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엄마의 도넛 요법
어느 날, 다섯 살짜리 아들을 둔 주부가 아들을 목욕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아들의 고추가 같은 또래 애들보다 훨씬 더 작은 것이었다.
엄마는 아들의 장래가 걱정이 되어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에 갔다.
"선생님,제 아들 고추가 너무 작아 걱정이 돼서요"
"매일 따뜻한 도넛을 한 개씩 먹이면 될 겁니다."
정숙한 여자인 엄마는 도넛 가게로 직행하였다.
"아주머니, 따뜻한 도넛 7개만 주세요."
도넛을 많이 주문하자 궁금한 아들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하루에 하나면 되는데, 왜 일주일치 사는 거야?" 라고 아들이 말하자 엄마가 하는말
* * * * *
"나머지 여섯 개는 니 애비 거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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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웃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도너츠 먹으면 고추가 커지나.
웃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을 데리고 가지 부저 자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보고갑니다
잘 보고 웃고감니다,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