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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막장주의] 이런 경우 제가 연락을 계속 하는게 맞는걸까요?
Milos Teodosic 추천 0 조회 1,914 15.05.24 16:46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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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5.24 16:51

    첫댓글 표현이 좀 그렇지만 상도가 없다고 우스갯소리로 하죠...??
    아울러 회원님과 사귀더라도 다른 남자에게 그럴수도 있구요...
    님의 첫 4문장에 이미 답이 있다 생각하고 님도 알고 계신듯요.
    임자가 없다면 응원하지만 글쎄요...

  • 15.05.24 16:52

    네 경우 없네요 그 정도 줏대가진 여자랑 만약 만난다면 님 만나면서도 딴 남자 만나겠죠,내가 잘해주면 된다??지금 남친도 할거 안할거 다 해봤겠죠 그여자에게

  • 15.05.24 17:08

    부메랑이되서돌아옵니다.
    관계가끝날때까지는 거리를두시는게...

  • 15.05.24 17:12

    어장관리 초고수를 만나신 듯... 이 상태로 그냥 평행선을 타게 됩니다.. 어느 한쪽을 택하긴 너무 아쉽거든요..

  • 15.05.24 17:16

    마음을 정리하는건 쉽지않죠 머리론 알아도..어느정도 가까운 사이시이까 그정도만 유지하시고 굳이 더 다가 가지는 마세요..특히 돈 쓰지 마시고..예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그 여자분도 없던 마음도 생길꺼 같네요

  • 15.05.24 17:21

    님보고 세컨드라도 하려면 하라는 것 같네요.

  • 15.05.24 17:26

    그여자분한테 둘중하나정하라고. 확실하게 맺어두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15.05.24 17:28

    고백 고고!! 환승 타이밍일수도 있죠 ㅎㅎ

  • 15.05.24 17:32

    전 아닌것같네요. 문어발일지도....

  • 15.05.24 17:36

    유부녀도 아니고상도덕 운운하는건 우습죠 그남친은 그냥 남일뿐이고 이미 대화속에 짐 남친은 영원히 갈 사이가 아님을 밝혔으니 그 여자분이 남자를 쉽게 갈아치는 스타일이든 아니든 중요한건 본인 마음에 충실하는게

  • 15.05.24 17:38

    연인 관계에도 최소한의 의리와 예의란 게 있는 건데 이 여성은 그런 게 없는 사람입니다. 나중에 똑같이 당합니다.

  • 15.05.24 17:44

    마음은 안가고 몸만 가실거라면 응원합니다

  • 15.05.24 17:46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 15.05.24 17:55

    님도 막장입니다. 여자는 뭐 설명하는게 입 아프지만 임자 있는데도 이렇게 저렇게 들이대는 님도 막장인거죠. 부담없이 산책도 몇 번 하자고 제안했다는 문장을 보고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여자 남자친구가 알면 님한테 죽빵 때릴겁니다.

  • 15.05.24 18:04

    남친이 있는데도 번호주는 것도 그렇고 남친이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딴남자와 연락주고 받고 썸타고.. 대체로 그런 사람들은 그습관 못고칩니다. 깊어지는 사랑보다 설레는 마음을 즐기거든요. 근데 님께서는 그분과 사귀시게 됐을때 여자분이 그런 행동을 해도 말릴 명분이 없으실 것 같네요. 현남친과 확실히 정리하고 나랑 사귀는 동안은 딴남자와 연락안할 자신있으면 만나자고 해보는 정도밖에 없어보이는데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아는 지인이었다면 말렸을겁니다.

  • 15.05.24 18:05

    님 말만 보면 그 여자 남자가 한명이면 다행인듯 합니다.
    사귀는건 좋지만 너무 정주지는 말고
    사귀는게 좋을거 같아요

  • 15.05.24 18:16

    인과응보. 꼭 기억하세요!

  • 15.05.24 18:40

    부담없이 산책 급빡

  • 15.05.24 18:49

    남친있는데 편한오빠가 되는건 싫으시고
    부담없이 산책?
    제가 그여자분 남친이였으면 님 죽이러갈껌니다

    그렇게쉬운여자는 또 그러겠죠ㅎㅎ

  • 15.05.24 18:51

    윗 분들이 따끔한 말씀 많이 하셨으니 전 좀 다르게 말씀드릴게요.


    님, 사랑은 쟁취하는겁니다.
    본인이 잘하고 있는 상황(?)이라는건 님도 아시고 상대방 여자분도 아실만한 상황이잖아요. 물론 그렇게 얻은 사랑을 지키는 건 쉽지 않을 수도, 아니면 평생의 짝을 얻을 수도 있는거지요.

    저라면, 일단 고 합니다.
    이상형에 완벽하게 일치하는 여자를 찾기도 힘들뿐더러 가지 않으면 후회합니다.

  • 15.05.24 18:57

    결혼하기 전이라면 free for all 입니다. 더군다나 마음이 오락가락하는 여자라면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잡으세요 ㅎ 비겁한 방법은 쓰지마시고 현남친보다 자기가 낫다는 자신감 있다면 정면 돌파로 고고 하세요 다만 쿠데타로 얻은 정권은 쿠데타로 빼앗길수 있으니 불안감을 감수할수 있어야겠죠

  • 15.05.24 19:05

    한번도 바람 안 피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바람 피우는 사람은 없다는게 진리..
    제 생각엔 따내는 것보다 지키는게 더 어려운거 같네요

  • 15.05.24 19:15

    간단해요..본인의 여자한테 나중에 다른남자가 저런식으로 행동한다고 생각해보세요..연애에서 상도덕은 연인끼리도 중요하지만 같은 남자끼리 성립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친구라면 고하라고 하신다는분도..본인친구 여자친구라고 생각해보세요..가서 멱살부터 잡을껄요? 쿨하게 보내주실래요? 좋아하는 감정은 존중합니다만 다음에 타이밍 잡으세요.

  • 15.05.24 19:17

    여자의 심리란.. 정말 모르겠다는... 글쓰신 분도 헛갈리는것 만큼 그 여자분 심리상태도 헛갈리네요. 확신안서시면 결과가 좋을것 같진 않습니다.

  • 15.05.24 19:29

    남친이 있는데 사이가 안 좋거나 정리가 안 된 남친이 있다던지 머 이런 경우는 제 경험상 그냥 안 건드리는게 좋더군요. 보통 여자가 그런 얘기를 할 때는 자기 남친이랑 헤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길을 하나 만들어놓으려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 남친이랑 다시 잘 되면 다시 그 남자한테 가는. 철저한 계산속에 움직이는 거죠. 물론 그 여자분이 이런 경우가 아니길 바랍니다.

  • 15.05.24 19:53

    연애한번에 결혼까지가는거도 아니고 혼인신고한 사람들도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마당에.. 사랑앞에 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혼자들 기준으로요.

  • 15.05.24 19:55

    사람마음은 강요한다고 되는게아니라 어쩔 수없지만서도... 저라면 결국 의처증 걸릴듯...

  • 15.05.24 21:36

    나쁘고 좋고를 떠나서 저런 여자를 여자친구로 두면 피곤할 거 같지 않으신가요

  • 15.05.24 23:30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남자친구 있으니 상도를 지키라면서 포기하라고 하는것도 웃기죠.
    상도? 그 사람을 언제 봤다고 상도입니까. 본적도 없는 사람 의리 지켜준다고 포기할 필요가 있나요?
    그 사람들이 그냥 사귀는거지 결혼한 사이도 아니지 않습니까? 불법도 아닌데 못할게 뭐죠?
    연애에 정답 없습니다. 내가 남친이었으면 당신 죽였을거다? 어차피 남이 하는 소리입니다.
    자기 인생입니다. 다른 사람 생각하다가 내 행복 못챙기면 그것도 자기 인생 허비하는거죠.
    여기서 각오해야 하는건 다른겁니다. 이런 케이스로 만난 사람들은 비슷한 케이스로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는거.
    그거 외에는 마음 가는데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 15.05.24 23:59

    행복해지세요 ㅎ 망설이고 주저하면 행복해질수없다고 하네요 ^^

  • 15.05.25 00:05

    상대 남자분에대한 예의는 아니지만 저같으면 연락의 끈을 놓지못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그 여자분이 99% 이상형 이라는데에 있죠. 어디까지 말씀하셨는지는 몰겠지만, 써놓으신 글로 추정한다면 여자분의 본남친은 님처럼 그 여자분께 깊이 빠져있는 것 같지 않은 인상이 듭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연인이 있는데, 헤어지고 싶은데 정이나 주위상황으로 인해서 차마 못헤어지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우선 정확한 상황을 여자분께 먼저 묻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적지않은 나이에 아직 쏠로인데, 그런 이상형 만나기가 진짜 힘듭니다. 평생 오지 않는 기회일수 있습니다.

  • 15.05.25 08:43

    연령대가 어느정도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상형이 남자친구 있는데도 찝적거리는 다른 남자 잘 만나는 여성이면 만나셔도 될 듯 합니다.

  • 15.05.25 10:07

    여성분도 마음 충분히 잇어보이는데요 잡으세요 그리거 전남친이랑은 헤어지게 설득하시고 사랑에 배려 양보 미덕은 없어요

  • 작성자 15.05.25 18:34

    답변해 주신 모든분들께 일일이 답변 달아드리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는건 인지하고있지만 마음이 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나중에 어떻게 되던 후기는 꼭 올려보도록 할게요. 다시 한번 충고와 조언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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