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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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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그냥 깨~~끗하게~~예수님 하나밖에 없어~하며 살아가는 신부예요. (9월3일2026 part-2)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205 26.09.07 12:3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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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1 00:00

    첫댓글 " 다른 거 다~~필요 없어요.

    정결한 신부~~깨끗한 신부~~예수 하나밖에 모르는 신부를 찾으러 오시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

    그냥 깨~~끗 하게~~예수님 하나밖에 없어 하며 살아가는 신부예요. " 아멘~~


    임하시는 성령을 받기 전에는 사도 바울의
    서신을 주로 배워서 정결케 하는 것이 물로 씻는다 했지요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그러나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니
    불은 본질적으로 속의 것을 녹이네요

    금맥을 발견하면 불로 된 용광로에 넣어 순금만 녹여내고
    철광석도 불속에서 만들고요

    열 처녀의 비유에서도
    슬기로운 5 처녀는 등과 여분의 기름을 가졌으니
    그것은 성령과 예수님과의 인티머시라 하셨지요

    바리새인같이 말씀만 배우면 지식은
    배우지만 교만케 되어 하나님이 대적하시니
    정결한 신부가 될 수 없네요
    나자신이 35년동안 그랬어요 ~~^^

    잠언에도
    "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

    오랜 세월 예수 없이 교리와 지식으로 배우다 보니
    신부가 왜 되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 26.09.11 00:15

    사 61장~~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니 그제야 오순절 성령은

    불의 혀같이 바람같이 임하신 성령님
    녹이시고 태우시며 정결케 하는
    지혜와 계시의 영이네요


    말씀과 예언도 주시고 꿈, 환상으로
    배운 예수가 아니라 살아 계신 예수님 인도로
    친밀하게 신랑을 알아가고 신부로 살아가요~~

    축사로 더러운 악한 영 몰아내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게 되니
    흰옷을 입어요

    정결한 신부는 예수밖에 모르는 신부~~

    결국 영의 문제이니
    두려워하는 종의 영이 아니요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로 오는 영을 받았으니 감사해요


    예수와 동행하며
    정결한 신부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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