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호수아;며칠전에 갔을때가 최고로 안좋았을 때예요.
간호사(의사)하고 얘기하는데 호스피스 얘기도 나오고~
딸 수진이가 자기가 오늘밤에 갈테니까 의사하고 얘기해 보겠대요~
갑자기 그렇게 됐네..
사모; 세상의 파란을 맞곤 하지만,
우리 이 안이 성전인데 예수님이 우리 몸에 계시면 귀신이 있을수가 없어요.
그것은 100%동의합니다.
물론 우리가 잠깐 나락에 떨이지기도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이고 예수님 안에 계시면
절대로 예수님이 그냥 내러벼 두지 않으시더라구요.
사촌1; 우리가 여기에 온것도 기적인것 같아요.
형부가 이런 사역하시는줄 처음 알았네~~
여호수아;자매님은 여기에 온 것이 기적이라고 하고~~~
아까 그 전도사님은 나가시고~~~~
여러 목사님들도 그랬어요..
사촌2; 뭐 때문에요~?????
여호수아; 나는 여기서 늘 하는 얘기들을 하는데 어떤 사람에게는 그게 방해가 된다고~
목사님들이 딱 그랬어요.
그래서 아까 전도사님이 그러신 것은 너무 당연한 현상이에요.
왜냐하면 그 분 안에 있는 귀신을 내가 달고 있는 사람이거든~~~내가 그걸 건드렸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이면 그것을 씨로 삼아 변화시키실 거예요.
그런 전도사님들 밑에서 배우다보면,
보수적인 신앙에서 자라왔던 저, 성령받기 전의 저처럼 되어요.
옆에 계신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성경박사야.
와이프가 자기 다락방 순장님이 쓴거라며 뭘 보여주는데
성경박사였던 생명수 강가 자매님이 쓰신 건데 성경을 다 풀이했더라고~~
나는 보면서 골치가 아파~~~~
그래서 보지 말라고 했어요.
우리는 지금 사랑으로 풀어가고 있는데 성경을 이리저리 외워 끼워맞춰 놓으니까~~
사촌1;성경을 풀이해야지 예수님을 아는거 아니예요~??
여호수아;성경공부를 하는게 맞아요.
저도 교회에 가서 제자훈련 다 받았어요.
성경 공부하는게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자칫 잘못하면 종교의 영이 들어오기 쉬워요.
그게 누구에게 있었어요?
네, 바리새인.
그 영이 들어와뻐리면, 예수님이 ‘이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는데도 못알아들어요.
미워서가 아니고 살리려 하는 소리인데도 손가락질 하며
어떻게 저럴수 있냐고 해요~
그런데 천국 소망을 갖고 있던 바리새인들, 니고데모 같은 사람들은 몰래 와서 물어봐요.
그런데 살리려고 하는 소리에 그냥 나가버려요~?
그 귀신하고 같이 나가는 거지..
사촌1; 그런데 형부는 하나님이 콜링하셔서 부르심에 순종하시고 이 사역을 하시는 거잖아요.
여호수아; 그렇지~
나도 하기 싫어~ 나도 집에서 잠자고 싶지~~~~
내가 이거해서 뭘해~~~귀신하고 싸워서 뭘해~~~
여기서는 나만 구원받으면 되지~~라고 가르쳐요.
어떤 사람이 와서 막 뭐라고 하면 우리는 이렇게 얘기해요.
“당신만 잘하면 돼.”
나 하나만 천국 들어가면 돼요~
천국 들어갈때 내 와이프~남편~부모님~자식들하고 같이 들어갈거냐구요~~~~
아니예요~~~~!
나 혼자~~~~~
나 혼자 들어가야 한다니까요~~~~~
1992년도에 성령을 받고 3년이 지난 1995년 제자훈련도 다 끝나고,
제가 치유은사를 받았다는 선포를 두번이나 받았어요.
그런데 내가 확신을 못가지고 하나님이 진짜로 그런 은사를 주셨으면 증거를 보이라고 했어요.
그때가 회사를 마치면 교회에 가서 혼자 기도할때였으니까.
내가 “증거를 보이세요~~~~~~~~!” 하니까,
갑자기 내 머리 뒷덜미에 꽝!!!!!!!!!!!!!! 하고 벼락을 떄리시더라구요~~~
꽝~~~~~~~~~~~~~~~!
으~~~~~~~~~앜~~~~~~~~~~~~~~~
아..내가 죽었구나..이렇게..죽는구나…
아~~~죽..는...구..나…
으~~~~~~~~~~아~~아~~~아~~ㅋ 하는게 메아리처럼 들리면서
앞에 새까~~만 터널속을 저 혼자 걸어가는 거예요.
혼자서
저벅..저벅..저벅......
오직 저 혼자였어요.
목사님도 없고~~~~
와이프도 없고~~~~
자식들도 없어요~~~~
아~~~~~~~~~무도 없었어요~~~
딱 나 하나~~~….
그래서 천국가는데 같이 가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여기서 또 무엇을 얘기하냐면,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하나님) 넌 내것이야!”
“아니 우리 와이프는요? 애들은 어떻게 하구요~~~”
“(하나님) 넌 내것이야~!”
‘너희들 가정 내것이야~~~’가 아니라,
‘너는 내것이야~!’
사촌1; 그런데 가정도 지키고 하나님 길도 가고 그러면 안돼요?
여호수아; 그렇게 하세요.
그런데 나한테 말씀하시는 것은 ‘나 하나만 잘하면 돼~!’예요.
사촌1; 더블로 능력을 달라고 하면 안돼요? 그렇게 기도하면 안될까요?
(ㅎ~~)
사촌1; 형부만 선택받은 거라고 생각하세요? Grace언니도 선택받은 거잖아요~~~
여호수아; 나만 선택된게 아니고~~~~
하나님이 나한테 “너는 내것이야!”라고 하셨고,
와이프는 하나님이 또 “너는 내것이야!”라고 하셨겠지~~
그렇지만 나는 몰라요~
왜냐하면 나한테 ‘네 와이프도 내것이다’라고 얘기안하셨거든요.
사촌1; 그런데 남자나 여자나 자기 생활에 대한 책임이라는게 있잖아요.
양심이 있으면 책임을 져야 되는거 아니예요~?
양심은 뭐 화인맞았나~~~
(ㅎ~~)
여호수아; 자꾸 사람 앞에 서 있어~ 자꾸 culture앞에 서 있어~~~
사촌1; 아니 그게 아니라~ 우리가 인간으로서~~~인간도 하나님이 만드셨잖아요~~~
여호수아; 그러니까 내가 얘기하는 것은
성령이 강하게 들어오고 깨끗해 지면 이 안에 예수님하고 나하고
속닥속닥 하면서 가는 상태를 말해요.
성령이 무지하게 강하게 들어오면 성령에 취해뻐려요~~~
취해뻐린다는 것은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요~~~~
세상이 다 떠나고 와이프고 자식이고 다 떠나요~~~~
세상 컬쳐도 다 떠다고~~~~
성령께서 이끄시는 삶만 살게 된다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세상의무를 안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세상의무는 하지만 내 이 중심과 생각에는 온통 예수님으로 사로잡혀
그분이 나를 끌고 가시는 삶이에요~~~
사도바울이 얼마나 성령에 취했으면 그분이 끌고가시는데로 가잖아요~
연애도 안하고 결혼도 못해보고~~~~누구는 결혼했다는 사람도 있지만~
얼마나 취했으면 그 길을 가겠냐구요~~~
사촌1; 아니요 아니요~ 저는 꼭 무슨 저것 때문에 얘기하는게 아니라
인간으로써~~~ 우리는 하늘나라에 아직 안갔으니까 땅에서 살잖아요.
여호수아;책임? 책임이라고 하는 것은 짐이잖아요.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 짐은 가볍고 쉬우니 내 짐을 져~~~’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께 짐을 내려놓는다는 것 자체를 잘 몰라요.
하나님이 하신다는데 내가 걱정할게 뭐가 있어요~~~
하나님이 걱정하셔야지~~
그 믿음까지 들어오시려면 강~~~한 성령을 받으셔야 해요~!
그렇게 되면 자꾸 울게 하세요.
호다 어록중에 ‘성령은 눈물이시라’가 있는데,
성령을 받았다는데 눈물이 없어요?
그러면 조~금 의심을 해볼만한 거예요.
성령이 임하면 얼마나 울게 하시는지~~~~
울며 울며 그렇게 몇년을 지나면서 그 안에 있던 영적 바이러스들이 다~~~빠져나가게 하세요.
예수님이 오실때 신부를 찾으러 오시잖아요~
그때 바리새인같이 모세오경 줄줄줄 외우는 그런 신부를 찾으러 오실까요?
다른거 다~~필요 없어요.
정결한 신부~~꺠긋한 신부~~예수 하나밖에 모르는 신부를 찾으러 오시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
그냥 깨~~끗하게~~예수님 하나밖에 없어 하며 살아가는 신부예요.
물론 알아요~
사람들이 세상에서 먹고 살아야 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 주셨잖아요~
그리고 내 이 중심에는 다른건 다 버리고 예수님 한분만 보며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머리로는 다 아는데 실제로는 안돼요.
책임감이 있지~~~이것도 해야하고~~~저것도 해야하고~~~~
와이프로써~~~남편으로써~~~엄마로써~~자식으로써~~~~
해야하잖아요~~~~
알아 알아~~~
그런데 그렇게 말하게 하는 놈이 있어요~~~
그 놈이 끌고 가게 하는 놈이 있다니까요~~~
사촌1; 그럴때는 어떻게 하면 돼요?
여호수아; 사람들이 저에게 올때,
‘우울증이 있어요~~~어디가 아파요~~뭐가 어떠어떠하니 기도좀 해주세요~~’하며 와요.
내가 뭐 아는게 있나~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게 그것의 원인인 ‘악한 영’을 알게 해주셨어요.
예를들어 닥터가 환자를 보면 그 병을 일으킨‘바이러스’를 알아채잖아요.
그런것처럼 영적 바이러스들이 수두룩 하다니까요~~~~
“병들게 한놈. 네 이름이 뭐야?”
그러면 “나야~~”하고 대답을 해요~~
목사님들은 귀신이 어떻게 병을 주냐고 하시는데~~~~~
아니 귀신이 직접 나와서 얘기를 한다니까요~~~
사촌1;아니 형부는 S교회에서 성령을 받으신 거예요?
여호수아; 와이프가 교회를 옮기자고 했는데,
그 당시에 나는 헌금송을 맡아 가지고 두달 후에 옮기기로 하고
와이프가 먼저 S교회로 옮겼어요.
나도 두달 후에 S교회로 가기는 했는데 교회를 옮긴다는게 쉬운게 아니예요.
부끄럽기도 하고 쭈삣쭈삣거리며 들어가는데,
전자 올겐 소리가 좌~~~악 울려 퍼지고~~기타도 치고~~~
아니 전 교회에서는 그런건 사탄음악이라는 세미나까지 들었는데
S교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그런 소리가 울려퍼지니~~~~
사촌1; 전자올겐이 왜 사탄음악이에요?
여호수아; 옛날에는 그랬어. 보수신앙에서는~~
그런 교회 속에서 자랐다니까~~
전자 올겐 소리가 나고 기타 치고 있고~~~~
난 그런 예배를 처음 들어가 보는 거지~~
생전 처음이었어요~
그렇게 해서 들어가 앉았는데 자꾸 가슴이 울렁울렁 하면서..
오? 이게 뭐지??
그냥 센님같이 앉아서 예배 보는데 자꾸 울렁울렁~~~~~
그러면서 울기 시작하는데~~~
자꾸 예배시간에 우는 거예요~~~
나중에 보니까 그때 성령이 임한 거였어요.
그러니까 말씀이 나를 변화시킨것이 아니라 성령이 나를 변화시킨 거였어요.
성령사역하는 곳에 가면 들어가면 벌써 뭐가 임하곤 하잖아요~~~
그런 경우였어요.
그렇게 하고 일년 후에 장모님이 돌아가셨는데,
그게 1993년도 쯤인데, 장모님이 내가 교회에서 울고 자꾸 이상하니까
성경을 다시 배우라며 나를 ‘제자훈련’에 집어 넣으셨어요.
그러고 장모님의 장례식 날, 와이프가 위암선고를 받았어요.
장례식 하고 식사를 하는데,
내 친구인 의사한테 전화가 와서 조직검사 결과를 얘기해 주더라고요.
원래 와이프가 엄마를 무지 사랑했는데, 위암때문에 슬프할 겨를이 없었어요.
나는 92년도에 성령받고,
영락교회 TD에 가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가 들어와서 정신없을때고~
그 다음 해에 은사가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영적전쟁을 알게 하시면서 열어주셨어요.
사모님은 방언 하세요?
사모: 예전에 방언을 했었는데 요즘은 못해서..
여호수아; 제가 테스트 하는 거예요.
어느 사모님이 오셔서 형제님 방언 좀 해주세요 해서 체크하니까
‘그 안에 방언 귀신 있으면 나와서 방언 한번 해봐라~’하니까
아 신이 나서 방언을 하는 거예요~~~
사촌1;방언도 귀신이 있어요~??? 그런 소리는 처음 듣네요.
여호수아; 불교에서도 방언을 해요.
방언이 귀신이라는게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방언이 있고 귀신이 주는 방언이 있다는 거예요.
방언귀신한테“너 왜 들어왔냐?”하니까,
남편 목사님이 개척교회를 하시는데
이 사모가 성령사역(부흥회)하는데 가서 능력받을라고 해서 자기가 쏙 들어갔대요~
이 사모는 원래 하던 방언이 있었는데 또 이상한 방언을 받은 거죠.
사모가 방언을 하는데 기분이 좀 안 좋더래요~
그래서 저한테로 와서 귀신을 뽑아낸거죠.
그처럼 귀신이 나와서 다 얘기를 한다니까요~~~
어떤 놈은 나가라고 하면 막 숨기도 하고~~
그러면 다른 귀신이 나와서 고자질 하기도 해요.
“야, 걔가 안나가고 숨는다 숨는다 뒤로 숨어~~~~빨간 모자를 쓰고 숨는다~~”
이상한 얘기같지만 그런 세계가 있어요~
예전에 어떤일이 있었냐면,
저랑 같은 회사에 다니던 인도 엔지니어가 자기딸이 이상하다며 집으로 좀 와달래요.
그 집은 팔이 여러개 달린 신을 믿는데,
어느날 대학교4학년이던 딸이 친구 중에 크리스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교회 부흥회를 간거예요.
거기서 성령을 받았어요.
그래서 딸이 집에 와서부터 이상한 얘기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 아버지는 나를 불러서 그게 뭔지 보라는 거죠.
나는 그 안에서 방해하는 귀신을 불러냈는데,
런던 브로드웨이에서 뭐 자기 동생을 죽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귀신이 무지하게 많이 나왔어요.
다 끝나고 방에 있던 팔이 많은 신 물건들을 다 버리라고 했어요.
그러겠다고 하더라고요~
다 끝난 다음에 자기 방 안에 딱 앉아가지고 무릎을 끓고서
두손을 스윽~~ 들더니 내 손을 살포시 감싸며 잡아요~~~
아 내 손을 두손으로 쓰윽 감싸면서 잡는데
느낌이 쎼~하면서 뭐가 들어오려고 하는 거예요.
“야!임마! 들어오지마!”
그러자 또 스~~읔 뭐가 빠져나가더라구요.
그 딸도 손을 스~~읔 빼고...
그러니까 귀신이 내 손목 위까지 쓰윽 들어오려다가 다시 나간거죠.
음란귀신이었어요.
UCLA4학년인데 이 귀신이 들어와서 한학기 남겨놓고 못다니게 한 거죠.
그래서 귀신을 뽑고 졸업을 했나? 그랬어요.
나중에 끝나고 그 옆에 벽 하나 사이로 엄마가 다 듣고 있었어요.
저한테 도대체 누구랑 그렇게 얘기했녜~~
그래서 난 당신 딸하고 얘기했고, 당신딸 속에 있는 귀신하고도 얘기했다고 했죠.
그러자 놀란거야~~~~ㅎ
제가 은사를 무시하는건 아닌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가니까 말씀을 새롭게 자꾸 주세요.
옆의 이 다솜이는 작년 떙스기빙전에 기도받고 다 나아버렸다고~
ASD라고 심장에 구멍이 2.7cm가 있었는데 다 나아버렸어요.
사촌1; 헛~진짜~????
(ㅎ~~~~~)
여호수아; 수술날짜를 받아놓고 심장 수술받기 4,5일전인 주일날 아침이었어요.
우리는 예배가 끝나고 함께 아침을 먹는데
저기에 앉아계신 환한미소 자매님이 부랴부랴 들어오는 거예요.
평소에는 오시지 않으시는데..
그런데 그 주일에는 종이와 헝겊에 하트모형을 뜨고 세개의 구멍을 그려서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러면서 환상에서 이그림을 보았다며
하나님의 손이 나타나 두개의 구멍을 막아주시는걸 보았다며
아주 자세히 시물레이션 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들으면서 와 닿는게 있어서
다솜이에게 너 심장 상태를 전혀 모르는 닥터에게 가서 다시 검사받아보라고.
그러니까 네번째 닥터 오피니언을 받게 되는 거죠.
닥터 검사를 다시 받아보라고 했더니 다솜이가 그걸 잡았어요.
그래서 4번째 닥터를 만나 다시 하나하나 검사하더니 다~~정상으로 나오는 거예요.
2.7cm의 구멍이 다 막혀진 거죠~~
검사를 또하고 또하고 해도 여전히 정상.
그래서 심장 오픈을 해야하는 며칠을 앞두고 수술을 안하게 된거죠.
그게 작년10월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리고 다솜이가 기도받고 입신에 들어갔는데,
입신해서 천국에 간 사람들의 이름을 쭉 불렀어요~
자기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쭉 얘기를 해~~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정말로 천국에 간 사람이더라고..
그런 일들이 여기서 벌어져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똑똑해요~~
다들 일끝나고 피곤한데 집에서 쉬지도 않고 목요일이면 여기로 온다고.
다들 체험들이 있거든~~
단순히 성경을 배우고 외워선 된게 아니라
성령이 들어와 그 말씀대로 살게 하시는게 있다는 거예요.
사촌1; 말씀을 안읽고 믿음도 생기나요?
여호수아; 말씀은 베이직으로 해야 해요.
알아야 한다니까요~~
그런데 베드로를 보세요. 우리는 말씀을 배워서 알지만,
베드로가 말씀을 얼마나 알고서 나갔겠냐구요~~
예수님을 보지도 못한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어떻게 전해요~~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입술에 할말을 넣어주겠으니 걱정하지마~~
성령이 임하면 그 분이 말씀하신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배워서 암기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니~~~
그게 믿는건줄 알았다니까요~
과거의 제가 그랬어요.
종교의 영에 제가 속았던 거예요.
우리 다음 카페에 가시면 간증들이 7,8천개들이 나와 있어요.
영어권도 있고~~어떤것은 내가 번역해 놓은 것도 있고~~~
사촌1: 아~~~~~놀랍네요~~~~~우리 집안에 이렇게~~~하나님이 정말~~~
(ㅎ~~~~)
여호수아; 우리 어머니의 기도야.
(사촌1;아멘 아멘~~)
우리는 모르는데, 큰형은 어머니가 하는걸 다 봤거든~
그래서 큰형이 하는말이 “누가 엄마걸 받나~~했는데 네가 받았구나~~~”
제가 날라리였는데 제가 받았다니까요~~~~ㅎ
오늘 먼저 가신 전도사님은 1/5, 1/10도 안듣고 가버리셨어~~~~
사촌1;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여호수아; 정죄하려는게 아니고~
사촌1; 사람마다 다르고 다 형부 수준까지 온건 아니니까 그럴수 있죠.
여호수아; 알아요. 그렇게 하는게 당연하지~~목사님들도 많이 가셨어~
정죄하는게 아니고 하나님 말씀 들으러 왔다고 했잖아~
사촌1; 말씀 들으러 왔는데 이렇게 할 줄 몰랐죠.
예배 드리듯이 처음에 성경 읽고 말씀으로 시작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실망하고 가신것 같아요.
여호수아; 말씀도 이렇게 다 해 왔거든.
그런데 오늘은 하나도 안했어요.
왜냐하면 처음 오셨으니까 살려야겠다 싶어서,
처음에 그랬잖아요,나이스하게 할까요 kindness하게 할까요 라고.
Kindness하게 얘기하는걸 듣기 싫은 거예요.
찔리니까~귀신을 찔러주니까~거기에 딱 넘어간 거예요.
사촌1; 그 전도사님도 치유은사를 받으셨어요.
여호수아;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데 성령께서 주셨을것 아녜요~
그런데 튀어나가요?
그러면 어쩌면 성령을 가장한 악한영이 있을수가 있다는 거예요.
성령께서 임했다면 겸손해지고 부드러워져야 하는데
부러져요. 꺽여요.
그러니까 그런사람을 때문에 교회에 분열이 생기고 화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가 아는게 다인줄 알고 바운드리를 딱 쳐버리니까 분열이 생기지..
여기오신분들은 찌질이가 되어 살려달라고 오니 살아났어요.
그런데 아까 전도사님 같은분들은 너무 똑똑해요.
말씀말씀하시면서 종교의 영에 사로잡힌 거예요.
집사라는 사람이 얘기하는데 견딜수가 없지..
사촌1;아니 배우러 왔다니까요.
여호수아; 선생님이 숙제를 많이 내주면 감사해야지~
좋은 학생으로 만들려고 숙제를 많이 내주는데
왜 숙제를 많이 주냐고~~
왜 찌르냐고 하면서 읔!!!!하고 튀어나가면 어떡해...
그 귀신이 찔림을 받으니까 튀어나가는 거예요.
사촌1; 병드는건 귀신의 장난인가요?
넘어졌는데 부러졌어요. 이것도 마귀의 장난인가요?
여호수아; 귀신이 했어요? 안했어요?
형제자매들; 부주의의 영~~
여호수아; 예를들어 저기에 울타리가 있는데 애들이 가서 놀아요.
다른애들은 안떨어지는데 꼭 떨어지는 애가 있어요.
그러면 부주의의 영이 했을수 있는 거에요.
사촌1; 성경에 ‘부주의의 영’이라는건 들어본 적이 없네요.
여호수아; 웹사이트 카페에 들어가보면 ‘사역보고’가 있는데
거기에 귀신들 이름이 쫙 나오고 무슨일 했고 무슨 질병을 냈고 하는것들이 다 나와 있어요.
이름은 이니셜로만해서 본인만 알게 해 놓고,
대신 다들 와서 볼수 있게끔 해놨어요.
귀신들 중에 두목이 누구냐 그러면 두목도 나와요.
그리고 병을 일으킨 귀신들이 있는데 다 똑같지는 않아요, 각자 달라요~
지금 기도를 받고 싶으세요?
예언을 받고 싶으세요?
방언을 받고 싶으세요?
지금 너무 늦어서 가셔야지~
보통은 이렇게 하고 10분 휴식을 하는데 오늘은 이미 늦었고 그냥 가는게 좋겠어요.
아, 이번에 와이프가 수술한다고 3일동안 병원에 있다가 재활원에 갔었잖아요.
병원에 있었던 3일에 대한 청구서가 나왔는데 이햐~~~~~~~~~~
엉덩이 뼈 잠깐 수술하고 계속 누웠있다가 나왔는데 얼마가 나왔냐면,
8만6천불.
(헠~~~~~~~~~~~~)
사촌1;보험없어요?
여호수아;나는 보험이 되지.
그런데 혹시 메디케어나 보험이 없는 사람들한테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보험을 꼭 사셔야 해요.
나는 스캔이라는 보험으로 커버가 되고 나는 얼마를 내야하냐면,
260불 정도.
그래서 보험이 없을때 병걸리면 그냥 죽어야 돼~~ㅎㅎ
사촌1;네 원래 그래요~
여호수아; 나는 몰랐어요.
회사다닐때 보험으로 다했으니까,
그때 와이프 암 걸리고~ 뇌출혈 거릴때도 다 커버가 되었고.
내가 심장병이 걸렸을때도 돈 하나도 안내도 됬었고~
그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그게 아니야~~
메디케어 메디칼 없는 사람은 어떻해~~
어떻하긴 어떡해 그냥 죽지.
그 돈을 어떻게 내~~~이햐~~~
내가 놀래가지고~~~
하지도 않은것을 다 붙혀놨어~~~이햐~~~
메디칼이 제일 좋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할 수가 없지~안받아주니까~
그렇지만 어중간한 사람들이 제일 문제예요~
무시무시해~~
그리고 널싱홈에 들어가려면 최소한 8천불은 낼 생각을 하서야 해요.
우리는 싸게싸게 해가지고 들어갔는데 보통은 8천불이라고 생각하시고~
그것도 쉬운 사람만 데리고 가려고 하니까..
오케이~~~
자, 오늘은 일단 끝내도록 하지요.
.
.
.
(이 이후에 사촌1자매님과 형제님이 주고받으면서 사적인 얘기도 하셨는데요,
앞서 나왔던 말씀과 중복되기도 하고, 사적이라 디테일하게 적지 않겠습니다.
간략히 요약하자면,,,
성령이 임해서 하게 하시는 간증도 있지만,
귀신이 간증하게 하는 것일수도 있다.
왜냐하면 귀신도 교회를 같이 다니며 성경도 같이 배우기 때문에 얼마든지 고백하게 한다.
귀신이 뽑아보면 알게 된다고.
형제님도 과거에 신실하게 믿음을 고백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성령이 임해서 하시는 말씀이,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지옥갈뻔했다)”
이 간증을 거듭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사모님(사촌2)께서 마무리 기도를 해주시며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마무리 기도가 끝나자마자 갑자기 형제님께서
사촌1자매님이 깨끗해지면 하나님이 크게 쓰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도 전해 주셨습니다.
시원시원한 사촌1자매님~~~~
다 정리하고 호다룸을 떠날때 제가 지나가는말로,
“저는 200마리 넘게 나왔었어요~~~”
“(사촌들) 어머~~~그렇게 많아요???”
“저도 그렇게 많은줄 몰랐어요~~~
그런데 아주 징글징글하게~~~ 많이도 나오더라고요~~~^^;”
그러자 사촌1 자매님 눈이 튀어나오려 하고~~~~
점잖으시던 사모님 눈도 번쩍 뜨시며~~~~
연신 ‘어머나 어머나~~~~그래요? 그래요?’
무지 놀라워하시며 계단을 내려가던 모습 같이 공유해 봅니다~~~^^ )

첫댓글 " 다른 거 다~~필요 없어요.
정결한 신부~~깨끗한 신부~~예수 하나밖에 모르는 신부를 찾으러 오시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
그냥 깨~~끗 하게~~예수님 하나밖에 없어 하며 살아가는 신부예요. " 아멘~~
임하시는 성령을 받기 전에는 사도 바울의
서신을 주로 배워서 정결케 하는 것이 물로 씻는다 했지요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그러나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니
불은 본질적으로 속의 것을 녹이네요
금맥을 발견하면 불로 된 용광로에 넣어 순금만 녹여내고
철광석도 불속에서 만들고요
열 처녀의 비유에서도
슬기로운 5 처녀는 등과 여분의 기름을 가졌으니
그것은 성령과 예수님과의 인티머시라 하셨지요
바리새인같이 말씀만 배우면 지식은
배우지만 교만케 되어 하나님이 대적하시니
정결한 신부가 될 수 없네요
나자신이 35년동안 그랬어요 ~~^^
잠언에도
"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
오랜 세월 예수 없이 교리와 지식으로 배우다 보니
신부가 왜 되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사 61장~~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니 그제야 오순절 성령은
불의 혀같이 바람같이 임하신 성령님
녹이시고 태우시며 정결케 하는
지혜와 계시의 영이네요
말씀과 예언도 주시고 꿈, 환상으로
배운 예수가 아니라 살아 계신 예수님 인도로
친밀하게 신랑을 알아가고 신부로 살아가요~~
축사로 더러운 악한 영 몰아내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게 되니
흰옷을 입어요
정결한 신부는 예수밖에 모르는 신부~~
결국 영의 문제이니
두려워하는 종의 영이 아니요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로 오는 영을 받았으니 감사해요
예수와 동행하며
정결한 신부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