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기도하신 요한복음 17장의 전문

아버지...., 때가 되었습니다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맡기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세 내게 하라고 명하신 일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완수하여
이 땅에서 아버지를 영화롭게 했습니다
그러니 아버지여 이 세상이 존재하기 전에 내가 아버지와 누렸던 영화를 지금도 누리게 해주십시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성품을 자세히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이었는데
아버지께서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이제 그들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을 그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들은 말씀을 받아 들였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을 거절하는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은 당연히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이 다 내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습니다
나는 세상에 더 이상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 돌아가도 그들은 여전히 세상에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그들을 지켜주셔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나는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켰습니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
다만 성경의 예언대로 멸망하기로 작정된 배반한 사람은 예외가 되었습니다
이제 나는 아버지께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에 있을 때에 이 말을 하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이 그들 안에서 충만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아버지가 주신 말씀을 그들에게 전달하였는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은 말씀 때문에 그들을 미워했습니다
내가 세상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듯이 그들도 세상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기도하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 달라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악에 빠지 않게 지켜 달라고 구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않았던 것처럼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구별해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을 거룩하게 하는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사명을 주셔서 세상에 보내셨던 것처럼
나도 그들에게 사명을 주어 세상에 보냅니다
내가 그들을 위해 나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했던 것은
그들도 진리로 거룩하게 구별되어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나는 그들만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전하는 증언 때문에 나를 믿게 될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서 하나가 된 것처럼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하사 하나가 되고 아버지께서 참으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나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어 함께 하려는 것입니다.
이는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듯이
그들도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려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나를 사랑하심과 같이
그들도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에 증언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나는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누리던 영광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나와 제자들은 아버지를 알았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도 믿게 되었습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알렸고 계속해서 알려 주겠습니다
그리하여 나를 사랑하신 아버지의 사랑이
그들 안에도 그 사랑이 있게 하고 나도 그들안에 있게 될 것입니다
아멘 
첫댓글 좋은 祈禱文 감사합니다.
기도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