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같은 마음'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게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 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라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들땐
하늘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한 낮에 소낙비 지나간 자리
동산 위에
예쁜 무지게 드리워
한 아름 품에 안겨주십니다
미워말고 서러워말고
하하호호 웃으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 보라고
이렇게 하늘을
이 시간에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살아가려고 말 입니다
『마리사 피어의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중에서』

『흐르는 곡』
바닷가의 추억 / 서울훼미리
첫댓글 오늘도 많이 더운 하루입니다.
이런 날이면 시원한 파도가 치는
고향 바다가 그립습니다.
휴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멋진 영상과 음악,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창너머
어쩐지 서늘한 바람이 부는 것 같아서
창밖을 보면
검스레 구름 길게 걸려 있고
푸른하늘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시원한 하늘과 바닷가의 영상과
노래가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음악이 더 쉬원함을 일깨워줍니다.
감상 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멋진 시와 시원한 풍광, 잘 감상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 시간 더위 속에서 잠시 흐르는 음악과 함께
마리사 피어의 글을 음미하며 빈 방 컴퓨터 앞에서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고 떠납니다.
謙虛 詞伯님께서도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림이 시원해 좋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바람도 불고 기온도 좀 떨어졌습니다.
한 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