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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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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앨범 집콕 답답하여 잠시
뭇별 추천 1 조회 137 25.02.01 20:5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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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1 21:32

    첫댓글 저녁 밤 산책길이
    아름답습니다
    좋은사람하고 데이트길이네요~ㅋ

  • 작성자 25.02.02 14:02


    저도 좋은 사람
    만나면 손잡고 같이 걷고 싶은 길 ㅎ
    늘 혼자 걷습니다

  • 25.02.01 23:59

    저녁산책길이
    조용해 보이고
    예뻐 보입니다

    밤하늘에 초승달이
    귀엽습니다

  • 작성자 25.02.02 05:23


    네~사실은
    초승날과 그 위에 별하나
    눈에 띄어 이 사진을 찍게 되였어요 ㅎ

  • 작성자 25.02.02 07:58

    @레지나 1
    네~ㅎ
    별 달 위치는 어디서나

  • 25.02.02 07:59

    @뭇별 어제 6시넘어서 인사동입니다

  • 작성자 25.02.02 14:22

    @레지나 1
    네~ 풍광 멋져요

  • 25.02.02 00:53

    저도 잠시
    다녀왔답니다~^^ㅋ

  • 작성자 25.02.02 06:20


    아~네
    그러셨군요 반갑습니다
    로란님 ㅎ
    기쁜 주말 보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2.02 18:40


    자주 쉬어가는 벤취인데
    나란히 다정한 모습
    사진으로만 남겼지요~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25.02.02 15:24

    빈 의자 나란히 기다리고
    고즈넉한 기와 위로
    초승달은 떠올라

    어둠 내린
    저 길에서 어쩌면
    좋아하는 가곡 한 자락을
    흥얼거렸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때
    지나던 바람이 하는 말
    들으셨을까요
    "언젠가 그 소원 이루어질 거라고"

  • 작성자 25.02.02 18:37


    네~
    언젠가는 그 소원 이루어 지리니..
    지나던 바람 한줄기 내 귓가에
    속삭이듯 전하고 ㅎ

    순간
    초승달은 나를 향해 살짝 윙크하여
    나는 크게 한번 더 반짝 빛나고 ㅎ

  • 25.02.03 12:58

    뭇별님,
    회사 워크샵 세미나 행사 갔다 오느라
    이제서야 들여다 봅니다.

    새해들어 더더욱 건강무탈(健康無頉)하시라고
    안부인사 겸해서 힘차게 추천(推薦)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오래전 삶방 초짜일때 따뜻한 댓글로
    반겨주심이 아직도 고마움의 잔상(殘像)으로
    제 기억에 점쳐있나 봅니다, 하하., ^&^

  • 작성자 25.02.03 07:24


    삼족오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오래전 삶방 대화도 소환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고마워요

  • 25.02.07 18:23



    어디가 이렇게 운치가 넘치나요?

  • 작성자 25.02.08 06:34


    짬 날때 자주 걷는
    분당 중앙공원입니다

    막바지 추위에
    감기조심하세요

  • 25.02.08 06:40

    @뭇별

    가까운 곳이네요
    어디나 천국인
    대한민국입니다

  • 작성자 25.02.10 19:47

    @베 베
    아~네
    가까운 곳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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