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주잔고 YoY +44%, 22년 OPM+2~3%pt 상승, 다양한 신규고객 추가 착착>
Supply Chain Management 분야 1위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22년 2월 현재 수주잔고는 380억으로 YoY +40%이상 증가한 상태이다. 2월 22일 현대중공업그룹 내 핵심 계열사인 현대제뉴 인·현대오일뱅크의 차세대 통합 구매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50억규모)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국내 금융권과 Supply Chain Finance개념의 새로운 사업추진 계약, 제약사 (N사), 유통업체 (C사) 도 신규 고객을 추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커머스 사와도 MOU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내 전자업계 대기업과의 구체적 성과도 봄경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 21년 인력채용, 상장비용/무형자산상각/스톡옵션 비용 등 비용 증가요인이 둔화되면서 22 년에는 2~3%pt 영업이익률 상승을 기대한다. 2월 8일 사옥건설을 위해 서울시 광진구 토지및 건물을 275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수주증가 및 사업확대로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업무 공간 확보 등을 위한 것이다. 사업이 탄탄대로로 진행중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21년 (별도) 실적: 매출 441억 (YoY +10%), 영업이익 69억 (YoY+18%), 순이익 54억 (YoY +60%)>
자회사 변동등으로 연결보다는 별도기준 실적 비교가 더 의미가 있다. 21년 매출은 441억 (YoY +10%), 영업이익 69억 (OPM +15.6%, YoY+18%), 순이익 54억 (YoY +60%)이다. 상장비용.무형자산 상각/스톡옵션 등 약 27억 비용이 반영된 것이다. 따라서, 22년 2월 현재 40% 이상 증가한 수주 등 감안, OPM은 +2~3%pt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1년 매출은 용역 263 억, 라이센싱 69억, 기술료 80억, 클라우드 29억으로 비용역 부문이 40.3%로 20년 대비 (전체 403억중 34%)대비 증가했다. AI신규고객은 21년 27개 증가하여 누적 매출 29억을 기록했 으며 클라우드 신규고객은 49개로 누적 고객 84개, 누적매출 (18년~21년) 29억을 달성했다. 22년 컨센서스 기준 PER 20배 초반이다. 글로벌 매크로 (지정학적리스크, 금리인상 등) 이슈로 고성장/고 PER주식의 조정이 이루어지면서 동사 주식도 연초 고점대비 20% 가량 하락한 상태이다. 사업은 순항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시간의 이슈일 뿐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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