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하루를 집에서 보냈다.
어제 찌올림, 무량태수 두분 행님들에게 개인지도 받느라 늦은귀가로 오늘은 집에서 방콕!
지기님이 만드신 버너 케이스....두가지에 뭐가 들어있을까요?
오른쪽은 기존의 케이스 왼쪽은 새로운 케이스!

안비 505가 딱 맞습니다. 오른쪽은 시나브로400...조금커서 폼으로 고정!

그리고 예전에 개조한 UN버너 다리가 맘에 안들었었는데 큰맘먹고 마운틴 대형을 잡아서...다리를 이식 했더니만 짱장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조화가 더 맞습니다.

마운틴 소형, 대형을 배경으로 화이어!

화요일 도착한 지기님표 화이어볼....

조명을 조절했더니 이렇게 홍씨가....

벌겋게 이삔디...바닦으로 내려오는 복사열이 장난이 아니군요....방열판 설치는 기본일듯 합니다.

외캡이 녹을지도 모른다는 옆집표 방열판도 지기님표 고리를 이용해서 띄우는것이 더 좋을듯.......

이거는 보너스! 저희집 햄스터 천정타기 시범! 쬐그마한게 팔힘이.....떨어져도 끄덕없는거이 더 신기!

안성모임은 주말 회사 행사로 참석하기가 힘드니 광전방 모임이나 조만간 주선할렵니다. 6월 4째주(6월23일 저녁에) 정도에...
첫댓글 멋지내요^^ 옆집용은 안착용이고 띄우면 불꽃이 벗어나 효과가 없을듯 합니다.^^
돈피님 사용기 보니 겁나서 안착시키기가 두렵네요
띄워면 도개비불은 아니여도 대봉 홍씨는 될 것같은디....
다리도 자유 자재로 땠다 붙였다 하고 대단하시네요
화이어볼 조그만 버너에 올리니 키가커서 뻘줌 하네요
다리를 잘라야 하는데 가위로 자르면 될라나
허참 다리를 가위로 자르지 그럼 뭘로 자를려구요


다리를 자를라믄 정형외과쪽인디 좋은디 소개시켜드릴까요
........튀어
멋있습니다^^
다리 납땜이 정말 깔끔합니다. 노하우도 좀 공개를



하이어볼이 유행이군요..홍시처럼 참이쁘네요..즐감했습니다.
요즘유행은 안비747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