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는 것도 참 행복하다고 느낀다
어떤 사람은 소년시절에 요절 했고,
어떤 사람은 청년시절에 일찍 갔고,
어떤 사람은 화장실에서 넘어지는
황당한 사고로 세상을 등졌다
배 고프면 먹고
졸리우면 자고
생각나면 전화하고
보고 싶으면 만나고
가고 싶으면 가고
지금의 나는 참으로
복받은 행운아입니다
(현미) 떠날 때는 말없이
(방실이) 내 나이 묻지마세요
(현철) 청춘을 돌려받지 못하고
(송대관) 차표한장 손에 들고
떠나갔습니다
한치 앞도 알수없는 우리 인생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만
살고 가는 인생입니다
아름답고 귀하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고 마음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고
있을 때 잘하세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웃짤유머>
어느 날 철이와 아빠가
젓소를 사러 우시장에 갔다
우시장에는 소들이 줄지어 있었고
사람들은 소를 살펴보며 흥정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소의 젓과
엉덩이를 어루만지는 모습 보고는
철이가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저 아저씨는 왜 소의 젓과
엉덩이를 만져?"
아빠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그건 좋은 소를 고르려고 하는 거란다"
다음 날 철이는 다급하게 아빠한테
전화했다
"아빠! 아빠~ 큰일났어!"
"아니 왜,왜~??"
철이는 걱정되는 말투로 말했다
"옆집 아저씨가 엄마를 사 가려고 해"
첫댓글 차표 한 장 손에 들고 떠난
송대관님도 부인의 몇백 억 사기로
고생했으면서
명문대 출신 신부가 나 하나 보고
시집왔다며 끝내 감싸주었답니다.
마음 먹기에 딸렸지망
그렇게 하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마누라가부동산사업하다
280억빚더미안고대관이
엉아가100억짜리주택도
팔고 행사6군데다니면서
160억갚았다는데나머지
빚은지기님이좀갚아줘용
아직 61살이라는데 젊은
여인이니 좀도와주세용
@홍정일(양평동) 가수가 한 번 출연하면 몇 천만 원내지
1억을 받는다는데 나같은 봉급쟁이가
비교가 안되지라.
혹시 모를까 미국의 몇 천억 원짜리
복권에 맞으면 160억 원이 어디 돈이겠슈?
늙는다는 것은 죽음이. 가까운 것 같아 ᆢ
그러게말이유
괜슬픈거있지
연예인 걱정은 안하는 거라고 하던데요
대관오빠가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그 큰 빚을 갚았겠습니까?
아직도120억빚
남아있으니걱정
입니다
@홍정일(양평동) 송대관 돕기 단체라도 만들어야 겠네요
정일님 마음이 여리고 사랑이 있군요
@미성이
나는 차칸미성이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