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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謙虛 김현석 게시판 하늘 같은 마음 / 마리사 피어
謙虛 추천 0 조회 29 26.08.08 17:3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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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8 17:39

    첫댓글 오늘도 많이 더운 하루입니다.
    이런 날이면 시원한 파도가 치는
    고향 바다가 그립습니다.
    휴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8.09 05:10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09 16:10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8.09 07:58

    멋진 영상과 음악,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09 16:11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8.09 14:43

    창너머
    어쩐지 서늘한 바람이 부는 것 같아서
    창밖을 보면
    검스레 구름 길게 걸려 있고
    푸른하늘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시원한 하늘과 바닷가의 영상과
    노래가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합니다.

  • 작성자 26.08.09 16:11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8.09 15:07

    음악이 더 쉬원함을 일깨워줍니다.
    감상 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09 16:11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 시원하게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어제에 비해 오늘은 기온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8.09 22:10

    멋진 시와 시원한 풍광,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8.09 22:13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26.08.09 22:15

    지금 이 시간 더위 속에서 잠시 흐르는 음악과 함께
    마리사 피어의 글을 음미하며 빈 방 컴퓨터 앞에서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고 떠납니다.
    謙虛 詞伯님께서도 좋은 꿈 꾸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8.10 06:04 새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8.10 11:34 새글

    그림이 시원해 좋습니다.........

  • 작성자 26.08.10 13:04 새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바람도 불고 기온도 좀 떨어졌습니다.
    한 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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