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사송지구 우미린', 부산까지 단 5분…교육·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완성형 신도시 부산1호선 연장 수혜양산투자정보[부동산재테크1번지]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 부산까지 단 5분…교육·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완성형 신도시 부산1호선 연장 수혜양산투자정보[부동산재테크1번지우미개발이 경상남도 양산시 사송지구 C-2블록의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을 3월 분양한다. 사송지구는 양산과 부산의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특히 단지 가까이에 도시철도1호선 양산연장선이 공사 중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15층, 15개동, 총 688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101·112㎡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280가구, 101㎡ 142가구, 112㎡ 266가구다사송지구는 양산시 동면 사송리, 내송리 일원에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부산과 인접한 입지로 부산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사송신도시로도 불리는 이 지구는 부산의 인구 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주거, 생활, 자연, 업무 등을 모두 갖춘 스마트 자족 도시로 조성된다. 여의도 면적 크기인 약 276만㎡ 용지에 1만49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사송지구는 부산시와 닿아 있으며 양산시 도심 권역을 비롯해 울산시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부울경을 대표하는 신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2024년 개통 예정인 부산 지하철 1호선 연장선 양산도시철도(노포~사송~북정 구간)가 개통하면 부산까지 5분 만에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신도시에 조성되는 아파트들은 구도심과 달리 교통, 교육, 생활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서며 멀리 나가지 않아도 원스톱 생활 인프라스트럭처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신도시 초기에 공급되는 단지는 신도시가 조성되기까지 수년 이상 걸려 입주를 해도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고 주변 공사로 소음이나 분진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수요자들이 꺼리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은 입주 시점에 완성형 신도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약 39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1조2000억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예상되는 가산일반산단(2023년 예정)이 사송신도시에 들어서며, 인근 김해시의 대동첨단일반산단도 올해 하반기 준공될 예정으로 직주 근접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과 영남권 접근성을 향상시킬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양산도시철도 개통(2024년 예정)은 물론, 작년 7월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사송역 환승센터 조성 사업이 반영되면서 사송신도시 인근에는 버스, 도시철도, 택시, 주차장을 함께 갖춘 환승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사송역 환승센터는 2024년 양산도시철도 개통 예정에 맞춰 조성될 계획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부산~양산~울산 간 광역도시철도 웅상선과 김해~양산~울산 광역철도 2개 광역철도 사업이 반영된다.
단지와 도보권 거리에 유치원과 초·중학교 예정 용지가 있다. 지구 내 상업시설용지와도 인접해 인프라 이용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금정산과 인접해 있어 산을 조망할 수 있다.
'양산 사송지구 우미린', 부산까지 단 5분…교육·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완성형 신도시 부산1호선연장 수혜양산투자정보[부동산재테크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