의 영향으로 더 쉽게
    들어가 겨울의 물이 가장 맑아 진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고온으로 이 압력이 떨어져 겨울보다 산소교환이 적어 탁해진다고 합니다.

    물도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대기의 산소와 끊임없이 교류운동을 하고 있다고
    현재의 대기관련과목에서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 17.12.23 14:43

    물만 먹자님,숲길님 주제 넙은 야기지만
    물이 100도에서 끓고 0도에서 언다는 것은 일반상태고(1기압)
    진공 상태로 가면 섭씨4도에서도 상변화(액상 →기상)가 일어남니다.
    이 원리를 이용한 것 "흡수식 냉동기"입니다(시중에서는 냉온수기)

    물의 용해도는 기체는 온도가 낮을수록 압력이 높을 수록 많이 녹아 듭니다
    (사이다 콜라병은 찬곳에 보관)
    고체일때에는 온도가 높을수록 많이 녹습니다
    (소금과 설탕은 더운물에 잘 녹음)

    수질은 대체로 경수(센물)연수(단물)로 구분하고
    이는 물에 녹아있는 Ca이온 함량이라 봐도 무방하고
    위에서 다루지 않은 심층의 지하수나 빙하수 즉 고압의 압력을 받은 물은
    언급이 없네요 일명 "육각수"

  • 17.12.23 15:08

    진공이 아닌 대기중에서의 상변화(기화)가 일어나는 가요?
    상변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봐서요.

  • 17.12.23 15:20

    일어납니다
    겨울철 방안에 물그릇을 놓아두면 물이 줄어드는 것이 액체에서
    기체로 변해 공기중 썪이기 때문에 습도가 올라 가는 것입니다
    이때에는 표면에 일어나기 땜에 증발이라 하고
    속에서도 일어 날때를 비등이라 합니다
    높은산에서 밥이 않되는 것은 기압이 낮아
    섭씨 100도 이하에서 비등하기 땜에 밥이
    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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