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대종상 최악으로 악명높은 1996년 애니깽 사태
사랑하는나의태양_썬 추천 0 조회 1,080 20.06.05 18:1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6.05 18:20

    첫댓글 작품상은 꽃잎이 받았어야 함

  • 20.06.05 18:21

    애니깽은 진짜 처음 들어보는 영화군요 이름도 이상해

  • 20.06.05 19:46

    이름은.. 좀 슬픈 역사예요. 조선말기에 돈벌어준단말에 속아서 사람들이 배타고 서양으로가는데 멕시코 아가베 농장으로가요. 거기서 노예보다 못한 삶을 살게되는데 아가베로 테킬라도 만들고하자나요. 아가베가 멕시코말로 에네켄인데 그걸 한국사람들이 애니깽이라고하니까 거기서일하는 노예가된 한국사람들도 애니깽이된거예요 ㅠㅠ 영화도 그 분들의 이야기를 그린걸거에요 아마 흙 ㅠ 물론 대종상 패악질 스레기지만 ㅠ

  • 작성자 20.06.05 19:47

    @부웅부웅 실제 이야기도 슬프고 저 영화에 나온 임성민 배우는 촬영중 간염으로 돌아가셔서

  • 20.06.05 18:23

    와 이런 일이 있었네

  • 작성자 20.06.05 18:46

    2001년에는 당해 최고영화였던 친구는 하나도 못타고 고소영 주연인데 작품성 안좋고 흥행도 폭망한 하루에게 상 몰아준적도 있죠

  • 20.06.05 18:26

    계속해서 병크를 터트리고, 대종상의 권위는 이제 바닥까지 떨어졌죠.

  • 20.06.05 18:29

    한국 역사상 최고의 조연이라 평가받는게 황장군

  • 20.06.05 18:37

    세상에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