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JTBC, 안 사려는 지상파… 사실상 마지막 중계권 협상 나선다
월드컵 개막 임박하자 이달 초 JTBC 대표이사 지상파3사 방문
JTBC, 80일 앞두고 중계권료 밝히며 “3월 말 지나면 재판매 불가능” 입장 발표
북중미 월드컵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도 JTBC가 가진 중계권 재판매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JTBC가 지난 24일 "3월 말까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반드시 끝내야 한다"라고 입장을 낸 가운데, 오는 30일 JTBC와 지상파3사(KBS·MBC·SBS)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주재로 사실상 마지막 협상 자리를 갖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4974?sid=103
축구협회에 대한 불신과 월드컵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접은 국민들의
역대급 무관심 월드컵이 될 확률이 높죠.
첫댓글 멍보.몽구 관두면 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