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지###
버스내 음주금지.가무금지입니다. 이해와 양해 부탁합니다. 신청순이 아닌 입금순으로 참석번호 부여합니다. (좌석제 없습니다.) 입금순 45명 받습니다.
♧ 2026년 6월 21일 영덕 팔각산(628m) 정기산행 ♧
♣ 산 행 일 : 2026년6월21일 (셋째주 일요일)
♣ 출발시간 : 출발 탑승 5분전 대기
대전시청 : AM 06 : 30 구) 서대전kt : AM 06 : 40 대전역 동광장 : AM 06 : 50 한국병원(혼잡으로 위200미터부근) : AM 07 : 00 만남웨딩홀 : AM 07 : 10
♣ 산행교통찬조비 : 45,000원 계좌번호 : 이현호 하나은행 647 910060 51905
♣ 준 비 물 :
도시락.방풍방수자켓.여별옷.고단백질 간식 여유있는 식수 및 간식,스틱등 개인준비물(모자/장갑/기타/...)
A코스 : 팔각산장 주차장- 1,2,3,4,5,6,7,팔각산정상 -안부- 독가촌 - 개선문 -산성골계곡 - 출렁다리 -옥산교주차장 (9.5km/ 5시간 30분)
B코스 : 팔각산장 주차장- 전망대 - 안부 - 팔각산정상(빽) - 안부 - 독가촌 - 개선문 - 산성골계곡 - 출렁다리 -옥산교주차장 (8.5 km/ 5 시간)
여덟개의 모가 난 바위봉우리가 연이어 있는 팔각산은 봉이 8개 솟았다는 뜻에서 유래된 산 이름이라고 한다. 흔히 옥계팔봉이라고 부르는 이 팔각산은 독립된 암봉으로서 그렇게 높지 않으면서도 각종 기암괴석들로 이루어진 산세와 주위의 경관이 여간 아닌 명산이다. 광해군 원년(1609년)에 이곳에 숨어 들었던 손성을이란 선비는 옥계리 마을 주변에 흩어져 있는 계곡미에 반해 침수정을 짓고 팔각산에서 일생을 마쳤다고 전한다. 그가 경치가 아름다운 곳을 골라 이름 붙여 놓은 곳이 무려 38경, 이 팔각산 38경이 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여 나무 그늘과 계곡에는 원색의 천막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이름있는 경치로는 침수정 앞 병풍모양으로 깍아 놓은 듯 한 바위가 병풍바위요, 왼쪽의 향로처럼 생긴 것은 향로봉이다. 촛대와 흡사한 촛대바위가 있고 계곡 가운데 꽃봉우리 모양으로 앉은 것이 진주암이다. 개척된 등산로는 4.5km 정도로 등산코스로는 알맞은 곳이며 등산로의 위험지대는 로프와 철제난간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단조롭지 않아 평일에도 찾아드는 등산객이 많지만 주말이면 수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특히 이 산 앞에 있는 옥계계곡과 기암괴석, 그리고 흐르는 맑은 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산행의 땀방울을 시원하게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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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철 한국
감사합니다 ㅡ37
보람,종선 서대전
감사합니다 ㅡ38,39
석용길-시청
감사합니다 ㅡ40
심진선신청합니다 - 시청
감사합니다 ㅡ41
지인 1분 서대전탑승 ㅡ42
시청
감사합니다 ㅡ43
산행신청합니다 . 시청탑승
감사합니다 ㅡ44
신청합니다-한국병원
감사합니다 ㅡ45