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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1984년 북미 박스오피스 톱 10
Southern 추천 2 조회 1,352 15.05.22 07:47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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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5.22 07:58

    첫댓글 우와 이전까지는 다 몰랐는데 여기부터는 다 알겠네요

  • 작성자 15.05.22 09:50

    이제부터는 많이 아실 영화들이 계속 나옵니다~

  • 15.05.22 09:56

    @Southern 사랑해

  • 15.05.22 12:10

    @뜻밖의 여자친구 사랑꾼....ㅋㅋㅋ

  • 15.05.22 07:59

    근데 터미네이터1은 순위권에 못 들었나요? 연도가 다른가요?

  • 작성자 15.05.22 08:07

    1984년 21위에 랭크됐습니다 :)

  • 15.05.22 08:06

    순위권의 영화들 모두 본 영화들이네요ㅋ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5.22 09:50

    이제 5편 남았네요. 1980년대는~~ :)

  • 15.05.22 08:32

    풋루즈와 스플래쉬를 제외하곤 후속작및 훗날 속편이 나오는 영화들이네요..그만큼 대단했던 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 작성자 15.05.22 09:50

    이거 정리하면서 느끼는 거는 1980,90년대는 정말 박스오피스가 재밌었고, 실베스터 스탤론과 스티븐 스필버그가 대단했다는 점입니다. :)

  • 15.05.22 08:45

    로맨싱스톤이 마스터키튼의 원작 아닌가요??

  • 작성자 15.05.22 08:53

    줄거리만 보면 원작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이긴 한데...궁금하네요.

  • 15.05.22 09:07

    폴리스아카데미 그 여자교관이 생각이 났....

  • 작성자 15.05.22 09:49

    제가 차마 그 짤은 카페 품격이 있어서....

  • 15.05.22 12:07

    @Southern 까페 품격도 좋지만 실용적인 면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15.05.22 12:53

    @Southern 그 짤을 주신다면 비스게의 유혈사태는 없을 것입니다

  • 아 대사치는것도 기억나네요 ㅎㅎㅎ 입교하는 여자한테 훈련후 너의 가슴은 강철이 되있을것이다 라고 ㅎㅎ

  • 작성자 15.05.22 16:31

    @뜻밖의 여자친구 그 짤을 다시 보니, 1편이 아닌지라.....탈락했습니다.

  • 15.05.22 09:32

    스플래시에서 대릴한나보고 너무 이쁘다고 느꼈었는데...그 이쁜 누나가 킬빌에서 애꾸눈 킬러로 나올때의 씁쓸함??이란 ㅠㅠ

  • 작성자 15.05.22 09:49

    스플래시에서 저 머리좀 어떻게 치웠으면 하길 바랐던....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ㅎㅎ

  • 15.05.22 09:39

    풋 루스 빼고 다 봤다니 ㅋㅋ 전 폴리스아카데미 하면 그 약 하는 정신나간 얼굴 하얀 남자만 생각나요

  • 작성자 15.05.22 09:48

    풋루스를 안보셨다는게 놀랍습니다. ㅎㅎㅎㅎ

  • 15.05.22 19:46

    @Southern 주제가가 좋았죠. 케니 로긴스..

  • 15.05.22 09:52

    제 나이가 30중반이 되었는데 저영화 다 봤네요...

  • 작성자 15.05.22 09:54

    네 :) 1984년 이후에 나오는 톱 10 영화들은 30대 중후반 이후 회원님들은 다 보셨을만한 작품들입니다.~

  • 15.05.22 10:33

    1984년은 대단한 영화들이 즐비하네요 ㅎ

  • 15.05.22 11:26

    그렘린은 리메이크가 안나올까요? 어렸을때 참 무섭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ㅋ

  • 15.05.22 11:35

    당해에 직관한 영화는 고스트 버스터즈뿐이지만, 영화는 다 봤네요....허리우드 극장이였던거 같네요...지금은 실버영화관이 되었지요...골목 지나가면서 나는 돼지고기 삶은 냄새를 유난히 싫어하긴 했지만....어째 그 냄새가 그립기도 합니다.

  • 15.05.22 12:09

    거기에 왜 되게 싼 국밥집 있었어요. 너무 싸서 먹긴 했는데 맛은 그다지...

  • 15.05.22 12:09

    인디아나 존스때 선착순으로 모자 나누어줬어요. 그때는 사은품주는게 유행이었는데... 그리고 인디아나 존스로 영화관람료를 4,000원인가로 인상했을겁니다.

  • 헐 관람료까지 다 기억하시나요 ㄷㄷ

  • 15.05.22 19:46

    @[부정선거]청순가련 그때 팝콘 가격이 700원 , 콜라가 300원, 카라멜팝콘은 800원은 다 뻥이구요. 잘 몰라요. 대략 그랬던것 같다는거죠.

  • 전년까진 한두개 빠졌는데 이번엔 다 봤네요 ㅎㅎㅎ

  • 15.05.22 15:58

    로맨싱 스톤 재밌게 봤는데... 고스트 버스터즈도... 베벌리 힐즈캅은 비디오 봤는데 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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