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골다공증(骨多孔症 Osteoporosis)
나이가 들면 허리가 굽는다든지
뼈가 약해져서 쉽게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년 이후가 되면 뼈에 작은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분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이것은 운동 부족이나
칼슘 부족의 경우에 더욱 심하고
여성의 경우는 원래 뼈가 남자보다 30%정도
약한데다가 나이가 들면 에스트로겐이 분비되지
않아서 더욱 뼈의 노화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골다공증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칼슘 섭취나 에스트로겐 섭취는 물론 뼈의 형성을
자극하는 운동을 자주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한때 유전공학적인 방법으로 약품을 생산해서
이 병을 해결할 전망이라는 예측이 나온 바 있습니다.
칼슘을 섭취해서 뼈를 형성케 하는 칼시토닌이라는
물질을 대량 생산해서 뼈의 노화를 막는
노인병 특효약으로 이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칼시토닌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일종인데
종래에는 돼지에서 추출했지만 활성도 좋지않고
양도 충분치 않아서 화학적으로 합성한
뱀장어의 칼시토닌도 등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한국계 의사인 찰스 박 박사가 개발한
방법이 70%의 완치율을 보이고 있다고 해서
주목을 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4년동안 소량의 저(低)불화나트륨과 구연산칼슘을
장기간에 걸쳐 번갈아 투여한 결과 척추 등의 뼈
균열을 막았고 뼈 구멍이 칼슘으로 메워져 회복되었다.
좋은 치료법의 개발은 환영할 일이지만
치료는 일단 병이 나고 난 다음의 일입니다.
골다공증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정현파(서울)
골다공증( (骨多孔症 Osteoporosis)은
뼈의 양이 줄어들고 미세 구조가 약해져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흔히 '침묵의 살인자' 불리는데, 뼈가 부러지기 전까지는
특별한 통증이나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합니다.
1. 주요 원인
- 노화 및 폐경:
여성의 경우 폐경 후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골밀도가 낮아집니다.
- 가족력:
부모님 중 골다공증이나
골절 경험이 있는 경우 위험도가 높습니다.
- 생활 습관:
흡연, 과도한 음주, 카페인 섭취,
그리고 운동 부족이 큰 원인입니다.
- 영양 불균형:
칼슘과 비타민 D 섭취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2. 골다공증 진단 (T-score)
골밀도 검사(DEXA)를 통해 수치로 확인하며,
보통 T-score라는 지표를 사용합니다.
구분 T-점수 기준
정상 -1.0 이상
골감소증 -1.0 미만 ~ -2.5 초과
골다공증 -2.5 이하
3. 예방 및 관리 방법
* 영양 섭취
- 칼슘: 우유,참치.멸치,두부,뱅어포 등 충분히 섭취하세요.
- 비타민 D: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는
햇볕을 쬐거나 보조제로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
- 체중 부하 운동: 걷기, 조깅, 계단 오르기 등
뼈에 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 근력 운동: 근육이 뼈를 지탱해 골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생활 습관 개선
- 금연 및 금주: 담배와 술은 뼈 세포의 활성을 억제합니다.
- 낙상 방지: 집안 내 조명을 밝게 하고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하여 넘어짐을 예방해야 합니다.
4. 치료법
이미 골다공증이 진행되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약물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골흡수 억제제: 뼈가 녹아 없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예: 비스포스포네이트).
- 골형성 촉진제: 새로운 뼈의 생성을 돕습니다.
Tip: 50세 이상의 여성이나 70세 이상의 남성,
혹은 골절 경험이 있는 분들은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를 권장합니다.
출처 : Gemini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