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16장 3절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3291 나는 믿음의 심지가 견고한 사람입니까?
벤하닷의 아버지인 다부림몬과 아사의 아버지 아비야 사이에
상호 동맹 조약이 체결되었던 적이 있음을 가리키는 것으로(왕상 15:18)
당시 아비야가 여로보암에게서 크게 승리하였기 때문에(13:13-19)
다브림몬은 북왕국 이스라엘과 조약을 맺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 볼 때 이방 나라 아람은 항상 이스라엘의 정세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았음이 분명합니다.
이처럼 아사는 그의 부친 아비야와 달리 비굴하게 먼저 아람 왕 벤하닷에게 약조를 청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이같이 하나님 대신 외국 군대를 의지하던 자들의 결말은
다 동일하여 도리어 이방인의 압제 하에 놓이고 말았으니 자승자박의 대표적 경우라 하겠습니다.
오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모두 동맹을 맺고 있었던 아람 왕 벤하닷은 외교상 피해보다 어마어마한 뇌물로 말미암아
아사 왕의 제의를 받아들여 북이스라엘 바아사와의 언약을 철저히 파괴해 버림을 보면서
사탄의 이간질에 놀아나지 않도록 믿음의 심지를 견고하게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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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아멘
@ 아멘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으로 승리하는 날.
감사합니다.
@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사랑)
아사의 선택이 점점 인간적인 방법들로 행하네요.
힘들수록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여 오직 믿음으로 사탄의 간계를 물리치기를 !!!
@ 악한 마귀 사탄은 나를 넘어지게 하려고 유혹하나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이기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믿음의 심지가 견고함을 나타내게 하소서
@ 사람과 세상 것을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만유의 주재시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 은혜로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외국 군대를 의지했던 결과는 뻔한 결과를 보며
세상을 바라보고 의지하지 않고 믿음의 심지를 견고히 하기를 원합니다~
@ 사탄의 이간질에 놀아나지 아니하도록 믿음의 심지를 견고히 세워 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샬롬!
오늘도 피난처 되시고 힘과 도움이 되시는 예수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주여~~
날마다 제 안에 말씀의 등불을 밝히고, 순종하는 삶으로 그 빛을 발하게 하소서.
@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
@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날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힘이 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하여 더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갓개 아침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은 나는 믿음의 심지가 견고한 사람입니까?입니다.
@ 아사 왕은 35년까지는 심지가 견고했지만
36년부터 그의 생애 마지막 41년까지 6년 동안은 심지가 견고하지 못했습니다.
북이스라엘 바아사의 침략 앞에 하나님을 찾지 않고 아람 왕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부르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아사 왕에게서 종말 이 시대에 내 모습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 늘 함께하여 주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물질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재물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지금 이 시대에 너무 걸맞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주신이도 하나님이시오 취하신 이도 하나님임을 고백했던 욥의 믿음처럼
감사의 잣대를 바르게 세워 물질에 자신을 넘기는 어리석음이 없게 기도하겠습니다.
@ 💓오늘 암송할 말씀💓1614
Write them on your heart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궤휼이 있고 화평을 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느니라. 잠12:20
완벽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찌어다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 시37:37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잠14:30
아무에게나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롬12:17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12:18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시37:1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화평케 하는 사람이 복된 자다.
@ 목사님.
하나님보다 사람의 힘을 더 의지하는 아사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네요.
하나님만 의지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